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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만호(2019-09-15, 16:02 Hit : 577) 
제목
  회원권익보호를 위해 윤리위원회의 부당한 징계등 직권남용에 대해서 그 책임을 묻자


일부 회원들이 경영진 또는 경영행위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경영진에 대한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대한민국 헌법 제21조에서 정한 언론자유에 비추어 사회상규상 어긋나지 않는 행위이기 때문에 이를 빌미로 징계 운운하는 것은 대한민국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다수의 징계와 관련한 소송에서 클럽측이 패소하듯이 징계사유가 객관적이지 못하고 주관적이며 그 정당성에 대한 판단 여부가 불분명한 사안에 대해 계속 윤리위원회가 징계권을 행사한다면 이는 직권남용에 해당하는 행위일 것입니다.

정관 제8조 1항 4호에 "현저히 부당한 송사와 기타의 방법으로 법인과 출자회사의 신뢰를 훼손하게 하거나 재산상의 손해를 끼친 경우" 회원을 징계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는 바,
 차제에 윤리위원회에서 결정한 징계가 추후 관련 송사를 통하여 그 징계결정이 무효화될 경우 거꾸로 윤리위원회에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장치를 도입하여 회원의 권익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_rights&bbs_mode=view&bbs_seq=94




서울의 봄 (2019-09-15, 19:33)  
정말 정확한 지적입니다.
정단한 회원의 의견제시에 반박은 하지 못하고,
회원의 입을 틀어막기 위해 징계로 협박하는 것은
집행부의 악날한 회원탄압일 뿐입니다.
번번히 소송에서 패했음에도 또 회원징계로 회원을 겁박하는 것은
다분히 고의적이이라 생각되어
책임자들에게는 더욱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윤리위원회와 윤리위원, 이사회 멤버 등 관련 책임자들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장치를 도입해야 합니다.
임시총회 (2019-09-15, 19:40)  
임시총회를 소집해서라도
회원권익수호와 클럽의 재산보호,
회원탄압 책임자에 대한 책임추궁을 위한
정관변경을 해야한다.
한양사장에 대한 임기제한도 정관에
명시해야 한다.
원당신사들 (2019-09-15, 19:43)  
적극 찬성한다.
임시총회도 적극 찬성한다.
굿멤버 (2019-09-15, 19:47)  
김만호 회원님의 의견에 적적으로 동의합니다.
윤리위원 명단도 공개해야 합니다.
언론자유 (2019-09-15, 20:03)  
불법적 회원징계 추진에 대한 입장 표명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2&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778


불법적 회원징계 추방하자!!!
회원 (2019-09-15, 20:17)  
어떠한 책임추궁도 없으니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른다는 것이지요.
회원들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회원의 무서움을 보여줘야 합니다.
언론인 (2019-09-15, 20:55)  
회원게시판의 글 내용을 문제삼는 것은 모든 회원을 무시하는 것이다.
회원을 얼마나 무시하면
게시판 글 내용도 통제하려 들겟는가?
저들이 자싱없고 명분도 없다는 것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이다.
회원의 힘 (2019-09-15, 20:57)  
이제 길은 하나다
회원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자!!!
민심 (2019-09-15, 21:35)  
민심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직 모르는 듯 하네
홍콩사태도 안보나.
절대권력 시진핑도 함부로 못하는 것이 바로
민심이다.
집행부는 민심을 잘 살펴봐라.
대세가 어디로 흐르는지 알것이다.
레드카드 (2019-09-15, 21:49)  
회원들은 언제든지 레드카드를 꺼낼 준비를 하고있다. 그 대상이 누구일까?
하늘의 뜻 (2019-09-15, 21:55)  
회원들의 뜻은 이미 확인되었고
집행부는 회원을 존중하라!
왜그래 (2019-09-15, 22:15)  
왜그러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
왜그래요?
김만호 (2019-09-16, 06:22)  
골프장내에서의 폭언, 폭행, 성희롱, 성추행 등으로 물의를 일으키거나, 고의로 클럽재산을 훼손하거나 훔친 경우 등 징계대상행위가 분명하고 객관적으로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에 한하여 징계권이 운용되도록 윤리위원회 규정 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루저들 (2019-09-16, 08:07)  
정말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현저히 부당한 송사를 유발시키는
불법적 회원징계 유발자들은 반드시
징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야 합ㅂ니다.
정의회원 (2019-09-16, 10:15)  
맞습니다.
불법적 회원징게로 크럽에 금전적 손실은 물론
회원권익 탄압에 책임있는 당사자들에게 확실한 책임을 물어야
다시는 불법적 회원징계와 회원탄압이 없어질 것입니다.
어린이 (2019-09-16, 13:35)  
김영제 회원의 예에서 보더라도
이번에 또 불법적 회원징계를 획책한다면
윤리위원회와 위원들은 엄청난 폭풍을 감당해야 할것이다.
두통치통 (2019-09-16, 13:48)  
김만호 회원님같이 바른말를 해주시는 회원님이 계시는 것이 위안입니다.
바른말을 해주면 알아들어야 할텐데...
한양신사 (2019-09-16, 22:49)  
정상적인 사람들은 좋은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비정상적인 사람들은 좋은의견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혹독한 부메랑을 맞게된다.
회원권익보호 (2019-09-17, 08:08)  
회원권익보호를 위해서는 반드시 윤리위원회와 윤리위원들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정관변경이 필요하다.
임시총회 찬성합니다.
원당노인대학 (2019-09-19, 08:28)  
클럽이 소송패하면 변호사비용 누가변상하나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800


클럽이 회원상대로 소송할 때
클럽돈으로 변호사선임 결의한다
소송 회원에게 패소하면
그 소송비용은 누가 변상하나요

클럽돈 내호주머니 돈처럼 펑펑쓰면서 변홋사선임하고서도
소송 패하였을시는 나몰라라 변상안한다면 말이안된다

그 소송비용
이사장이 변상하는지
전무이사가 변상하는지
윤리위원들이 변상하는지
이사님들이 변상하는지
아니면 아무도 변호사선임비용 책임지는사람없는지 알고싶다

아무도 변상하는사람없다면 앞으로 소송사태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이다
이번기회에 소송패소한것 소급해서 강력히 책임물어야 한다고 본다
버디버디 (2019-09-23, 12:41)  
반드시 민 형사상 책임을 물어야 한다.
크럽하우스 뻥튀기 건축 밀어부칠려고 미래포럼과 ㅁ래포러 관계자를 겁박하려고 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안다. 그리고 자기들 맘대로 안된다는 것도 다 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 정답도 회원들은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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