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 88074 즐겨찾기 등록 -

이름
  서울 미래 발전 포럼(2019-09-04, 17:28 Hit : 2533) 
제목
  불법적 회원징계 추진에 대한 입장 표명



서울·한양 미래 발전 포럼홈페이지에서 복사 글

http://www.seoulcc.net/?act=board.index&bbs_code=member&sc=bbs_title&bbs_mode=view&bbs_seq=86

 

< 불법적 회원징계 추진에 대한 입장 표명 >


존경하는 서울cc 회원님들께

서울cc 이심 이사장이 서울·한양cc 미래 발전 포럼의 공동 대표인 강동현 회원에 대한 징계를 윤리위원회에 요구했다고 합니다.(2019830)

징계사유는 강동현 회원이 회원게시판에 게시한 게시글 중, 아래 2개 게시글의 내용이 사실을 왜곡하고 선동적이며 악의적인 표현을 했다는 이유입니다.

(아래 링크 주소를 클릭하면 강동현 회원의 회원게시판 게시글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이사장 후보들께 드리는 제언(4) - 코스관리 개선 (2019.1.30., No.1342),

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bbs_mode=view&bbs_seq=81

존경하는 이심 이사장님께 진상조사를 청원합니다.(3) (2019.4.16., No.1433),

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bbs_mode=view&bbs_seq=82

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bbs_mode=view&bbs_seq=83

 

존경하는 서울cc 회원 여러분!

 상기 글의 내용을 한번 읽어 보십시오.

글의 내용을 보면 현재 우리 클럽의 문제점을 누구보다도 더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내용을 숫자로 분석하여, 누가 보더라도 쉽게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알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관련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면 쉽게 분석할 수 없는 내용들이고, 실제로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그동안 강동현 회원이 게시한 글 대부분에 대해 매우 신뢰하고 있음은 이심 이사장을 비롯한 집행부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기업분석 전문가이면서 오랜 기간 골프장을 직접 소유 및 운영 경험까지 겸비한 강동현 회원의 전문지식과 경험에 기반한 글의 내용은 우리 클럽의 운영과 관련하여 금과옥조로 삼아야 할 내용임에 분명합니다. 

또한 이심 이사장은 이사장 선거를 전후하여 상기 자료를 포함한 우리 클럽의 운영 현황에 대한 강동현 회원의 많은 분석자료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이사장 당선 이후에도 강동현 회원을 집행부에 합류시켜 많은 조언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때는 상기 자료들에 대해 좋은 분석 자료라고 칭찬했다가, 이후 강동현 회원이 집행부 운영방침에 동의하지 못하여 사퇴하고 나오자마자 배신자로 낙인찍어 각종 음해를 하는 것은 물론, 바른말을 하지 못하도록 입에 재갈을 물리려는 것은 아닌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지난 6월에 동일 건으로 강동현 회원에 대한 징계 소문이 있을 때 많은 회원들이 반발하자 집행부에서는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하여 넘어간 바 있고, 특히 629일 강동현 회원과 이심 이사장이 3시간 40분에 걸쳐 여러 가지 클럽의 현안에 대해 단독 면담을 한 바 있고, 이 자리에서도 강동현 회원에 대한 징계소문은 일부 1~2명 이사들의 의견이고,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한 회원징계는 없을 것이라고 확인한 바 있고, 또 회원게시판을 더욱 활성화 하고, 게시글의 내용에 대한 자율성도 최대한 보장하겠다는 약속도 했는데, 지금 와서 다시 징계를 하겠다는 것은 그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회원게시판 글 이심 이사장님과의 면담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019.6.30, No.1511 참조)

이는 강동현 회원이 최근 수백명의 회원들이 뜻을 같이 하여 탄생한 서울·한양cc 미래 발전 포럼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기 때문으로 추측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서울·한양cc 미래 발전 포럼은 그동안 클럽하우스 건축과 관련하여, 설계비(15.87억원), 공사비(300억원) 등에 대해 심도있는 분석과 증거자료 등을 통해 그 문제점을 지적해 왔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서울·한양cc 미래 발전 포럼회원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는 불순한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고, 이는 명백한 회원에 대한 불법적 탄압이고, 서울·한양cc 미래 발전 포럼에 대한 탄압이라 판단됩니다. 

이에 서울·한양cc 미래 발전 포럼, 만약 향후 징계절차가 실제로 진행될 경우 회원의 기본권 수호 차원에서 법률지원팀을 중심으로 모든 수단을 통해 불법적 회원징계를 저지할 것이며, 이에 대한 모든 책임은 집행부가 져야 할 것입니다. 

이영호, 김영제 회원에 대한 징계가 불법이라는 법원판결이 있은 지 몇 일이나 지났다고 또다시 이러한 불법적 회원징계를 획책하는 것일까요? 

그 당사자들은 반드시 그 댓가를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서울·한양cc 미래 발전 포럼은 강동현 회원에 대한 불법적 회원징계 추진과 관련하여, 회장단, 운영위원회, 자문위원회, 원로위원회, 특별위원회 연석회의에서 상기와 같은 내용을 확인하고, 향후 진행상황에 따라 적극 대응하기로 결의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2019. 9. 4 

서울·한양cc 미래 발전 포럼공동대표 강동현,김승제,성효동




갈수록 태산 (2019-09-04, 17:41)  
잘못을 지적하고 바른방향을 제시해 주면 고맙다고 절을 해야지
오히려 징계한다고 협박하다니.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이제 막가자는구나. 회원들이 무섭지도 않나 보다.
이번 기회에 회원들이 뽄땔를 보여주야 한다.
초딩 (2019-09-04, 17:48)  
코스관리에 대한 투자확대 없이 코스관리의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며,
코스관리 투자확대는 투자재원의 확보가 전제되어야 하고, 이는 회원님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한 것이다.

각 이사장 후보들께서는 우리 클럽의 열악한 코스관리 현황을 인식하시어, 코스관리 개선을 위한 방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글 내용을 보니까 이런 내용이 결론인데 머가 잘못이란 거지?
정말 좋은 내용인데 정신이 ㅋㅋㅋ
JUSTICE (2019-09-04, 17:55)  
이심집행부의 무모한 행위(징계)가 사면초과에 직면할것이다
두번의 징계가 잘못되었다고 법원의 판결을 두고도
또 이런 징계를 내린다는 것이 무모하다는 것이다
이심집행부 또라이들인가!!!
seoulmember (2019-09-04, 18:05)  
이게 무슨 말인거여?
사실이면 끝장을 내야 한다.
게시판 글에는 한마디로 대꾸 못하면서 뒤에서는 협박이구나.
이제 매운맛을 보여주자. 그것이 답이다.
7200 (2019-09-04, 18:36)  
'발전포럼'이 왜 생긴것인가。객관적으로 보는 대답은 간단하다。직언(直言)을 한다해도 '함흥차사'이기 때문에 부메랑으로 반기된 것으로 보인다。

만사의 근본은 덕(德)이기에 귀와 눈과 말길(言路)을 활짝 열고, 덕(德)은 바다와 같음이니 포용(包容)과 관용(寬容)으로 해결함이 마땅하다。

나와 생각을 달리하고 나를 비판한다고 화흡(化洽)을 마다하고 '징계문화'나 '내용증명'이 활개를 치게 되면 영원히 잃은 덕(德)은 복구가 어렵다。징계는 다시 담지 못하는 물(覆水難收)이니 영원한 앙금이다。발전포럼 관계자의 징계를 반대한다。
1927년생 (2019-09-04, 18:44)  
이제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정말 인간의 도리조차 모르는 사람들이다.
建築家 (2019-09-04, 18:48)  
미래발전 포럼의 정확한 자료조사와 문제제기 때문에 크럽하우스 건축이 자기들 맘대로 안되니까 이런식으로 나오는거다.
오히려 집행부보다 미래발전 포럼이 대세임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주위를 둘러봐도 온통 미래발전포럼 이야기고 집행부 사람들도 미래포럼 의견에 귀를 귀울이니 제정신이 아닐 수도 있겠다.
언제까지 그자리에 있을지 모르지만 오래동안 공칠려면 적당히 하는게 좋을 것이다.
서울신사 (2019-09-04, 18:55)  
너무 치사하다.
꼭 양아치 스타일이네.
누구 작품인지 안봐도 비디오다.
뿌린대로 거두리라!!!
한라봉 (2019-09-04, 19:03)  
머 눈에는 머만 보인다더니
금과옥조의 글로 바른길 알려주면 머하나
알아들을 능력이 안되는데
에이 XX 정말 욕나올라고 한다.
촞불 (2019-09-04, 19:13)  
지난 회원의날에 이심 이사장이 강동현 회원에게 가한 막말 등을 보면 징계받아야 할 사람은 오히려 이심이사장이다!!!
이심 이사장 징계를 위한 서명운동에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과거 회원징계 잘못한 당사자들도 회원들이 징계요구 서명합시다!!!
나도회원 (2019-09-04, 19:23)  
죄없는 회원 징계하는 윤리위원회는 도데체 정체가 머냐?
윤리위원들은 왜 공개 안하지 홍순직 집행부만 해도 각종 위원회 위원들을 공개했는데 이심 집행부는 왜 공개도 못하지.
회원들은 집핸부 회원들이 누구인지 당연히 알 권리가 있다.
모든 집행부 위원들 이름을 공개하라.
특히 죄없는 윤이위원들 명단은 반드시 즉시 공개하라.
누군지 얼굴한번 보고싶다.
막가파 (2019-09-04, 19:26)  
도저히 더이상 참을 수 없다
불법징계햇다가 나중에 크럽에 어떻게 얼국들고 다닐려나
권력은 영원한것이 아니다.
무심도사 (2019-09-04, 19:36)  
이심이사장 주변에는 직언하는 사람이 없는 듯~~~
분위기 파악 전혀 못하네.
주변으로 조금만 머리를 돌려봐도 알 수 있을텐데 안타깝소.
스타키 (2019-09-04, 19:37)  
강동현회원 가족 등 일반내장객이 있는 프론트앞에서 강동현회원에게 고성을 지르는 등 난동을 피운 이사장이야 말로 클럽명예를 실추시킨 장본인 아닌가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이게 말이 됩니까?
더욱이 cctv에 소리가 녹음 되지 않은 것을 알고 이사장이하 당시 그자리에 있던 쿨럽운영진들이 오리발내밀기로 하였다는 소문이 들립니다.
전달회원 (2019-09-04, 19:48)  
허허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오리발이 통하나
입술모양만 봐도 무슨말 하는지 정확히 아는 세상인데.
목격자가 몇명인데.
요즘 오리발 안통합니다. 혹시 닭발이면 몰라도 ㅎ ㅎ ㅎ
전달회원 (2019-09-04, 19:52)  
또 다른 소식통에 따르면
미래발전포럼 소속 모 회원도 징계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문입니당....
미래포럼에 겁먹고 모든 회원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래포럼 탄압에 압장서고 있다.
그 징계사유가 개웃기다는 소문입니당...
앞으로 재밋는 일 마니 생길 듯
전달회원 (2019-09-04, 20:01)  
또 한가지 소식은?
강동현 회원과 미래포럼 소속 모 회원 징계건?
순순히 불법징계를 당하고만 있을 순 없지.
정권이 바뀌는 계기가 되면 조겠다.
우리모두 기대합시다.
벌집 건드리려다 XX되는 사람 여럿일 듯...
개ㆍ돼지 (2019-09-04, 20:18)  
나이 많은 회원들이 주축을 이룬 집행부이다 보니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토론을 통한 합일점을 찾지 못한다.
좌장의 위촉을 받은 자들은 좌장의 뜻을 거스르지 못하는 것인데
이는 공과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다.
완장의 맛, 으스대는 맛의 늪에 빠졌다는 것이다.
뭐가 잘못되었는지를 모른다.
그런 사람들이 우리클럽의 대표주자들이다.
창피하다.
바꾸자.
행동하자.
가시골경로당 (2019-09-04, 20:28)  
크럽 잘 돌아간다.
경노당도 우리 크럽보다 잘 돌아간다.
딸랑딸랑
이제 회원들이 나서서 바로잡자.
클럽하우스 뻥튀기 할려다 미래포럼의 팩트저격에 ko!
역시 전문성을 갖춘 젊은 회원들의 역할로 우리 크럽을 살렸다.
미래포럼 대단하다. 특히 공동대표인 강동현 회원 대단하다. 감사하다.
그런 강동현 회원 징계하려고 꼼수 쓰다니. 되로주고 말로 받는 모습 훤하다.
지금이라도 정신차려라.
자승자박 (2019-09-04, 20:35)  
자승자박(自繩自縛)
자기 스스로를 옭아 묶음으로써 자신의 언행(言行) 때문에 자기가 속박당해 괴로움을 겪는 것을 말함이다.꼭 이심이사장, 이승호사장,윤리위원장, 윤리위원들에게 들려주고싶은 사자성어다.
원당꽃게 (2019-09-04, 20:46)  
강동현 회원은 이제 우리 크럽의 최대 회원조직인 미래발전 포럼의 공동대표고,
야당의 당수를 징계하려는 발상 자체가 무리수고,
그 여파를 생각 못한 거는 생각이 없느거고,
생각없는 보스의 명에 무조건 따르는 ㅇㅇㅇ은 뒷감당이 걱정이고
가시골ㅇㅇ (2019-09-04, 21:07)  
크럽 홈페이지에도 입장 표명문이 올라갔네요.
삼송동 (2019-09-04, 21:13)  
주변에 강동현 회원에 대한 징계 추진 사실을 널리 알려서 막아야 한다.
이 글을 주변 회원들에게 전달, 또 전달하자.
다시는 회원에 대한 불법적 탄압이 없어야 한다.
담에 또 누가 당할지 모른다. 내가 당할 수도 있다.
동참합니다 (2019-09-04, 21:20)  
이심 이사장에게 단체로 가서 항의해야 합니다.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동참합니다 (2019-09-04, 21:21)  
누가 윤리위원 명단 아시면 올려주세요. 누군지 얼굴한번 보고싶습니다.
오호통제라 (2019-09-04, 21:25)  
모두 빠그라 졌으니 화풀이 하는구나!
회원이 주인인데 착각하는구먼
어느시대를 사는가?
징계받고 사태해야 할 자가 뻔히 보이는데 징계사유에 온통 이승호의 칭찬만 늘어 놓았구려
노령에 조용히 임기마치고 물러나면 다행이지만 설사 화병으로 돌아가시면 어떡하나
집행부와 야권 어느세력이 센지 착각하는구려~~~
착칸포럼에 인원도 50여명왔다지
이제끝이다.누가 엉터리 클럽하우스신축에 동의하겠나~~
오호통제라~~~ 나좀살려주소~~~
장마철 (2019-09-04, 22:39)  
강동현 회원이 부처다.
이심 이사장 당선 초기에 밤잠 설쳐가며 자료 만들어서 이심 이사장한테 멸사봉공했는데
이심 이사장이 그 진정성을 외면하고 이용만하려고 했다니
정말 강회원을 잘못 본 것이라.
회원의날 이심 이사장에게 그렇게 당하고도 참고 있었던거 보면 진짜 부처다.
부처가 진짜 화나면 무서운데...
가을 장마비 보다 무서운 폭우가 몰려오는 듯 하네.
그 폭우에 몇명이나 떠내려갈지 지켜봅시다.
주변에 불법적 회원징계하는 만행을 많이 알립시다.
속보 (2019-09-04, 22:44)  
무리한 클럽하우스 건축 추진도 헛발질.
불법적 회원징계도 헛발질.
온통 헛발질 뿐이네
이제는 (2019-09-04, 23:00)  
이제 미래발전 포럼도 행동에 니서야 하지 않을까?
지금까진 비밀유지를 최우선으로 했지만
지금은 행동에 책임지는 용기가 필요하다,
윤리위원 (2019-09-05, 04:40)  
윤리위원은 윤리의식도 없나?
회원게시판 글 내용을 꼬투리 잡아
시비거는 것이 유치찬란하다.
상식이 업다.
앞으로 크럽에서 보연 얼굴도 못들게 될거
명심해라
노회원 (2019-09-05, 06:17)  
이제 미래포럼에 대한 탄압이 시작이다.
강회원은 윤리워원회에서
오모회원은 경기워원회에서
징계를 추진중이라는 소문이다.
두 회원 다 미래포럼의 주역들이다.
물론 징계거리가 안되니 징계가 불가하겧지만
집행부의 미래포럼에 대한 자신감 상실에서 오는
최후의 발악인 듯 하다.
지금 크럽 회원들의 여론은 미래포럼임은 다 아는데
집행부의 초조함의 증상이다.
크럽하우스 건축만 뵈도
집행부가 주먹구구식 밀어부치기라면
미래포럼은 논리적이고 증거에 의한 팩트제시와
합리적 대안제시에 주력했다.
그러니 여론이 미래포럼으로 쏠리는 거는 당연.
이거를 누구보다 잘아는 윤리워원, 경기워원...
감투쓴 사람들이 제일 잘 알건데
똥물에 스스로 빠질 사람이 몇이나 될거 같나
승산없는 싸움은 안하니만 못하다.
세상살이 (2019-09-05, 09:32)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구나.
모든것이 개판이다.
미래발전포럼에 대한 탕압이 분명해졌다.
반드시 분쇄해야 한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하리라.
화이팅 미래발전포럼!!!
삭제가 취미 (2019-09-05, 09:59)  
조금전 크럽 홈페이지 회원게시판에 올린 강동현 회원 징계관련 글 3개가 모두 집행부에 의해 삭제당했습니다.
김문성 회원 글 1개와 김만호 회원글 2개 모두 삭제당했네요.

회원게시판에 회원이 올린글을 무조건 삭제부터 하고 보네
자기들 칭찬하는 글 아니면 무조건 삭제하고, 협박하고, 징계하고....
적폐도 그런 적폐가 없다.

회원의 입을 아예 틀어막을려고 작정했구나.
서울삿갓 (2019-09-05, 10:07)  
ㅎㅎㅎ
자기들 비판하는 글은 무조건 삭제부터 하네.
경기위원회, 윤리위원회 위원들 명단부터 확인해서 올려주세요.
집행부는 왜이러케 비밀이 많나
자신없으면 허튼짓 하지 말아야지
경기위원장은 누군지 다 아니까.....
걱정이 泰山이로다 (2019-09-05, 10:11)  

정말 삭제당했네
언로의 통제를 군사작전하듯이 하네ㅎㅎㅎ
자인자명 (2019-09-05, 10:33)  
댓글 올리는데, 본글 삭제되어 올라가질 않네.
회원징계가 당당하면 윤리위에서 스스로 밝혀야 함에도
밝히지 못하더니 타회원이 징계의 부당함을 게시판에 올리니
삭제를 한다?
뭐가 꿀리긴 마니 꿀리는가보다.
떳떳하다면 윤리위의 명단부터 공개를 하고
징계 했으면 게시판에 올려 타당 여부를 회원들에게
물어야 할것이다.
서울 사랑 (2019-09-05, 11:25)  
아직도 집행부가 정신을 못 차리는 것 같다.
회사의 주인이 누구인지 모르고 한 짓은 아닐텐데 김영제 회원
이영호 회원 징계하여 모두 패소당한 창피를 당했으면 정신
차리고 자숙해야지. 아직도 징계 타령이라니 참으로
감당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다.

장부일언중천금이란 말을 들어보지도 못했는가!
이사장 취임 일성이 회원 징계 없고 화합으로 가겠다고 한 이
사장의 그 말은 회원을 두고 허언을 한 것인가?
공인은 언행에 대한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다.
하는 말마다 거짓이고 기만이니, 회원이 어찌 신뢰할 수
있겠는가.
클럽하우스 신축 회원 부담 없고 회사 차입 없이 건설하겠다
는 것은 완전히 기만이며 회원 상대로 사기친 것이라고들 많은
회원들은 분노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설계비 1억 8천도 유명무실한 설계회사를 세계적
인 설계회사라고 뻥치던 회사가 신용등급 CCC등급이며 실적은
그리 많다고 하더니 실적은 전무한 엉터리 회사라는 것이 밝
혀졌으면 좀 자중할 줄 알아야지.
300억 평당 1천만 원 건설비 설계도 안 나왔는데, 선수 쳐서
떠들어대는 의도가 도대체 무엇인가 회원들은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다.

징계는 선량하고 회사발전을 위하여 발전적인 조언을 하는 사
람에게 하는 것이 아니고 회원을 기만하고 하는 짓마다 회원의
신뢰를 져버리는 행위를 하는 집행부와 이심이사장 모든 계획
을 수립하는 이승호 사장 등이 회원으로부터 비난받아야 하고
징계 받아야 하지 않는가?
주인을 주인대접하지 않으면 주인이 화가 난다.

아직도 회원을 우습게 알고 그따위 징계타령을 계획한다면,
회원으로부터 중대한 결심을 하게 될 것이뫼.
자숙하고 또 자숙하라.
골프매너 (2019-09-05, 14:04)  
얼마나 떳떳하지 못허면 저럴까?
한편으로 불쌍타.
거짓말이 또 거짓말을 낳고
불법이 또다른 불법을 낳는구나.
이제 행동으로 보여줄 수 밖에 없구나
단단히 각오는 되었겠지?
누워서 침밷기 (2019-09-05, 18:27)  
저들은 이미 인간으로서의 염치나 도덕성을 상실한 것이 증명되었다.
이제 행동만 남았다.
모든 회원이 힘을 모아 집행부 갈아치워야 한다.
누가 윤리위원 명단 좀 올려주봐요.
크럽에서 보면 눈이라도 흘겨주게.
걱정 또 걱정 (2019-09-05, 18:49)  
또 한번 크럽이 소용돌이에 휩싸이겠구나.
잠자는 사자이 코털을 건드리다니
스스로 명을 재촉하는도다.
참으로 어리석다.
조용히 활동하는 미래발전포럼을 상대로 되지도 않는 싸움을 걸다니
참으로 어리석도다.
당장 실력행사에 들어간다는 소문이다.
400여명의 회원이 뜻을 같이하는 크럽내 최대 조직의 수장을
아무런 이유없이 건드린 것은 스스로 명을 재촉하는 것이니 어찌할꼬.
윤리위원도 히원이고 양심과 양식이 있는데
위에서 내맘에 안드는 회원 징계해달라고 하면
예 하면서 순순히 따라 줄거라 생각했나보다.
강동현 회원 징계했다가 앞으로 회원들 따가운 눈총에
크럽에서 제대로 공이나 치겠나.
착각은 자유라지만
정도껏 해야 할것인데
살판단 능력이 없어 보이니
크럽이 걱정 또 걱정이로다.
삽살개 (2019-09-05, 18:58)  
앞에 있으면
한대 패주고 싶다.
앞으로 내눈에 띠지 마라
그들만의 리그 (2019-09-05, 19:17)  
그들만의 리그는 오래가지 못한다.
소문에는 착한포럼도 초기의 반쪽도 안남았다는 소문이다.
침몰하는 배에서는 빨리 뛰어내리는 게
살길임을 서울회원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
반대로 미래포럼을 노크하는 회원은 계속 늘고 있다지....
그것이 세상의 이치다.
작법자폐 (2019-09-05, 19:56)  
작법자폐(作法自斃)는
자기가 만든 법에 자신이 해를 입는다는 뜻이다.

조만간 회원들이 이심회원 징계청구 서명운동과 법적 대응 한다는 소문이다.
또 그동안 집행부의 앞잡이 노릇을 해오던 몇몇에 대해서도
징계청구와 법적대응 들어간다는 소문이다.

자기무덤 자기가 판것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듯~~~
泰山 (2019-09-05, 20:39)  
작법자폐(作法自斃)
딱맞는 말입니다.
침몰하는 배 (2019-09-05, 20:46)  
침몰하는 배는 먼저 뛰어내리는 것이 사는 길이다.
정상이 아니다 (2019-09-06, 07:20)  
모든것이
정상이 아니다.
한마디로
몰염치의 극치다.
썩소 (2019-09-06, 08:07)  
정확한 통계자료 제시하며 바른말 하는 회원에게는 징계가 아니라 상을 줘야 한다.
징계는 회원의날 회원에게 막막한 이심 이사장에게 줘야한다.
회원게시판에 쌍욕한 박ㅇㅇ 회원에게도 징계를 줘야한다.
이심과 박ㅇㅇ회원에 대한 징계청구 서명운동을 회원들이 한다는 소문이다.
우리 모두 징계청구 서명 운동에 동참하자.
주변 회원들에게도 널리 알려서 동참하도록 독려합시다.!!!
1927년생 (2019-09-06, 09:42)  
2019년 1월 30일이면
이심은 이사장도 아니고, 이사장 후보도 아닌데
왜 1월 30일 글을 문제삼아 징계하려고 하지???
ㅋㅋㅋㅋㅋ

앞뒤 사정도 모르고 허등대는거 보니
다급하긴 한가 보다.
정신이 없는 모양이다.

미래포럼때문에 클럽하우스 뻥튀기 못하니까
정신이 없나보네.
스스로 무덤을 파는구나.
항산 무리수는 또다른 무리수를 낳지...
1927년생 (2019-09-06, 09:45)  
참고로 이시장 후보 들록 기간은
2019.2.11~2019.2.13일 까지다.
ㅋㅋㅋ
너무 웃기지 않나?

이것만 봐도 실제로 강동현 회원 징계청구를 한 사람이 누군지
알 수 있지요 ㅎ ㅎ ㅎ

그러니 우리클럽의 실제 실세는 ㅇㅇㅇ라는 소문이 날 수 밖에 ㅋㅋㅋ
누가 핫바지고
누가 주인 행세하는가
우리 회원들 모두 투표한번 해보는거 어떠한가?
roikim (2019-09-06, 10:06)  
드니어
그들의 무리수에 대한 증거들이
하나둘 드러나네요.
조만간 불법적 회원징계 증거들이 모조리 드러나서
X망신 당하는 사람들
많겠네.
roikim (2019-09-06, 10:11)  
회원 여러분
강동현 회원 징계 관련 글들
읽어보시고
1927년생님 처럼
불법적 회원징계 증거들을 밝혀주세요.
이번 기회에
불법적인 회원탄압 일삼는 무리들은
몰아내야 합니다.
거짓말쟁이 (2019-09-06, 10:19)  
집행부가
”대부분 회원은 서울한양cc의 페어웨이,그린,벙커,티박스 등 모든 점에서 늘 최상의 상태로 유지되어온 사실을 잘 알고 있음“

이라고 했다는데
이것도 거짓말이네.
지나가는 소가 웃겠다.
우리 코스상태 개판이라
외부손님도 쪽발려서 못데려온다는회원이 대부분인데
얼굴에 철판 깔았네

거짓말도 하도 많이 해서 이제 모든게 자기 눈에 보이는게 단줄 아는가 보다.
이런 거짓말은 징계사유가 안되나?
거짓말쟁이 (2019-09-06, 10:20)  
공약도 거짓말
징계사유도 거짓말
도데체 진실이 있기는 한거냐?
적극지지합니다. (2019-09-06, 11:30)  
미래발전포럼이 이제 본격적으로 공개황동을
개시했네요.
조금전 문자를 받고 든든하고 믿음직합니다.
미력하나마 적극 지지하고 동참하겠습니다.

클럽하우스 뻔튀기 건축응 막아낸 것도
결국 미래발전포럼이었는데
앞으로도 클럽의 잘못을 모두 바로잡아주세요.

클럽하우스 뻥튀기 건축 막은것만해도
미래발전포럼은
클럽재산 150억원은 지켜낸 것이나
다름없다

모든 회원들은 미래발전포럼의 공을 인정해야 한다.
또 미래발전포럼 탄압을 적극 저지해야 한다.

미래발전포럼의 공동대표인
강동현 회원 과 오모 회원에 대한
질계를 한다는 소문은
명백히 미래발전포럼에 대한 탄압임이 분명하다.

모든 회원이 들고 일어나
정의의 힘을 보여줘야 한다.

앞으로 미래발전 포럼에 적극 동참하여
미력하나마
최선의 역할을 할 것을 다짐합니다.

미래발전포럼 화이팅!!!
얍삽이 (2019-09-06, 11:47)  
이제 간에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면서
단물만 빨고 살던 회원들의 시대는 갔습니다.

단물만 빨던 이들이 대세가 미래포럼인 것을 알고
앞다퉈 미래포럼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는 소문이다.

이미 침몰하고 있는 난파선에 누가 남아있으랴
빨리 뛰어내려야 살 수 있음은
얍삽이들이 제일 잘 아는 듯 하네.
먹튀공약 맞다 (2019-09-06, 12:24)  
위에 있는 공약 보니까
선거때 이시 이사장이 말했던거 다 생각나네.
정말 생생하다.
클럽하우스 공짜로 지을 방안이 있다.
믿어달라.
회원화합 하겠다.
소송 전부 취하하겠다.
회원징계 안하겠다.
이제 아주 내놓고 쌩까는거네.
전형적인 먹튀공약이다.
사과하든지 책임져야지!!!
선거때 그옆에서 껌딱지처럼 붙어서
지켜보고 있었던 C모 회원 생각은 뭐지?
간보는거 전문인가
이제
먹튀공약의 주인공들이
대놓고 강동현 미래포럼 대표와
오모 미래포럼 회원을 징계한다고 난리네.
먹튀공약 사과하고 반성해도 모자랑 판에
그 당사자가
직접 나서서
불법적 회원징계를 획책한다는 소문이네 그려
얼굴이 두겁긴 두꺼운가 보우
먹튀공약 맞다 (2019-09-06, 12:26)  
이심 이사장이 우리크럽 코스상태 안좋다고
자기가 200억 돈 끌어와서
코스 전체 잔디를 바꾸겠다고
ㅇㅇ포럼에서도 공언했다는 소문이 있던데
주변 사람들이 너무 떠들고 다녀서
회원 대부분이 알고 있다.
이거는 선거공약에는
안들어 있지만
많은 회원들에게 기정사실처럼
소문났다.
이것도 책임져라!!!

그런데 더 웃긴게 있다.
강동현 회원 징계사유에 보니까
강동현 회원이 코스관리 개선이 필요하다는 글을
다른 골프장 자료들을 근거로
수치로 분석하여 명확히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회원들이 우리크럽 코스관리가
최상으로 인정하고 있다"고 하면서
허위사실 유포로 징계한다는데
너무 웃기지 않은가?
이모씨 당신만 코스상태 좋다면
2500명 회원들 모두 당신돠 생각이 같을거라
생각하나?
이심 이사장도 코스상태가 안좋다고
200억원이나 들여서 잔디를 싹다
교체할려고 계획하고 있는 마당에
그럼 이심 이사장은 그 대다수 회원에
끼지도 못하는거네.
참으로 괴상망측한 논리로다.
바른말 하는 회원
불법징계 획책할 시간에
선거공약 어떻게 지킬까
한번이라도 더 고민하는것이
어떠한가?
크럽을 사랑하는 회원이
진심을 담아 충고하는 것이니
더이상 크럽에 편지풍파 일으키지 말고
자숙함을 권해드리는 바이오
에이스 (2019-09-06, 14:09)  
이제 회원들이 행동으로 나서야 합니다.
불법적 회원징계의 부당함을 주변에 전파해야 합니다.
윤리위원, 경기위원에게도 개인적으로 친분있는 회원들은 알려야 합니다.
윤리위원, 경기위원 명단 알려주시면 저도 적극 전파하겠습니다.
나도 언젠가는 (2019-09-06, 15:11)  
강동현 회원 글 내용 보니까
너무 좋은 내용이던데
뭘 꼬투리 잡힐게 하나도 업던데 왜그러는겨?
이제 자기 칭찬하지 않으면
누구라도 꼬투리 잡아서 징계하겟네
그러니 주변에 직언하는 사람 다 떠나고
예스맨만 남으니 이런 사때가 생기지.
이심이 불쌍타는 생각이 드네
나도 언제 당할지 모르겠네
당하기 전에 회원들이 힘을 합쳐 집행부
갈아엎는 수밬에 없다.
힘을 합치자고요.
회원화합 (2019-09-06, 16:44)  
화합하자
소통하자 해놓고
뒤에서 바른말 하는 회원을
불법징계할 궁리하고 있었나보다.
점점 분란을 만드는 꼴이니
한심하고 안타깝네
뿌린대로 거둔다는 것을 왜 모를까
응원회원 (2019-09-06, 20:07)  
불법적 회원징계는 반드시 없어져야할 우리 크럽의 대표적 적폐다.
이유불문하고 크럽의 주인인 회원을 다른 회원이 징계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심 이사장도 선거공약대로 회원 화합경영 정신을 살려
회원징계, 소송없는 경영을 해야 한다.
서울도사 (2019-09-07, 06:57)  
회원징계 사유도 없고
명분도 없고
오로지 바른말 하는 회원들 입 틀어막으려고
무리수 두는거 모든 회원이 아는데
징계는 불가하다.
윤리워원,경기워원이 바보가 아니라면
위에서 하라고 한다고 따르지 않을 것이다.
그들도 분워기를 알텐더
앞으로 크럽에서 얼굴들고 다닐려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겠지.
삼송주민 (2019-09-07, 13:40)  
답답해서 해결책 알려준다.(해결의 정석님 글)

문제 해결의 방법은 나와 있는데도
왜 시행을 안하나?
불법징계 취소하고, 사과하고 서로 앞으로 크럽을 위해 잘 협조합시다 하면 끝.

제발 옳은길 알려주면 귀담아 들어주세요!!!
이글맨 (2019-09-07, 14:38)  
이것은 회원에 대한 불법 탄압이고
미래포럼에 대한 탄압이다.
미래포럼이 크럽하우스 건축 뻥튀기 설계비, 건축비 증거 찿아서 막았다.
이거는 크럽재산 150억 지켜낸 것이다.
일등공신이 미래 포럼이고, 그중에서도 강동현 대표회원의 공이 크다는거 아무도 부인 못한다.
그래서 미래포럼과 강회원, 오회원 임 막으려고 탄압하려는 것이다.
일이 너무 커졌다. 벌집을 건드린 것이다.
이제 포럼차원에서 대응이 시작되었다.
어제 포럼의 문자발송은 포럼의 본격 대응 신호탄이다.
저쪽 사람들이 미래포럼 문두드리는 소리가 최근 엄청 늘었단다.
미래포럼 회원님들 진행사항에 대한 보안유지 잘해주세요~~~
간첩들이 너무 많아요~~~
法대로 (2019-09-07, 15:04)  
법대로 합시다.
아래 이영호 회원 징계 판결문 내용이 정답이다. 더이상 뭔 논쟁이 필요하냐?


당사자에게 가하여지는 불이익의 정도가 심대할뿐더러.
특히 자신의 재산권의 행사를 위하여 그 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에게불이익을 가한다는 것은
기본권에 대한 과도한 제한이 되고
이러한 규정은 정관에서 위임한 범위를 일탈하여
새로운 징계를 창설하는 규정이라는 점에서도 유효하다고 보기 어렵다.
(결정문 요약)

더이상 소송을 벌지말고, 크럽에 손해 끼치지 마라!!!
추석 (2019-09-11, 07:52)  
강동현 회원 글 보니
징계는 불가능이네.
그냥 겁한번 줄라다가
일이 커진거네.
윤리위원들이 아무리 거수기라해도
이건 징계할 수 없다.
오히려 정확한 분석자료 공으로 상을 주자!
체인지 (2019-09-11, 19:08)  
집행부의 사고가
시대가 변했는데 아직도 구시대적 사고에 빠져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된다.
디지털시대에는 디지털 경영마인드가 필요하다.
디지털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에 젖어
변화를 거부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디지털시대의 소통의 핵심은 온라인이다.
우리클럽의 소통의 핵심은 회원게시판ㅇ다.
회원게시판의 글을 시비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이고
불법적이고
회원들의 외면을 받게된다.
크럽의 미래를 위해
경영자의 마인드가
시대가 요구하는 경영마인드로 체인지되어야 한다.
난세영웅 (2019-09-11, 19:59)  
난세는 영웅을 기다린다.
뻥튀기 클럽하우스 건축, 불법적 회원징계...
회원의 여론을 무시한 집행부의 무리수가
미래발전포럼 발족을 불러왔다.
미래발전포럼의 활약으로 뻥튀기 클럽하우스 건축이 저지되었다.
미래발전포럼은 크럽재산 150억을 지켜낸 영웅이다.
미래발전포럼의 정확한 증거제시와 논리적 문제제기가 없었다면
집행부의 의도대로 설계비 15.87억원, 건축비 300억원의
무리한 추진이 강행되었을 것이다.
크럽재산 150억 지켜낸 영웅인 미래포럼의공동대표인
강동현 회원에 대한 징계를 획책하는 집행부의 의도는 명확하다.
미래발전포럼에 대한 보복이자 탄압이다.
회원들이 단합해서
크럽재산 150억 지켜낸 영웅인 미래포럼에 대한 탄압을 막아야 한다.
실재로 강동현 회원에 대한 징계가 추진된다면
모든 회원이 들고 일어나 집행부 퇴진운동을 벌여야 한다.
책임자들에 대한 개인 책임도 엄중하게 물어야 한다.
윤리위원회 명단도 공개해야 한다.
난세의 영웅이 진정한 영웅이다.
우리크럽의 재산과 회원권익 수호에 앞장서고 있는
미래발전포럼을 모든 회원의 이름으로
지켜야 한다.
하늘의 뜻 (2019-09-15, 21:57)  
정의는 살아있고
정의는 승리한다.
이 평범한 진리를 왜 모르시오?
루저들 (2019-09-16, 07:56)  
미래발전포롬 호페이지 글 복사
target=_blank>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_rights&bbs_mode=view&bbs_seq=94


회원권익보호를 위해 윤리위원회의 부당한 징계 등 직권남용에 대해서 그 책임을 묻자

일부 회원들이 경영진 또는 경영행위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경영진에 대한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대한민국 헌법 제21조에서 정한 언론자유에 비추어 사회상규상 어긋나지 않는 행위이기 때문에 이를 빌미로 징계 운운하는 것은 대한민국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다수의 징계와 관련한 소송에서 클럽측이 패소하듯이 징계사유가 객관적이지 못하고 주관적이며 그 정당성에 대한 판단 여부가 불분명한 사안에 대해 계속 윤리위원회가 징계권을 행사한다면 이는 직권남용에 해당하는 행위일 것입니다.

정관 제8조 1항 4호에 "현저히 부당한 송사와 기타의 방법으로 법인과 출자회사의 신뢰를 훼손하게 하거나 재산상의 손해를 끼친 경우" 회원을 징계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는 바,
차제에 윤리위원회에서 결정한 징계가 추후 관련 송사를 통하여 그 징계결정이 무효화될 경우 거꾸로 윤리위원회에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장치를 도입하여 회원의 권익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의수호 (2019-09-16, 22:59)  
잘못된 회원징계로
크럽의 위상손상,
회원권익 손상,
책임자의 책임은 철저히 추궁해야한다.
원당노인대학 (2019-09-19, 08:30)  
클럽이 소송패하면 변호사비용 누가변상하나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800


클럽이 회원상대로 소송할 때
클럽돈으로 변호사선임 결의한다
소송 회원에게 패소하면
그 소송비용은 누가 변상하나요

클럽돈 내호주머니 돈처럼 펑펑쓰면서 변홋사선임하고서도
소송 패하였을시는 나몰라라 변상안한다면 말이안된다

그 소송비용
이사장이 변상하는지
전무이사가 변상하는지
윤리위원들이 변상하는지
이사님들이 변상하는지
아니면 아무도 변호사선임비용 책임지는사람없는지 알고싶다

아무도 변상하는사람없다면 앞으로 소송사태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이다
이번기회에 소송패소한것 소급해서 강력히 책임물어야 한다고 본다


4737   귀하의 '골프 스타일'은 ?。 [1]  7200 2020/03/29 167
4736   예약제도환원환영  홍백파 2020/03/27 148
4735   5월부터 부킹30일전으로 환원했답니..  똑바로 2020/03/27 130
4734    이심이사장님께(서울게시판 복사) [2]  회원의 소리 2020/03/27 157
4733   현부킹제도의 문제젬 [2]  똑바로 2020/03/27 88
4732   부킹문제의 본질을 외면하지 말라!!!(.. [2]  부킹의 원칙 2020/03/25 243
4731   다른 회원님이 이미 부킹하셨습니다 [5]  김만호 2020/03/25 195
4730    ▶ 예약제도 원상복귀를 촉구합니다... [7]  부킹의혹. 2020/03/24 441
4729   2020년 3월 예약 및 단체팀 운영.. [2]  김만호 2020/03/24 175
4728   5월분 부터 부킹제도 원상회복을 다.. [5]  똑바로 2020/03/23 193
4727   '완장문화'와 '위원회 천국'。  7200 2020/03/20 301
4726   재건축 반대①/ 여윳돈 모아서 그때 .. [2]  7200 2020/03/16 285

1 [2][3][4]..[395] [다음 4개]
 


Copyright 2020 / skin by 8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