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 88074 즐겨찾기 등록 -

이름
  서울신사회원(2019-09-10, 11:32 Hit : 509) 
제목
  이심 이사장님께 선거공약 해명 요청(2)


미래발전포럼 홈페이지에서 복사글
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bbs_mode=view&bbs_seq=88

선거공약2.png


1. 진정으로 회원이 서울CC의 주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클럽의 주인인 회원이 회원 전용공간인 회원게시판에 쓴 글의 내용을 문제삼아 회원을 징계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회원과의 소통경영을 공약하시면서 회원게시판의 글 내용을 통제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2. 우리 클럽의 코스상태가 명문 골프장의 조건을 충족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페어웨이가 명문 골프장의 조건인 생명력 있는 명품잔디의 상태인가요?

그린이 명문 골프장의 조건이자 모든 골퍼가 바라는 만큼 빠른가요?

코스관리 개선의 필요성을 이심 이사장님이 주장하면 좋은 의견이고, 일반 회원이 주장하면 징계대상인가요?


선거때의 공약과 당선 이후의 클럽 운영방침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

대다수 회원들이 궁금해 합니다.

해명이 필요합니다.




회원이 주인 (2019-09-10, 11:41)  
선거공약은 회원과의 약속인데
지키는 것이 맞다.
회원이 주인이면
회원을 주인으로 모셔야지요.
이심 이사장님이
200억원 들여서
코스개선한다고 한 걸로
소문났는데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公約과 空約 (2019-09-10, 11:49)  
선거공약님 글 복사

선거공약은 후보자가 회원들에게 공개적으로 한 약속입니다.
회원들은 그 공약을 보고 후보를 선택했습니다.
회원들은 후보자가 당선이후 그 공약을 지킬 것이라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당선자는 후보 시절에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지금 이심 당선자는 후보자 시절 약속한 것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까?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면 회원들에게 해명하고 이해를 구해야 합니다.
억지 논리로 합리화해서는 안됩니다.
후보시절 공약과 반대로 가서는 안됩니다.
회원과의 약속은 소중한 것이며, 약속을 지키려는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해야합니다.
최근 클럽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일련의 일들은 선거공약과 어긋나는 것입니다.
정도가 아닙니다.
정도를 벗어난 행위는 정당성을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반드시 그 책임을 져야 합니다.
선거공약의 진행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회원들에게 밝혀 수십시오.
선거공약에 대한 해명은 클럽의 주인인 회원에 대한 기본적 도리입니다.
해명을 부탁드립니다.
원당유치원 (2019-09-10, 12:50)  
회원게시판 글내용 시비걸어서
회원징게할려고 생각하는것이 정말유치하네.
글내용도 사실관계 100%인데
무슨 핑계로???
이제 이심시사장도 징계당하겠네
코스상태 않조타고 200억이나 들여서
잔디 다 교체한다고 했으니....
인사동 (2019-09-10, 13:20)  
선거공약이 이렇게 확실한 증거로 살아있으니
부인도 못하고
정말 미치겠다.
무리한 불법적 회원징계 하려다가
거짓말만 다 들통나게 생겼다.
이글맨 (2019-09-10, 13:27)  
이심 이사장이
회원이 서울CC 주인이라 했는데
집행부 대변하는 듯한 인수봉이
아니라고 하니까
이심 이사장이 선거때 공공연히 거짓말 했으니
인수봉이
이심 이사장 거짓말 했다고
회원징계 청구해주세요.
Yes맨 (2019-09-10, 13:38)  
이심이사장 측근들이
이심 이사장을 의도적으로 거짓말쟁이
만들기로 했나요?
200억 들여서 코스개선(그린,티박스,페어웨이)
하겠다고 했는데
이모씨는 지금 코스(그린,티박스,페어웨이)가
최상의 상태라며 코스관리 개선해야 한다는 회원 징계한다고 엄포놓고,
선거때 이심 사장이 회원이 주인이다고
주장했는데
지금은 최측근으로 추정되는 이가
회원이 주인이 아니라고
하네~~~~
약속 (2019-09-10, 17:32)  
공약은 회원과의 약속인데
지키지 않는다면 이사장의 해명과
사과가 필요하다.
최소한 지키려는 노력이라도 해봐야지
아예 쌩까고 반대로 가는 것은
도덕과 양심불량 아닌가?
체인지 (2019-09-11, 19:07)  
집행부의 사고가
시대가 변했는데 아직도 구시대적 사고에 빠져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된다.
디지털시대에는 디지털 경영마인드가 필요하다.
디지털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에 젖어
변화를 거부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디지털시대의 소통의 핵심은 온라인이다.
우리클럽의 소통의 핵심은 회원게시판ㅇ다.
회원게시판의 글을 시비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이고
불법적이고
회원들의 외면을 받게된다.
크럽의 미래를 위해
경영자의 마인드가
시대가 요구하는 경영마인드로 체인지되어야 한다.
루저들 (2019-09-16, 08:03)  
미래발전포롬 홈페이지 글 복사

target=_blank>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_rights&bbs_mode=view&bbs_seq=94


회원권익보호를 위해 윤리위원회의 부당한 징계 등 직권남용에 대해서 그 책임을 묻자

일부 회원들이 경영진 또는 경영행위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경영진에 대한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대한민국 헌법 제21조에서 정한 언론자유에 비추어 사회상규상 어긋나지 않는 행위이기 때문에 이를 빌미로 징계 운운하는 것은 대한민국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다수의 징계와 관련한 소송에서 클럽측이 패소하듯이 징계사유가 객관적이지 못하고 주관적이며 그 정당성에 대한 판단 여부가 불분명한 사안에 대해 계속 윤리위원회가 징계권을 행사한다면 이는 직권남용에 해당하는 행위일 것입니다.

정관 제8조 1항 4호에 "현저히 부당한 송사와 기타의 방법으로 법인과 출자회사의 신뢰를 훼손하게 하거나 재산상의 손해를 끼친 경우" 회원을 징계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는 바,
차제에 윤리위원회에서 결정한 징계가 추후 관련 송사를 통하여 그 징계결정이 무효화될 경우 거꾸로 윤리위원회에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장치를 도입하여 회원의 권익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당노인대학 (2019-09-19, 08:29)  
클럽이 소송패하면 변호사비용 누가변상하나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800


클럽이 회원상대로 소송할 때
클럽돈으로 변호사선임 결의한다
소송 회원에게 패소하면
그 소송비용은 누가 변상하나요

클럽돈 내호주머니 돈처럼 펑펑쓰면서 변홋사선임하고서도
소송 패하였을시는 나몰라라 변상안한다면 말이안된다

그 소송비용
이사장이 변상하는지
전무이사가 변상하는지
윤리위원들이 변상하는지
이사님들이 변상하는지
아니면 아무도 변호사선임비용 책임지는사람없는지 알고싶다

아무도 변상하는사람없다면 앞으로 소송사태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이다
이번기회에 소송패소한것 소급해서 강력히 책임물어야 한다고 본다


4648   부킹문제의 본질을 외면하지 말라!!! [8]  부킹난 핵심 2019/11/19 202
4647   부킹제도 개선에 대하여  김만호 2019/11/19 69
4646   새부킹제도의 문제점, 현제도가 그보.. [4]  부킹개악전문가 2019/11/18 129
4645     제발 부킹제도는 어설프게 손대지 말.. [4]  예약제도 손대지 마라 2019/11/18 130
4644   감사는 뒷감당 자신있는가? [4]  홍백파 2019/11/14 240
4643     설계비와 건축비에 대한 감사가 필요.. [3]  No!의 용기 2019/11/15 143
4642     착한골프운영진은 자초지종을 밝혀주세.. [3]  감사의 역할 2019/11/15 134
4641   말하지 않는 책임도 있다。 [5]  7200 2019/11/14 255
4640   ★속보★ 경찰, 예약 부정 드림파크C.. [11]  부킹의혹 해명 2019/11/11 420
4639      【제보】를 접수합니다.  제보맨 2019/11/11 152
4638    클럽하우스 재건축 기본설계 감 평(.. [10]  설계안 감평 2019/11/06 436
4637   【클럽하우스 건축설계 변경 설명회】.. [8]  건축설명회 2019/11/04 451

1 [2][3][4]..[388] [다음 4개]
 


Copyright 2019 / skin by 8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