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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제(2019-02-02 21:02:55, Hit : 504 ) 
제목
  "선관위" 구성의 문제점

상식을 벗어난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우려한다.

이사장선거를 관리할 선거관리위원회가 발족되었다.
물론 규정에따라 위원장과 위원이 선출된만큼 외관상 위법은 없지만
위원장 및 위원 모두가 “이사, 감사, 무슨 위원장, 무슨 위원”등등 집행부의 요직을 맡고있는 임원들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 독점하였다는 것은 선거관리의 공정성을 기하기 어렵고 집행부의 보이지 않는 영향을 받을 소지가 대단히 큰 바람직하지 못한 구성이라고 보여진다.

어느 조직에서나 집행부 임직원은 선거에서 엄정 중립을 지키기 위하여 현직임원들은 선거관리 업무에서 배제되는 것이 일반적 관행이다.

선거관리위원회법 제4조(위원의 임몀 및 위촉)를 보드라도 선거관리위원은 “정당원이 아닌자중에서” 정당이 추천하는 사람으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토록한 것은 “정당원이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이되면 은연중에 같은당 후보의 편을 들 우려도 있고, 다른당의 후보를 음해할 불공정한 관리를 할 우려”를 제거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볼 때

우리 클럽도 이사등 현직 임원이 이사장 또는 부이사장에 입후보할 경우 “임원만으로 구성된 선거관리위원”은 동료의 후보를 음양으로 도울 것은 인지상정이기 때문에 집행부 임원들은 선거관리에서 배재 하는 것이 최선의 선거관리라고 본다. 의혹과 오해받을 일은 하지않는 것이좋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현직 임원들만으로 구성된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관행에 역행하는 상식을 벗어난 사려깊지 못한 선관위를 구성한 것이다

우리 클럽의 회원은 1200여명이나 되고 그중엔 학식과 경륜, 덕망을 갖춘 회원도 많이 계신다. 그분들에게 선거관리위원직을 위촉하면 공정선거관리가 확실히 보장될 것인데 홍순직집행부는 무슨 사욕이 있길래 임기 20여일밖에 안남은 막판에까지 “회원은 불신하고 늘상 자기주변의 친위 패거리 중심으로만 선거를 관리시키려는 저의”가 이해되지 않는다.

최선의 선거관리를 위해서는 “임원직은 배제하고 예상후보자의 추천을 받은 학식과 덕망있는 회원중심으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
이번은 물건너갔지만 앞으로의 정당성을 위한 숙제를 회원들께서는 기억해 주시기 바란다.




화모정 (2019-02-03 00:04:20)  
우리클럽의 규정은 다 기득권보호와 유지를 위해 만들어 진것으르
차기집행분는 즹관을 개정하여야 합니다.
윤리위원회 폐기처분.선관위구성문제등.
자유인 (2019-02-03 08:13:38)  
선거관리위원은 어디를불문하고
엄정중립의사람으로구성하는건 상식이다
감사이사가 선거위원이되는곳은 전국에서도
우리클럽뿐아닐까요상식을 벗어난부끄부끄럽은일
goodmorning (2019-02-03 15:08:45)  
대통령하고 가까운 모씨를선거관리위원을시켰다고
야당에서 들고일어나 국회도 공전하고있음
선거위원을 이사감사등등 모조리 친위측근드로구성햇다?
잘될런지두고봄직하다
Rollingstone (2019-02-04 12:17:16)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생각하시는 것이 어려운가 봅니다.
정당한게 어떤것인가를 모르나 봅니다.
아님,모르는척 하는 것이든지.
그들의 생각만이 옳다고 여기기에
반대 되는 의견에는 묵살 하고, 징계나 하며
회원 대표 자격인데,
본인들의 왕국인줄 착각하여 군림하고
그들의 임기를 연장 할려고 편법이나 쓰는,
무엇을 잘못 하는 줄도 모르지 않나 하는 생각조차 드는
집행부의 처사입니다.
시류에 맞추기는커녕 시류에 역행하는 집행부입니다.
김만호 (2019-02-07 11:34:06)  
현 집행부는 그동안 보여온 행위로 보아 기대하지는 않았고 내심 집행부 쪽에서 지원하는 후보의 양심을 믿고 후보가 나서서 집행부를 설득하여 선관위가 양심껏 구성될 것을 일말 기대하였으나 보기좋게 어긋난 것 같습니다.
집행부가 지원하는 후보가 당선되면 일말의 양심도 실종된 암흑의 시대는 계속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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