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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제(2019-09-11, 10:20 Hit : 1419) 
제목
  회원징계, 부메랑이 두렵지 않나?


패소만 당하는 회원징계운영, 부메랑이 두렵지 않나?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회원징계가 또 발의되었다는 것은 먼저 피해를 당한 회원의 입장에서도 용인할 수 없는 백해무익한 최악의 선택이다.
 
이심이사장께서는지난 3월초 회원화합을 강조하면서 “클럽에서 회원을 징계청구한 사건을 모두 취하 내지 철회하겠다”고 이사회 결의(2019.3.17.)까지 하고서도 취하 내지 철회는 고사하고 인터넷의 글 내용을 또 트집잡아

‘근거없이 의혹을 부풀린다’ ‘회원간의 친목을 해치고’ ‘회원으로서의 품위를 잃은 행위를 한다’는 등의 과거의 징계사유로 써먹었던 진부한 주관적 편견을 다시 끄집어내서 회원의 징계를 자행하려는 것은 후안무치한 잘못된 발상이다

징계의 실질적 主軸이 이사장인지 전무이사인지 알 수 없으나 윤리위원회 규정(제9조 제2항)을 보면 징계개시 신청은 전무이사의 專權으로 되어있고 정당한 이유가 없는 한 이사장도 거절하지 못하고 징계개시 청구를 하여야 한다는 희한한 강제규정이 있는 것을 보면 징계의 실세자는 전무이사이고 이사장은 그의 둘러리로 보이니 그 책임소재가 불명확하다

클럽업무에 대한 정당한 비판을 허위니, 비난이니, 욕설이니 하면서 “2년 6개월” 클럽사상 초유의 악랄한 징계처분으로 고통을 준 사실!

그것도 모자라 서울, 한양CC의 전 이사, 감사등 30명을 개인신분으로 변형하여 집단고소인단에 동참시켜 잘못없는 회원에게 무한량의 고통과 모멸감을 준 反인륜적 만행사건은 영원히 잊을 수가 없다.

법원과 검찰은 엄정한 심리 끝에 회원에게 勝訴를, 클럽에 敗訴를 결정하였지만 오늘까지도 뉘우치고 반성하는 사람이 없는 가운데 이번에 또 회원(강동현 회원) 징계를 들고 나왔으니 이들의 양심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부당하게 회원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나 처분을 할 수 없다”는 정관의 규정(제6조3항)은 사문화 되어버렸다

지난달 모 방송에서는 이름이 제법 알려진 사기전과자가 “4번 교도소를 드나들면서 33년간 수감생활을 했다는 뉴스를 들은적 있다

자기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는 사람은 기회만 있으면 같은 범죄를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습성이 생긴다는 것이다. 불행하게도 우리 클럽이 연상된다.

그간 몇몇 회원에게 계속하여 부당한 징계를 하였고 법원 검찰에서 연거푸 패소 판결을 받고도 뉘우치기는 커녕 새로이 또 징계를 하겠다고 들고 나오는 것은 33년간 상습적인 수감생활을 한 죄인과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다. 이 뿐만이 아니다 징계말고도 새로이 등장한 권익침해사건이 있다

크럽이 관리하는 회원게시판에 회원이 올린 글이 회원의 동의없이 관리자에 의해 일방적으로 삭제당한 중대한 사건이 발생하여 회원들의 분노가 폭발되고 있다

이는 클럽업무에 대한 회원의 감시, 비판기능을 박탈하려는 중대한 회원 권익침해 사건일 뿐만 아니라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기본권인 회원의 언론자유를 탄압하는 것으로 클럽측의 명백한 위법한 권리남용이다

대법원 판례도 “공인의 업무처리가 정당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여부는 항상 국민의 감시와 비판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대판 2004.2.27. 2001다53387)는 점을 감안해 볼 때 “회원의 글 삭제는 폭군적 만행이다”

설령 회원의 글이 사실과 다르고, 의혹을 부풀린 점이 있다고 해도 ‘글을 삭제할 권한은 없고, 클럽측이 해명하는 글을 올리면 끝날 일이다 “누가 진실인가의 판단”은 회원의 판단에 맡겨야 한다 클럽측이 자신들의 편견만이 옳다고 강요하고, 회원의 의견은 거짓이라고 일방적으로 삭제한다면 클럽의 운영은 독선 독재로 끌려갈 수밖에 없다

출범 7개월째 되는 이사장의 화합공약 실천 여부를 일단은 지켜보고 화합에 역행하는 불법징계, 회원 적대시, 정당한 글 삭제등이 종식되지 않고 “독선, 편견, 무책임, 무반성”이 계속 이어지면 임시총회를 소집해서라도 정관개정을 통하여

“불법징계, 불법고소, 불법삭제(글)등” 회원권익 침해사례가 재발하지 못하도록 강력하고도 확실한 제도적장치를 마련해야 될것으로 본다. 법절차에 따라 회원저항권이 행사되는 부메랑을 맞을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사명감에 찬 젊은이 (2019-09-11, 11:26)  
김영제 원로회원님 존경합니다.
한 말씀 한 말씀이 주옥 같은 말씀이고 우리 젊은 회원들이 가슴에 새기고 클럽의 잘못된 점을 시정하라는 엄격한 가르치심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모든 잘못된 일들을 저지른 원흉을 척결하여 클럽에서 그림자가 사라지도록 열심히 투쟁하겠습니다.

사필귀정이라 했고 뿌린 대로 거둔다고 한 것은 변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강건하시고 클럽을 잘 이끌어 주십시오.
가르침대로 따르겠습니다.
회원존중 (2019-09-11, 12:01)  
옳으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집행부의 하는 행태로 짐작컨데
부메랑 두렵지 않은듯 합니다.
대다수의 일반회원이 염두에 있었다면
지금껏 그런 수작들이 있었겠습니까?
김영제회원님, 이영호회원님에 이어 강동현회원님에 이르기까지
집행부 가는 길에 조금이라도 걸림이 된다싶으면 없애버리고 싶겠지요.
지금에서야 미래발전포럼이란 단체가 생겨 조금은 나아졌다고 봅니다만,
극소수집행부의 세력에 비해 다수의 회원은 힘의 집결력이 없었기에
아직도 그런 만행은 계속되고 있다 봅니다.
집행부에 기다릴만큼 기다리지 않았습니까?
단결된 행동만이 그들의 잘못을 척결하리라 봅니다.
서울한양회원 (2019-09-11, 12:09)  
옳은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가짜원로와 진짜원로의 차이가 이런거구나 실감납니다
단합회원 (2019-09-11, 12:41)  
옳은 말씀입니다.
무차별적 불법 회원징계했다가
모두 소송에서 져서
소송비용까지 물어줘야하고
크럽에 막대한 손실을 끼친것에 대한
확실한 책임추궁하고
또 임시총회 소집해서 책임추궁할 수 잇는
정관변경해야 합니다.
회원의 힘이 무섭단ㄴ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발전회원 (2019-09-11, 12:53)  
반성해야 할 사람들이 반성은 안하고
또 회원탄압하려고 하는 거 보니까
정신이 없는가 보다.
미래포럼이 겁나긴 겁나나 보다.
이것만 봐도 여론은 미래포럼이란거 알수있지
회원 여러분!
이제는 힘을 보여줍시다!!!
원당노인대학 (2019-09-11, 12:55)  
정도를 가야한다.
정도를 가지 않으려거든 모두 내려놔라.
지나가는소 (2019-09-11, 13:07)  
회원징계? 지나가는소가 웃겠다.
(아래 4586번 글 댓글 복사)

강동현 회원의 회원게시판 글 내용 트집잡아 징계한다는데
그 글이 아래 주소에 있는 글이라는데~~~
너무 정확한 분석이고, 객관적인 수치를 제공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때는 제대로 된 반박 한번 못하다가 지금 와서 무슨 트집인가?
자신 있으면 반박 한번 해보세요.
회원여러분!
아래 글 한번 읽어보세요.
너무 공감되는 글 아닌가요?
징계 추진하는 윤리위원님들도 한번 읽어 보시죠.
징계가 아니라 상을 줘도 시원찮을 것을~~~
도대체 제정신인가?
아니면 강동현 회원 글을 이해할 수준도 못되는 것인가?
이해를 못하면 공부 더하고
그래도 안 되면 자세한 설명을 부탁하는 것이 정상이거늘
오히려 징계한다고 협박하고 있으니
회원여러분!
정말 이대로 있어야 하나요???

target=_blank>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bbs_mode=view&bbs_seq=82


target=_blank>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bbs_mode=view&bbs_seq=83


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bbs_mode=view&bbs_seq=81
막장파 (2019-09-11, 13:10)  
김영제 회원님의 말씀미
대다수 회원의 마음이다.
또 여론이고 정의다.
주인인 회원의 여론을 따라야지
반대로 가려고 하는 막장 인생들
뒷일을 감당할 수 있으려나???
한국인ㅇㅇd (2019-09-11, 14:09)  
여론을 무시하고서는
크럽운영이 제대로 될 수 없다.
여론이 잘못된 길로 가지말라고
경고하는데
무시한다면
그 부메랑은 어찌 감당할 것인가?
가시골1 (2019-09-11, 14:12)  
원로회원님의 말씀을 경청하는 것이
크럽의 화합과
미래를 위해 바른 길입니다.
윤리규정 (2019-09-11, 14:48)  
김영제 회원님의 글 내용중에
"윤리위원회 규정(제9조 제2항)을 보면 징계개시 신청은 전무이사의 專權으로 되어있고 정당한 이유가 없는 한 이사장도 거절하지 못하고 징계개시 청구를 하여야 한다는 희한한 강제규정이 있는 것" 이라고 하는 것이 사실인가요?

그러면 회원징계 개시청구 권한이 이사장보다 전무의 권한이 더 크다는 것이네~~~
그러면 회원징계 문제는 이심 이사장 위에 이승호전무인가???
이게 사실이면
머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이다.
반드시 바로잡아야지.
징계ㅋㅋㅋ (2019-09-11, 14:52)  
회원징계???
그게 어디 쉽게되나???
지금까지도 다 소송에서 졌고,
압박수단으로 사용할려다가
이제 제대로된 적수를 만난거지...
이제 불법징계 책임자들은 부메랑을 어찌 피할꼬???
정의파 회원1 (2019-09-11, 15:07)  
불법적 회원징계 추진에 대한 입장 표명(4577번글 복사)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778
서울회원50 (2019-09-11, 15:13)  
정의는 결국 승리하고,
불의의 책임자는 그 댓가를 치룰것이다.
체인지 (2019-09-11, 19:05)  
집행부의 사고가
시대가 변했는데 아직도 구시대적 사고에 빠져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된다.
디지털시대에는 디지털 경영마인드가 필요하다.
디지털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에 젖어
변화를 거부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디지털시대의 소통의 핵심은 온라인이다.
우리클럽의 소통의 핵심은 회원게시판ㅇ다.
회원게시판의 글을 시비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이고
불법적이고
회원들의 외면을 받게된다.
크럽의 미래를 위해
경영자의 마인드가
시대가 요구하는 경영마인드로 체인지되어야 한다.
난세영웅 (2019-09-11, 19:56)  
난세는 영웅을 기다린다.
뻥튀기 클럽하우스 건축, 불법적 회원징계...
회원의 여론을 무시한 집행부의 무리수가
미래발전포럼 발족을 불러왔다.
미래발전포럼의 활약으로 뻥튀기 클럽하우스 건축이 저지되었다.
미래발전포럼은 크럽재산 150억을 지켜낸 영웅이다.
미래발전포럼의 정확한 증거제시와 논리적 문제제기가 없었다면
집행부의 의도대로 설계비 15.87억원, 건축비 300억원의
무리한 추진이 강행되었을 것이다.
크럽재산 150억 지켜낸 영웅인 미래포럼의공동대표인
강동현 회원에 대한 징계를 획책하는 집행부의 의도는 명확하다.
미래발전포럼에 대한 보복이자 탄압이다.
회원들이 단합해서
크럽재산 150억 지켜낸 영웅인 미래포럼에 대한 탄압을 막아야 한다.
실재로 강동현 회원에 대한 징계가 추진된다면
모든 회원이 들고 일어나 집행부 퇴진운동을 벌여야 한다.
책임자들에 대한 개인 책임도 엄중하게 물어야 한다.
윤리위원회 명단도 공개해야 한다.
난세의 영웅이 진정한 영웅이다.
우리크럽의 재산과 회원권익 수호에 앞장서고 있는
미래발전포럼을 모든 회원의 이름으로
지켜야 한다.
가시골경로당 (2019-09-11, 20:12)  
80넘으신 원로회원님에게
2년6개월 징계라니~~~
도덕적으로나, 양심적으로나 정상이 아님이 드러났다.
그것도 소송에서 져서 법적으로도 불법임이 밝혀졌다.
그러고도 또 징계를 획책한다고???
클럽의 운영이 우리동네 경로당보다 못하니 어찌해야 하나?
책임자들을 회원의 힘으로 강제로
갈아치우는 수 밖에 없다.
여론도 미래포럼으로 향하고 있다.
미래포럼을 중심으로 뭉치자!!!
불법적 회원징계 막아내자!!!
뻔할뻔자 (2019-09-11, 20:23)  
김영제 원로회원님의 말씀에 너무나 지당합니다.
“클럽에서 회원을 징계청구한 사건을 모두 취하 내지 철회하겠다”고 이사회 결의(2018.3.17.)까지 했다면서
지키지 않는 것에 대해
이심 이사장이 해명해야 하고, 지금이라도 이사회 결의를 지켜야 합니다.
회원들이 약속을 지켜보고 잇습니다.
보름달 (2019-09-11, 21:31)  
김영제 원로회원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집행부의 사과와 반성을 촉구합니다.
어울림 (2019-09-12, 17:12)  
김영제 원로회원님의 올바른 말씀을
집행부는 새겨 들어야 한다,
패소만 당하고도 또 회원징계를 획책하는 것은
고의성이 있는 것이다.
더욱 가중하여 책임을 물어야 한다.
이심, 시승호, 이사들, 윤리위원들
모두 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삼송회원 (2019-09-12, 17:49)  
지금까지는 회원을 불법적으로 징계하거나 탄압해도
크럽과 개인의 싸움이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바뀌었다.
미래발전포럼이라는 수백명의 회원이 뜻을같이하는
크럽내 최대 조직이 회원권익 수호에
나섰다.
크럽하우스 뻥튀기 건축에 대응하는
미래포럼의 조직적이고 증거와 논리적 대응은
집행부의 간담을 써늘하게 했다.
이제 미래포럼리 회원권익 수호에 나섰다.
책임자들에게 반드시 정의의 이름으로, 회원의 이름으로
응징해야 할 것이다.
중추가절 (2019-09-12, 18:10)  
불법 회원징계하는데 가담했던 책임자들은 부메랑이 무서워서 추석도 맘편히 못보내것네~~~
이번에 또 불법 회원징계에 가담하는 사람들도 또 부메랑 무서워서 함부로 도장 못찍겠고.
연전 연패하는 회원징계 때문에 크럽이 입은 손해는 반드시 책임자들이 물어내야 한다.
권익만회 (2019-09-15, 20:58)  
회원의 권익을 위하여 애 쓰시는 김영재원로회원님 존경합니다.
정신회복 (2019-09-15, 21:51)  
여론에 반하는 것은
스스로 파멸을 부르는 것이다.
질주를 멈출때를 아는 것도 능력이다.
회원모임 (2019-09-15, 22:07)  
회원들의 단합이 회원권익수호의 지름길이다. 한뜻으로 뭉쳐야 산다,
김영제 원로회원님의 충고를 고맙게 받이들여라.
정의회원 (2019-09-16, 10:17)  
김영제 원로회원님의 충고를 깊이 새겨서 다시는 회원의 권익이 침해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주세요.
원만히 (2019-09-16, 11:36)  
징계는 편견에의한 일방적인 회원탄압으로 볼수있습니다
철회하면 원만히 끝날수 있다고 봅니다
용단을 내리기바랍니다
백곰 (2019-09-16, 13:39)  
이번에 회원권익침해를 막지못하면
언젠가는 내가 희생양이 될 수 있다.
집행부, 윤리위원 모두 예외가 아니다.
잘 판단하라!!!
아는사이 (2019-09-16, 22:54)  
억지로 사유를 조작해서 회원을 징계하겠다고 했다가 부메랑 맞게 생겼는데 누가 또 거수기 노릇 하겠나. 윤리워원도 양심이 있고 눈과 귀가 있는데...
회원들이 모두 지켜보고 있는데, 앞으로 회원권 팔고 나갈 각와 없다면?
사필귀정 (2019-09-17, 08:06)  
사필귀정이라...
또다른 회원징계 획책하는 관련자들에게 돌아갈 부메랑은?
기대하라!!!
원당노인대학 (2019-09-19, 08:27)  
클럽이 소송패하면 변호사비용 누가변상하나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800


클럽이 회원상대로 소송할 때
클럽돈으로 변호사선임 결의한다
소송 회원에게 패소하면
그 소송비용은 누가 변상하나요

클럽돈 내호주머니 돈처럼 펑펑쓰면서 변홋사선임하고서도
소송 패하였을시는 나몰라라 변상안한다면 말이안된다

그 소송비용
이사장이 변상하는지
전무이사가 변상하는지
윤리위원들이 변상하는지
이사님들이 변상하는지
아니면 아무도 변호사선임비용 책임지는사람없는지 알고싶다

아무도 변상하는사람없다면 앞으로 소송사태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이다
이번기회에 소송패소한것 소급해서 강력히 책임물어야 한다고 본다
가시골신사 (2019-09-23, 12:24)  
회원권익보호를 위해 윤리위원회의 부당한 징계등 직권남용에 대해서 그 책임을 묻자

또한 지금까지 다수의 징계와 관련한 소송에서 클럽측이 패소하듯이 징계사유가 객관적이지 못하고 주관적이며 그 정당성에 대한 판단 여부가 불분명한 사안에 대해 계속 윤리위원회가 징계권을 행사한다면 이는 직권남용에 해당하는 행위일 것입니다.

차제에 윤리위원회에서 결정한 징계가 추후 관련 송사를 통하여 그 징계결정이 무효화될 경우 거꾸로 윤리위원회에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장치를 도입하여 회원의 권익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target=_blank>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_rights&bbs_mode=view&bbs_seq=94


4608   징계집행부, 오명(汚名)을 벗어.. [10]  김영제 2019/10/14 221
4607   예약에 대한 회원의마음 [4]  예약권리 찿자 2019/10/14 173
4606     이것이 착한골프포럼의 진면목인가요 [3]  김만호 2019/10/14 62
4605     【착한포럼】의 부킹현황 공개하라!!! [7]  부킹의혹 해명하라 2019/10/14 193
4604   회원징계 [8]  홍백파 2019/10/11 317
4603   징계요구 내용의 타당성에 대한 소고 [15]  김만호 2019/10/09 432
4602   결국 징계를 위한 윤리위원회 출석 통.. [32]  김만호 2019/10/07 572
4601     강동현 회원에 대한 징계청구는 명분 .. [25]  징계사유??? 2019/10/07 412
4600   태풍의 전야 [21]  미래발전포럼회원 2019/10/07 474
4599     클럽하우스 설계공모 참여업체 현황 .. [6]  건축가 2019/10/07 294
4598   회원세상 과 징계문화 [17]  7200 2019/10/05 495
4597      <토마스 쿡>의 파산에서 얻는 교훈 [8]  토마스 쿡 2019/10/06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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