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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위원명단공개(2019-09-07, 10:49 Hit : 1236) 
제목
  윤리위원, 경기위원 명단 공개 요청


서울·한양 미래 발전 포럼홈페이지에서 복사 글
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_rights&sc=bbs_title&bbs_mode=view&bbs_seq=89

존경하는 이심 이사장님께

윤리위원회 위원, 경기위원회 위원 등 집행부 구성원의 명단 공개를 요청드립니다.

집행부를 구성하는 회원님들은 클럽을 위해 무보수로 봉사하시는 분들이고,
회원들과 집행부, 캐디 등 직원과 집행부간 소통의 창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집행부의 구성원으로 임명된 회원님들은 회원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회원들과 캐디 등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들어 집행부에 전달하는 역할을 해 왔습니다.

전임 홍순직 집행부에서도 서울이사, 한양이사 뿐만 아니고,
5개 분과위원회 위원 35명의 위원 명단을 모든 회원들에게 공지하였고,
원로자문위원회 위원 명단까지 공지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심 집행부 출범이후 지금까지
서울이사, 한양이사 등 일부 집행부 구성원만 공지하고,
5개 분과위원회 위원 등 회원 및 캐디 등 직원들의 권익과 관련된
분과위원회 위원들의 명단을 전혀 공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공지하지 않는 것가요?
아니면 공지하지 못하는 내부적인 이유가 있는 것인가요?

특히 최근 미래발전포럼 공동대표인 강동현 회원에 대해 윤리위원회에서 징계를 추진한다는 소문이 있고,

또 미래발전포럼 회원인 오모 회원에 대해 경기위원회에서 징계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는데,

이러한 정관에 규정된 회원의 권익 침해와 관련된,
회원징계과 관련한 중요한 문제를 처리하는
윤리위원회와 경기위원회 조차 그 위원이 누구인지 회원들은 전혀 알 길이 없습니다.

회원에 대한 징계를 판단하는, 고도의 전문성과 도덕성이 요구되는
윤리위원회 위원경기위원회 위원들의 면면이 전혀 회원들에게 공개되지 않고,
깜깜이 징계를 추진한다면, 그 정당성을 인정받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회원을 징계하는 윤리위원회 위원경기위원회 위원들의 면면이
 회원들로부터 전문성이나 도덕성 등 여러 면에서
,
공정하고 중립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회원님들인지 회원들은 알 권리가 있습니다.

회원들의 존경을 받고, 공정성이 인정되는 회원님들의 결정일 경우에만 그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윤리위원회 위원경기위원회 위원의 명단을 조속히 모든 회원님들이 알 수 있도록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정관 제6항을 첨부합니다.

6 (회원의 권리의무)
회원은 다음의 권리를 가진다.
2. 법인 소유 및 법인이 사용권 있는 시설물의 이용권을 가진다.

법인은 회원의 권익을 보호할 의무를 지며 부당하게 회원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나 처분을 할 수 없다.




윤리위원명단공개 (2019-09-07, 11:02)  
1. 회원에 대한 징계를 판단하는, 고도의 전문성과 도덕성이 요구되는「윤리위원회 위원」과 「경기위원회 위원」들의 면면이 전혀 회원들에게 공개되지 않고, 깜깜이 징계를 추진한다면, 그 정당성을 인정받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2. 회원을 징계하는 「윤리위원회 위원」과 「경기위원회 위원」들의 면면이 회원들로부터 전문성이나 도덕성 등 여러 면에서, 공정하고 중립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회원님들인지 회원들은 알 권리가 있습니다.

=> 빨리 명단을 공개하여 회원을 징계하기 이전에, 윤리위원회 위원과 경기위원회 위원들이 그럴만한 전문성과 도덕성을 겸비하신 회원님들인지, 공정하고 중립적인 판단을 할 것이라고 신뢰를 줄 수 있는 회원님들인지 회원들이 검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빠른 명단 공개를 요청드립니다.
검증하자 (2019-09-07, 11:14)  
명단공개가 당연하다.
지금까지 다 공개했는데 이심 이사장은 왜 안하나?
빨리 공개해서 그들이 누구인지 회원들은 당연히 알 권리가 있다.
그들이 과연 회원을 징계할 만한 회원인지 살펴봅시다.
서울멤버 (2019-09-07, 11:32)  
빨리명단공개하는 것이 맞다.
이전 집행부도 다 공개 했는데 이심 집행부가 안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안하는지? 못하는지?
명단 공개되면 재밋겠다.
지금 그들이 징계를 획책하는
강동현 미래포럼 대표는 서울대 나온 최고 엘리트고, 관련분야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고, 골프 잘치고, 매너좋고, 모든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서울 회원으로 알려져 있고,
또 다른 징계를 획책하는 미래포럼 오모 회원도
오랜기간 교육출판사업에서 성공한 분으로, 골프면 골프, 매너면 매너, 모든 면에서
젊잖고 존경받는 서울회원으로 알려져 있으니,
윤리위원, 경기위원 명단 발표되면
그들의 전문성과 도덕성 등이 강동현 회원과 오모 회원과 대비될 것이니
회원들의 반응이 기대됩니다.
빨리 공개해 주기 바랍니다.
불법징계 (2019-09-07, 11:49)  
회원 징계는 불법이다.
이미 이영호 김영제 회원 재판에서 판결났다.
당시 회원을 징계햏던 윤리워원들 면면을 보세요.
그중의 한분은 얼마전 게시판에 부적절한 글 올렸다가
회원들 항의도 받은 걸로 소문났던데.
강모회원 글 보면 징계가 아니라 상을줘야 하는 좋은 내용이던데
아무리 꼬투리 잡을래야 잡을 수 없던데 왜 그럴까?
오모 회원도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킨 것이라는 소문도 나도는 걸로 안다.
강모회원과 오모회원 모두 미래발전포럼 탄압의 일환이라는
의혹을 피할 수 없다.
미래발전 포럼에서 이미 변호사를 선임하여
불법적 회원징계를 막고
당사자들에 대한 추가적인 법적대응을 한다는 소문이니
이번 기회에 불법적 회원징겨 관행이 없어지기를 바란다.
원당노인 (2019-09-07, 12:00)  
그렇다.
클럽의 주인인 회원을 같은 회원이 징계를 결정하는 거도 말이 안되는 것이고.
윤리워원들의 전문성,도덕성,중립성,객관성등에서 회원들이 인정해야 정당성을 갖는다.
그런데 회원징계에 왜 경기위원회가 거론되냐?
이심이사장님 빨리 명단 공개해서 회원징계 하기전에 윤리위원들이 회원들도 부터 먼저 검증 받을수 잏도록 하는 것이 순서 인거 갖습니다.
서울회원들은 누구 누구 이름만들으면 그사람이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사람인지 금방
알 수 있지 안습니까.
그것이 순서인거 갖습니다.
난리법석 (2019-09-07, 12:19)  
징계를 추진하는 거 자체가 불법인데 왜 이리 난리법석인가요?
항상 바른말만 하시는 강모회원과 오모회원의 입을 틀어막아 볼려고
겁한번 주려다기 수습하기 어려운 상황을 맞이한듯 하네요.
윤리위원이든 경기위원이든 조금의 양식이라도 있다면 말도안되는 징계 실행할 수 있겠으요? 앞으로 크럽에서 공안치고 회원권 팔고 떠날 생각이라면 몰라도.
모든 회원님들
윤리위원과 경기위원 명단 공개되면 크럽에서 만나면 그분들께 격려의 말씀이라도 한마디 해주십시오. 무보수로 죄없는 회원에게 없는죄 만들어 징계하느라 얼마나 노고가 많으시겠으요?
저는 징계가 실제로 실행될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글쎄요~ (2019-09-07, 12:26)  
난리법석님 말씀이 옳긴 한데
워낙 상식이 안통하는 사람들이라~~~
해결의 정석 (2019-09-07, 12:51)  
바람이 너무 불어서 공도 못쳤네.
문제 해결의 방법은 나와 있는데도
왜 시행을 안하나?
불법징계 취소하고, 사과하고 서로 앞으로 크럽을 위해 잘 협조합시다 하면 끝.
삼송주민 (2019-09-07, 13:26)  
오늘 태퐁땜에 라운딩 다 추소되서 그런지
주말인데도 미래포럼 게시판하고 여기 여러분들이 들리셨네요.
해결이 정석님이 화끈하게 해결해 주시네요.
정답입니다.
박수 짝~짝~짝~
잘못했으면 바로잡고, 사과하면 되지 더 뭐가 필요한지....
굿럭! (2019-09-07, 14:45)  
윤리위원와 경기우언 명단 공개 요구는
회원들의 정당한 요구다.
집행부는 당연히 따라야 한다.
JUSTICE (2019-09-07, 16:44)  
서울이사,한양이사외 각분과위원 공개를 못하는 이유는
징계를 하는 윤리위원회의 위원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윤리위원회 명단만 공개를 안한다면 너무나 속셈이 드러나기에
각분과위원도 뭍혀 공개 안하는 것이리라 본다.
이는 이미 김영제회원과 이영호회원의 징계가 부당함을
법원의 판결로 입증이 됨으로 두 회원께서 징계 가담된 자들을 공개 하였기에,
앞으로 행해질 회원징계에 부담을 느낀 위원들이
윤리위원회 소속되기를 꺼렸을 것이고,
이에 이심집행부는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그들의 명단 공개를 하지 못하는 것이다.
징계를 하는 자는 실명이 드러나지 않은 위원회란 단체이고
징계를 받는 자는 실명의 회원이다.
클럽의 존위를 위한 정당한 징계라면
뭐가 무서워 공개를 못한단 말인가!!!
정당한 징계라면 대부분의 회원들도 그 징계를 지지할것이다.
회원간의 인정보다 클럽의 가치가 중요하게 느끼기 때문이다.
집행부에서는 징계의 정당성과 공정성 둘 다 인정 받지 못함을 스스로 알기에
윤리위 명단도,징계를 받을 회원의 공지도 못하는 것이다.
그저 알려지지 않게 조용히 한회원만 다스리면 된다고 여긴것이다.
그만큼 떳떳하지 못함을 자인하는 것으로 밖에 볼수가 없다.
그렇다면
이심집행부의 존재 이유가 있는가?
클럽을 위해 집행부가 필요한데
클럽을 위하지 못하는,해가 끼치는 집행부가 필요한가!!!
植物執行部로 둘것인가?
必要惡인가?
유경화 (2019-09-07, 16:58)  
이심집행부의 다음 징계대상자는 유경화일까요?
2018년 총회에서 질의의 불충분에 회원게시판에 게시했던 글에
관리자란 답변글 2개가 *열람할수 없다*로 나옵니다.
집행부의 흔적 지우기인가요?
과히 느낌이 별로입니다.
정의파 회원 (2019-09-07, 17:18)  
맞는 말씀입니다.
이영호 회원과 김영제 회원 징계가 불법으로 판결난 후에
이전 집행부의 윤리위원 모두에게
김영제 회원과 이영호 회원이 개인적으로 고소한다는 소문입니다.
1차로 모 회원이 지금 변호사 선임해서
곧 고소장 접수 절차만 남았다는 소문인 거 보면,
쉽게 윤리위원들이 함부로 회원징계의 악역을 맡기는 부담스럽겠지요.
그렇다고 회원징계라는 막중한 판단을 해야하는
위원들의 명단조차 쉬쉬하는 건 잘못이지요.
이전 홍순직 집행부에서도 모두 공개했고,
당연히 회원들은 그들이 누구인지?
그들이 과연 회원징계를 제대로 판단할 만큼 전문성과 도덕성, 객관성, 중립성을
갖췄는지 알아야지요.
우리 크럽은 이름만 대면 그 사람이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전문성은 갖췄는지?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회원인지?
금방 알 수 있지요.
실제로 징계가 결정되면 당연히 소송으로 갈거고,
소송으로 가면 이영호, 김영제 회원처럼 크럽이 질거고,
그러면 또 징계한 당사자들은 민형사 고소 당할거고,
크럽도 손해배상 등 막대한 손실이 생길거고,
크럽의 손실도 누군가 개인이 책임져야 할 것인데
누가 선뜻 불법 징계의 악역을 맏으려고 하지는 않겠지요.
그렇다고 회원징계를 추진하는 위원들 명단을
비공개로 쉬쉬하는 거는 아니지요.
회원의 기본적인 알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지요.
빨리 명단을 공개하는 것이 답이지요.
김만호 (2019-09-07, 17:20)  
당장 집행부에서 공개하지 않는다 하여 영원히 비밀에 부쳐질 수는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현집행부의 윤리위원회 위원님들은 냉철한 머리와 따뜻한 마음으로 양식과 양심에 따라 행동하시리라 것을 저는 믿고 있습니다.
또한 전임집행부 윤리위원회에서와 같이 거수기 역할로 인한 잘못된 결정으로 회원들로부터 규탄받거나 송사에 휘말릴 위험에 직면하는 우를 범하시지도 않으실 것이라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댓글 열람 차단 (2019-09-07, 17:30)  
위 유경화 회원님 글 보고 서울cc 회원게시판 글 확인해 보니
실제로
“열람할 수 없는 게시물입니다”
라고 뜨면서 열람을 막아놨네요~~~
다른 글들도 회원의 글에 대한
관리자의 답변 글 모두 회원들이 열람할 수 없도록 막아놨습니다.
아마 2018년 3월 이전 글은
모두 답변 글을 회원들이 볼 수 없도록 막아놓은 것 같습니다.
무슨 꿍꿍이 일까요?
그동안 관리자 이름으로 답변한 글들이
무슨 문제라도 있어 회원들이 못 보게 하고
비밀작업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듭니다.
집행부는 빨리 해명하고
모든 글들을 모든 회원들이 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mr lee (2019-09-07, 17:42)  
김영제 회원, 이영호 회원이 집행부 개인 들을 대상으로 고소장 접수 예정이고,
겅동현 회원, 오모 회원도
실제 징계절차가 진행되면 즉시 법적 대응을 위해
이미 변호사 선임해서 크럽에 통보했다는 소문이다.
모든 것이 변호사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미래포럼의 법률지원팀의 지원아래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한다는 소문이다.
그러니 지금 누가 불법적 회원징계의 악역을 맏고 싶겠나?
윤리위원, 경기위원들도 다 같은 회원이고, 양식이 있는 사회 지도급 인사들일텐데
경력에 오점을 남기고 싶진 않겠지요.
최 ㄱㅅ (2019-09-07, 17:57)  
서울CC경기위원장은 이심이사장 선거대책 본부장을 맡은 최 경식이다.
경기위원회에서는 어떤근거로 회원을 징계하는지?
일개 분과위원회에서 회원출장정지라~~
완전 미친짓이다.
만약회원을 징개한다면 소송은 물론이고 최 경식의 그동안 모든 비리와 신상이 만천하에 공개될것이다.
서울컨트리클럽에 편히 나타날수 있을지~~
이력서에는 서울대학교 동대학원을 졸업했다고 되어 있다.
최고학부 졸업? 설마 거짓이 아니겠지~~~`
당연히 소송을 할것이고 이를 묵과한 이심이사장의 탄핵도 각오해야 할것이다.
회원의 여론은 들끌코 있다.
그동안의 여러행태에 대하여
집행부는 심사숙고하기 바란다.
공감회원 (2019-09-07, 18:05)  
???
위 내용이 사실인가요?
그럼 강동현 회원이 서울대출신이니 경기위원장은 자신의 학교 후배를 징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는 건가?
강동현 회원은 자기의 선배, 그것도 대한민국 최고학부의 선배가 후배 징계에 앞장서고 있다는 거 알고 얼마나 배신감 들었을까?
서울대 출신들은 선후배 관계가 각별하다고 소문났는데
꼭 그렇지도 않은가 보네.
학교 선배에게 배신당한 강동현 회원 정말 상심이 크겠다.
선배의 배신 (2019-09-07, 18:15)  
아~~~ 그래서 이심 이사장 당선 초기에
강동현 회원이 일반 회원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최경식 위원장과 이심 이사장을 그렇게 열심히 도왔구나~~~
서울대 선배라고~~~
주변 회원들 따가운 시선에도
밤잠 설쳐가며 자료들 만들어서 도와줬구나.
이제야 이해가 되네.
그런데 지금은 그렇게 자기를 도와줬던 후배를
징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니
참으로 세상일이 아이러니다.
역시 학연보다는 현재의 권력이 더 맛있는거 같네.
스타키 (2019-09-07, 18:26)  
현집행부 최측근 인사 입에서 김00, 유00 회원도 곱지 않은 회원으로

거명되고 있다는 소문이 들리던데 ......

두분 회원님 행여나 위축되시지 않기를.....
서울대졸 (2019-09-07, 18:58)  
최**회원님 서울대 졸업 맞나요?
졸업생 명단에 없어서요.
조*의 딸 조*이람 비슷하네
이영호 (2019-09-07, 19:56)  
존경하는 서울회원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이영호 입니다
돌아오는 추석연휴 가족과 함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람니다

서울한양cc의 최대 피해자는 정의 글 올린 김영재 회장님과 이영호 일것 입니다

시작 한것도 김영재 회장님 과 이영호 였으니 마무리도 멋지게 아주 멋지게
마무리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입니다

나의구호; 정의는 이긴다!!! 최후의 승자가 승자다!!!
이승호 홍순직 명심해 죄 갑은 받고 가야지 내 저승사자되여 꼭 벌 할것이다.
정말로 (2019-09-07, 22:21)  
서울대 출신인 경기위원장 C씨가 자기 대학 후배인 강동현 회원을 징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니 앞으로 동문회에서 어떻게 얼굴들고 다닐려나?
그런데 서울대졸님은 졸업생 명단에 없다고 하네.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가요?
서울신사 (2019-09-08, 00:03)  
윤리워원,경기워원 명단 공개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면 그들의 전문성,객관성,중립성,도덕성 등을 검증할 수
있다.
회원의견 (2019-09-09, 11:00)  
당연히 윤리위원과 경기위원 뿐만 아니라
모든 위원회 위원들 명단을 공개해야지
이심이사장만 공개안하는 것은 정정당당하지 못한 것이란 생각이 드네.
암암리에 누구누구가 윤리위원이고 경기위원이라더라는 소문으로 떠돌고 있지만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것이 필요하다.
가짜세상 (2019-09-09, 12:58)  
가짜가 판을 친다.
가짜가 판을 친다. 한수 더 뜬다. 학력가짜는 가짜 중에
가장 비난받아야 하는 가짜다.
가짜가 진짜 행동하다가 패가망신 당하는 것 너무 많이
보지 않았나.
가짜학력 00위원장님.
가짜 벗어버리고 홀가분하게 사시지요.
그리고 남을 징계할 인격이 있는지 생각 좀 하시고요
서울대가 그렇게 선망이었다면 공부 좀 열심히 하지 않으시고
회원들 얼굴보기가 좀 그렀겠네요.
쑥스러워서 얼굴들고 회원들 앞에 나설 수 있겠나.
조심좀 하시지 함부로 설치다가 개망신당하네
학력위조 (2019-09-09, 13:35)  
헐~~~
드러나지 않을거라 여겼나!
세상에 비밀은 없다
세상은 요지경 (2019-09-09, 13:40)  
아무리 세상이 요지경이라 한다하더라도
알만큼 다 안다는 좁은 세상(클럽)에서 속일게 따로있지
학력을 위조한다고?
그것도 대한민국 최고의 학부를
캬~~간이 부었다
역~쉬 큰?인물이다!!!
강아지풀 (2019-09-09, 19:33)  
쪽팔리는 인간이구만 대학이 뭔 대수라구 사기를처
그인간 그학교 안다녔다에 100.000.000.000.000.000.000건다
조만간 서울회원권 1개 매매가 이루어 지겟구먼
그래야 회원권거래소도 먹고살지
이영호 (2019-09-09, 21:09)  
mr lee 님 김영재 회장님 이영호 집행부 개인들을 대상으로 고소할예정 이라
글 올리셨는대 미래발전포럼 에서 고소 건의도 없고 변호사비 지원 이야기도
없고 대책도 논의 안하고 하고 있읍니다 그래서 보류 상태 입니다
만나서 대책논의 하자하여도 연락도 없고 연락도 없읍니다 뭐하는 겁니까

어느분인가 몰라도 글 막 올리지 마시고 우리 야권은 분열되면 안됨니다
힘을 합칠 때입니다.

미래발전포럼 공동 의장들 일좀 하세요?
회원의 권리 (2019-09-10, 09:46)  
윤리위원
경기위원
명단공개 요청은
회원의 권리다.
공개하라.
체인지 (2019-09-11, 19:08)  
집행부의 사고가
시대가 변했는데 아직도 구시대적 사고에 빠져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된다.
디지털시대에는 디지털 경영마인드가 필요하다.
디지털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에 젖어
변화를 거부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디지털시대의 소통의 핵심은 온라인이다.
우리클럽의 소통의 핵심은 회원게시판ㅇ다.
회원게시판의 글을 시비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이고
불법적이고
회원들의 외면을 받게된다.
크럽의 미래를 위해
경영자의 마인드가
시대가 요구하는 경영마인드로 체인지되어야 한다.
난세영웅 (2019-09-11, 19:59)  
난세는 영웅을 기다린다.
뻥튀기 클럽하우스 건축, 불법적 회원징계...
회원의 여론을 무시한 집행부의 무리수가
미래발전포럼 발족을 불러왔다.
미래발전포럼의 활약으로 뻥튀기 클럽하우스 건축이 저지되었다.
미래발전포럼은 크럽재산 150억을 지켜낸 영웅이다.
미래발전포럼의 정확한 증거제시와 논리적 문제제기가 없었다면
집행부의 의도대로 설계비 15.87억원, 건축비 300억원의
무리한 추진이 강행되었을 것이다.
크럽재산 150억 지켜낸 영웅인 미래포럼의공동대표인
강동현 회원에 대한 징계를 획책하는 집행부의 의도는 명확하다.
미래발전포럼에 대한 보복이자 탄압이다.
회원들이 단합해서
크럽재산 150억 지켜낸 영웅인 미래포럼에 대한 탄압을 막아야 한다.
실재로 강동현 회원에 대한 징계가 추진된다면
모든 회원이 들고 일어나 집행부 퇴진운동을 벌여야 한다.
책임자들에 대한 개인 책임도 엄중하게 물어야 한다.
윤리위원회 명단도 공개해야 한다.
난세의 영웅이 진정한 영웅이다.
우리크럽의 재산과 회원권익 수호에 앞장서고 있는
미래발전포럼을 모든 회원의 이름으로
지켜야 한다.
루저들 (2019-09-16, 08:04)  
미래발전포롬 홈페이지 글 복사

target=_blank>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_rights&bbs_mode=view&bbs_seq=94


회원권익보호를 위해 윤리위원회의 부당한 징계 등 직권남용에 대해서 그 책임을 묻자

일부 회원들이 경영진 또는 경영행위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경영진에 대한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대한민국 헌법 제21조에서 정한 언론자유에 비추어 사회상규상 어긋나지 않는 행위이기 때문에 이를 빌미로 징계 운운하는 것은 대한민국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다수의 징계와 관련한 소송에서 클럽측이 패소하듯이 징계사유가 객관적이지 못하고 주관적이며 그 정당성에 대한 판단 여부가 불분명한 사안에 대해 계속 윤리위원회가 징계권을 행사한다면 이는 직권남용에 해당하는 행위일 것입니다.

정관 제8조 1항 4호에 "현저히 부당한 송사와 기타의 방법으로 법인과 출자회사의 신뢰를 훼손하게 하거나 재산상의 손해를 끼친 경우" 회원을 징계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는 바,
차제에 윤리위원회에서 결정한 징계가 추후 관련 송사를 통하여 그 징계결정이 무효화될 경우 거꾸로 윤리위원회에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장치를 도입하여 회원의 권익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당노인대학 (2019-09-19, 08:30)  
클럽이 소송패하면 변호사비용 누가변상하나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800


클럽이 회원상대로 소송할 때
클럽돈으로 변호사선임 결의한다
소송 회원에게 패소하면
그 소송비용은 누가 변상하나요

클럽돈 내호주머니 돈처럼 펑펑쓰면서 변홋사선임하고서도
소송 패하였을시는 나몰라라 변상안한다면 말이안된다

그 소송비용
이사장이 변상하는지
전무이사가 변상하는지
윤리위원들이 변상하는지
이사님들이 변상하는지
아니면 아무도 변호사선임비용 책임지는사람없는지 알고싶다

아무도 변상하는사람없다면 앞으로 소송사태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이다
이번기회에 소송패소한것 소급해서 강력히 책임물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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