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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19-02-02 10:56:16, Hit : 471 ) 
제목
  선거 분위기⑦/여론의 추세(趨勢)는『與世推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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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분위기⑦/여론의 추세(趨勢)는『與世推移』

①與世推移(여세추이): 
②如世推移(여세추이): 세상(世上)의 변화(變化)에 따라 함께 변(變)함
③追潮流 趕時興
①②③은 모두가 같은 뜻이다.




Rollingstone (2019-02-02 14:58:46)  
당장 코 앞으로 다가온 우리 클럽의 선거는 이러해야 합니다.

1.후보자 그간의 행적을 살펴 보야야 겠지요.
그 분의 지금껏 살아 오신 경위, 결과를 보고 평가 해야 합입니다.
좁은 세상(클럽안)에서 클럽에 기여 하신 공로가 있다 하여 평가절상하기보다,
넒은 세상에서 많은 실적을 쌓아 오신 분이라면,
좁은 세상에선 더욱 더 많은 실적을 쌓으실 수 있는 가능성이 잠재 하신 것이죠.
그 동안 우리 클럽에서 활약이 미미 하였다고
능력이 없다거나, 우리 클럽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져서 그렇다는 평가절하 하면
안된다는 것이죠.
능력이 출중하면 어떠한 상황이 닥치더라도 잘 헤쳐 나가는 법이죠.

1.후보자의 한계를 보아야 할것입니다.
소위 말 하는 그릇입니다.
그릇이 작은 분이 클럽의 수장이 된다면, 큰 일을 해 보시지 않았기에 용량 부족
으로 과부하가 걸리는 것이죠.
물론, 이사 선거제도가 바뀌어 자질이 좋은 분들로 이사회가 운영 된다 할지라도
한사람의 큰 능력이 있는 이사장이 이끄는 운영 체제와는 비교 할 바가 안됩니다.
능력을 보지 아니 하고 이미지만으로 뽑았던 우리의 국회의원들, 도지사를 경험
해 보셨기에 익히 알고 계실 겁니다.
우리는 두 번 다신 이런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미래가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한 순간의 선택이 우리의 미래를 좌우 하기까요.

1.각 캠프의 운영진들도 참조를 하셔야 합니다.
어떠한 분들이 참모로 계시는지,
대안 없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시지는 않는지,
당선에 기여 했다고 클럽을 독선으로 이끌고 있는건 아닌지,
현 집행부의 탄생에 기여하고도 운영의 불합리를 지적하고 뛰쳐나와
진보적인 개혁세력을 만들어 지지하고 있는가에 대해
심사숙고 하셔야 합니다.

이런 점을 감안하야 이번 선거를 치른다면,
우리 클럽의 미래는 권위적인, 그들만의 클럽이 아닌
모두를 위한 합리적이고 긍정적인 클럽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화모정 (2019-02-02 23:59:34)  
이미 흐르는 대세는 결정되었음을 7200님은 모르고 이상한 소리만 하시네.누가 여와야가 상호야합을 받아들이겠는 가요.
적폐 청산을 위해 준비된 자만이 적페청산이 가능하다는 것은 상식으로 상식에 역행하는 상식은 없습니다.
원당나그네 (2019-02-03 17:08:34)  
화모형님
제발 가만이 계세요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시고
당신이 클럽에서 없어져야할 적폐1호 이네요
주제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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