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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징계사유글 소개(2019-09-11, 09:05 Hit :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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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장 후보들께 드리는 제언(4) - 코스관리 개선 ◀


미래 발전 포럼 홈페이지 글 복사
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bbs_mode=view&bbs_seq=81

......................

아래의 글은 서울cc 홈페이지 회원게시판에 게시된 글입니다.(2019.1.30., No.1342),
http://www.seoulcc.co.kr/board/BoardView.aspx?post=8228&cfgid=community&page=16

징계사유글1.png

이사장 후보들께 드리는 제언(4) - 코스관리 개선

지금 우리 클럽의 코스관리 상태는, 그린, 페어웨이, 벙커, 티박스 등 모든 부문에서
총체적 난국에 빠져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6년 여름, 폭염 등으로 인한 그린손상의 대참사를 겪으면서,
우리클럽의 코스관리의 실상과 문제점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기도 했다. 

현재 상황으로는 부실한 코스관리와 관련하여,
관리자의 능력부족을 탓할 수도 없고,
향후 코스관리의 개선을 기대하기도 어려운 것이 우리 클럽의 실정이다  

즉 코스관리에 대한 투자확대 없이 코스관리의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며,
코스관리 투자확대는 투자재원의 확보가 전제되어야 하고, 이는 회원님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한 것이다. 

☞☞☞ 

현재 우리클럽의 코스관리 투자 현황을 보면, 

코스관리원가(1H)87백만원으로,

서원밸리cc(257백만원)34%, 이스트밸리cc(174백만원) 등 다른 명문골프장의 50% 이하로,

명문 골프장이라고 하기에는 초라하고 부끄러운 수준이다. 

특히 모두 45H 규모의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한양cc와 서원밸리cc의 코스관리투자총액을 보면,
서울한양cc 39억원, 서원밸리cc 116억원으로 77억원의 차이가 나는 것을 보면,
코스관리 개선을 위해서는 투자확대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함을 알수 있다.
 

특히 서울ccKPGA 한국오픈의 발상지인 점을 감안하면,

현행 KPGA KLPGA 한국오픈 개최 골프장인

우정힐스(KPGA, 194백만원) 및 베어즈베스트(KLPGA, 325백만원)에 비해 각각 45% 27%에 불과한 수준이다. 

2018년 기준, 국내 남녀 투어대회 수가 총 105개에 달하고(KPGA KLPGA 대회 45),

각 대회를 개최하는 골프장의 코스관리 수준도 상당히 높은 높은 수준임을 감안하면,

우리클럽의 코스관리 수준은 국내 골프장 중 하위권에 머물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다. 

☞☞☞  

각 이사장 후보들께서는 우리 클럽의 열악한 코스관리 현황을 인식하시어,

코스관리 개선을 위한 방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코스관리 원가비교.png

 

<댓글>

강동현 (2019-02-07 17:33)
 1. 티박스 관리 현황
티잉그라운드 면적이 타 골프장의 50% 이하로 절대 부족상태이며,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부족.
1H당 기본 티박스 3(백티, 레귤러티, 프론트티) 운영중.
신설 골프장 및 타 명문 골프장의 경우, 티박스 1H당 기본 티박스 5~6개 운영중.
3면의 티박스 면적이 478. 티박스 수와 면적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
신설 골프장 및 타 명문 골프장의 경우, 티박스 면적이 1,000~1,200수준.

2. 페어웨이 관리 현황
1년 중 9개월(10~4)은 페어웨이와 러프 구분이 불분명 관리상태 유지.
난지형 잔디로 9월중순~4월말까지 월동기로 잔디커팅이 불가능.
1년 중 9개월(10~4)동안 페어웨이는 35mm .러프는 45mm의 컷팅 상태
페어웨이와 러프 구분이 불분명한 상황에서 플레이해야 하는 실정.
1년중 5개월(5~9)만 정상적인 페어웨이 상태 유지 가능.
페어웨이 25mm, 러프 35mm로 컷팅함.(1회 커팅)


3. 벙커 관리현황
- 전체적으로 벙커 법면 및 테두리 관리 등 불량상태 방치, 배수불량 및 모래 부족 등으로 인해 벙커로서의 기능 미흡.
그린사이드 벙커- 암거배수 작업과 년 2(, 가을) 주문진 규사(모래) 보충하고 있으나, 전체적으로 불량상태
페어웨이 벙커- 골프장 오픈이후 장기간 개보수공사 못한 상태 및
모래의 종류도 일반모래 상태로 계속 유지되고 있어 벙커로서의 기능 상실 수준.
 
☞☞☞
개선이 시급합니다.




어이상실 (2019-09-11, 09:29)  
회원 여러분!
위의 글이 현재 소문으로 떠도는
강동현 회원을 징계하려는 사유의 글이라고
알려지고 있는데 진정 사실입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 글의 내용 어디가,
무엇이 잘못이라는 것입니까?
우리 클럽을 위한 금과옥조로 삼아야 할 소중한 내용입니다.
특히 댓글의 내용은
코스관리 책임자가 공식적으로 답변한 내용을
그대로 회원들에게 전달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당시 이사장 선거전에
이사장 후보들에게 제언한 글이고
당시 이심이사장은
이사장도 아니고
이사장 후보도 아닌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당시 이사장 후보 3인이 모두
너무 좋은 분석자료라고 강동현 회원에게
감사인사까지 표했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 클럽에는
너무나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
잘못은 바로잡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분명히
클럽하우스 건축의
설계비,건축비 문제를 정확하게 지적하여
개선을 요구한
미래발전포럼에 대한 탄압입니다.
회원의 힘으로 부당한 회원권익 침해는 막아야 합니다.
오히려 부당한 회원탄압 일삼는
책임자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회원존중 (2019-09-11, 09:42)  
징계꺼리가 없으면 말지,
징계하고싶어 안달이다.
구실 댄다는게 구차스럽기 짝이 없다.
이심집행부 싹수가 노랗다.
전체로 번지기전에
잘라버려야 한다.
벌떼 (2019-09-11, 10:05)  
묵과할 수 없는 회원 탄압이다.
이심 이사장은 제 정신인가?아니면 이 승호 사장의 장난인가?
올바른 지적에 집행부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청사진을 제시하던가 ,아니면 회원에게 운영의 어려움에 도움을 청하던가!
만약 징계를 한다면 회원은 벌떼 같이 일어날 것이다.
이 심 이사장 , 이 승호 사장의 퇴진 운동도 불사할 것이다.
훌륭하신 윤리위원장의 현명한 판단도 기대해본다.
회원의 민심을 택할 건지? 하찮은 권력의 앞잡이가 될 것인지?
적반하장 (2019-09-11, 10:19)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글내용은 오히려 관리자의 어려운 입장을 이해하고 두둔하는 내용이구먼~~~~
난독증인가?
오히려 집행부에서 고마워해야 하는 내용인데
좋은 글도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없는 사람한테는
무용지물이네.
난독증환자 (2019-09-11, 10:30)  
헐~~~
우와
저글 내용을 시비거는거는
내용을 전혀 이해할 능력이 없다는 거네.
그런 사람이 크럽을 운영하고 있다니~~~
자기들 어려운 사정을
감싸주는 내용인것도 모르네 ㅋ ㅋ ㅋ
지금까지 저렇게 핵심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바른말 한 회원이 없었는데
역시 강동현 회원이니까
가능한 것이지.
역시 미래포럼의 대표답다.
충분한 자격이 증명된다.
미래포럼 적극 지지할 수 밖에 없다.
원당노인대학 (2019-09-11, 12:55)  
정도를 가야한다.
정도를 가지 않으려거든 모두 내려놔라.
막장파 (2019-09-11, 13:12)  
글 내용보면
오히려 이승호를 도와주는 내용인데???
글 내용 이해할 능력도 없구나.
도데체 뭘 어떻게 트집잡았는지
궁금하다.
글의 이해력이 부족한가???
가시골1 (2019-09-11, 14:14)  
글의 내용대로 하는 것이
우리 크럽의 미래를 위해 옳은 것이다.
우리 크럽의 미래에 가야할 길을 정확히 제시한 좋은 글이다.
체인지 (2019-09-11, 19:06)  
집행부의 사고가
시대가 변했는데 아직도 구시대적 사고에 빠져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된다.
디지털시대에는 디지털 경영마인드가 필요하다.
디지털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에 젖어
변화를 거부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디지털시대의 소통의 핵심은 온라인이다.
우리클럽의 소통의 핵심은 회원게시판ㅇ다.
회원게시판의 글을 시비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이고
불법적이고
회원들의 외면을 받게된다.
크럽의 미래를 위해
경영자의 마인드가
시대가 요구하는 경영마인드로 체인지되어야 한다.
중추가절 (2019-09-12, 18:13)  
불법 회원징계하는데 가담했던 책임자들은 부메랑이 무서워서 추석도 맘편히 못보내것네~~~
이번에 또 불법 회원징계에 가담하는 사람들도 또 부메랑 무서워서 함부로 도장 못찍겠고.
연전 연패하는 회원징계 때문에 크럽이 입은 손해는 반드시 책임자들이 물어내야 한다.
루저들 (2019-09-16, 07:58)  
미래발전포롬 홈페이지 글 복사

target=_blank>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_rights&bbs_mode=view&bbs_seq=94


회원권익보호를 위해 윤리위원회의 부당한 징계 등 직권남용에 대해서 그 책임을 묻자

일부 회원들이 경영진 또는 경영행위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경영진에 대한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대한민국 헌법 제21조에서 정한 언론자유에 비추어 사회상규상 어긋나지 않는 행위이기 때문에 이를 빌미로 징계 운운하는 것은 대한민국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다수의 징계와 관련한 소송에서 클럽측이 패소하듯이 징계사유가 객관적이지 못하고 주관적이며 그 정당성에 대한 판단 여부가 불분명한 사안에 대해 계속 윤리위원회가 징계권을 행사한다면 이는 직권남용에 해당하는 행위일 것입니다.

정관 제8조 1항 4호에 "현저히 부당한 송사와 기타의 방법으로 법인과 출자회사의 신뢰를 훼손하게 하거나 재산상의 손해를 끼친 경우" 회원을 징계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는 바,
차제에 윤리위원회에서 결정한 징계가 추후 관련 송사를 통하여 그 징계결정이 무효화될 경우 거꾸로 윤리위원회에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장치를 도입하여 회원의 권익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그때 달라요 (2019-09-17, 08:11)  
자기편일때는 좋은 분석자료와 충언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다가
자기편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징계대상으로 협박하는 것을
어떻게 봐야 하나?
원당노인대학 (2019-09-19, 08:29)  
클럽이 소송패하면 변호사비용 누가변상하나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800


클럽이 회원상대로 소송할 때
클럽돈으로 변호사선임 결의한다
소송 회원에게 패소하면
그 소송비용은 누가 변상하나요

클럽돈 내호주머니 돈처럼 펑펑쓰면서 변홋사선임하고서도
소송 패하였을시는 나몰라라 변상안한다면 말이안된다

그 소송비용
이사장이 변상하는지
전무이사가 변상하는지
윤리위원들이 변상하는지
이사님들이 변상하는지
아니면 아무도 변호사선임비용 책임지는사람없는지 알고싶다

아무도 변상하는사람없다면 앞으로 소송사태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이다
이번기회에 소송패소한것 소급해서 강력히 책임물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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