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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호)(2019-01-24 09:53:54, Hit : 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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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뭉치 4억원(유휴부지양해각서)수사중

             현금뭉치 4억원(유휴부지양해각서)재수사중


얼음이 녹으면 봄이 찾아오는 것이 세상의 순리이듯 어김없이 계절은 가고 어느새 한겨울 입니다. 마음까지 얼어붙게 만들 것만 같은 1월의 칼바람을 느끼며 존경하는 서울회원 여러분들게 편지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회원 여러분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안부를 묻고 싶은것도 나 이영호가 너무나 오래 동안 정다운 골프장과 그리운 회원님 들과 격리가 되어 있어서 일상의 순간들이 갑자기 불현 듯이 특별하게 내마음속에 다가와 있기 때문입니다. 설명할수 없는 꼭 기적 같은 찰라 저는 그 찰라를 깨달음의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생각으로 제 마음 속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꼭 새로운 경험을 하기 때문 이라고 생각하여 문뜩 여러분께 편지를 쓰자고 마음 먹고 앞으로 할 이야기 좀 하겠습니다.

 현 집행부에서 유후부지 양해각서 를 한양 이사회에 상정하고 고소당할 때는 이승호 한양사장은 그린벨트 지역이라 절대로 건축을 할수없다고 하더니 지금와서 클럽하우스 재건축을 3000평이나 짖는다고 야단 법석입니다클럽하우스 재건축 추진위원장을 선출하고 그렇게 재건축을 빙자하여 재건축 추진위원장의 사진과 경력을 인터넷과 유인물로 선전하고 이사장 후보물망에 거론되고 이렇게 유인물 을 돌리면서 사전선거운동 해도되는건지... 집행부가 참으로 못되먹고 잔머리 굴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사장 밑 부이사장 선출에 관한 규정. 13(선거운동) 2. 누구라도
선거 공고일
... 를 불문하고 선거와 관련있는 개인 서신등의 유인물을 배포하여서는 아니된다
. 라고 선거관리규정에 되어 있는데 클럽하우스 재건축을 빌미로 재건축 추진위원장 의 사진 과 경력을 유인물 로 배포 했으며 재건축 추진위원장이 이사장 후보로 출마 한다면 현 집행부 밑 00이사장 후보 께서는 이사장 밑 부이사장 선출에 관한 규정을 위반한 것이고 아주 치밀하게 계획된 사전선거 운동이라고 생각 합니다.

 눈감으면 코 베이듯 이렇게 잘못된 집행부에 서울.한양.cc를 접수 밑 점령 당하여 이 잘못된 집단 들의 사유 골프장 만들어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임기얼마 안남은 집행부 이렇게 편법으로 이사장후보 사전선거 운동 해도 되는지 집행부에 묻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서울회원 여러분 이번 이사장 선거에서 회원님들의 저력을 20171119일 이사장선거 직선제를 간선제로 바꾸려다 145225로 승리 할 때와같이 다시한번 회원님들의 힘을 보여 주어야 할때라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이사람들의 사유골프장 되는거 막아 회원님들의 힘을 보여야하며 회원이 주인되여 서울회원들의 골프장 만들어야 합니다.

저 이영호가 무고에다 명예회손 에다 가처분 소송에서 2번이나 승소하였어도 반성은 안하고 고등법원에 항소하고 클럽에서 나에게 3건 고소하여 11월 에는 재판정에 5번이나 나갔고 이영호가 새로운 증거에 의해서 고소 고발 한것이 끝 나려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습니다.

 김영제 회장님 윤리위원에서 26월 징계하고 이름도용 하여 김영제회장님을 무고로 고소하고 이렇게 무소 불위로 권력 휘두른 집행부 를 새로운 증거에 의하여 이영호가 2건 고소 고발 한 상태이고 사법기관 에서 현재 수사 중임을 회원님께 알려 드립니다.

 이사회에서 옳은 이야기하면 이사제명 시키고 인터넷에 정의글 올리면 출장정지에 회원자격 정지시키고 출장정지 밑 회원자격 정지 가처분소송에서 2번이나 승소해도 승복 안하고 오히려 고등법원에 항소하고 그 다음 소송에서 패 하면 어디로 갈것인지 서울회원 여러분 지켜봐 주세요.

  최후의 승자가 승자입니다. 최후의 승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 바라며 좋은결과 있으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2019124 일  이 영호

 

 

 

 




화모정 (2019-01-24 13:53:52)  
탄압받고 지금까지 그런 불법을 지적하고 투쟁하여 온분으로 정권교체하여 적폐청산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감투씌워서 또 착 ㅇㅇ포럼 만들어서 치밀한 사전 간접선거운동을
꼭응징해아 합니다
Rollingstone (2019-01-24 15:41:43)  
해도 해도 너무한 집행부의 처사입니다.
흑인것을 흑이라고 할 수 없는 환경을 조성하고
흑이라고 하는 정의로름을 깔아 뭉갠다면
이는 잘못 된 것이지요.
기회가 왔을 때 바꾸어야겠습니다.
회원이 존중 받는,
회원 중심의 클럽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우리 회원 한 분 한 분의 표가
더 나은 클럽을 만들어 가는데 초석이 될 것입니다.
이해가 (2019-01-24 21:10:30)  
이름도용 하여 김영제회장을 무고로 고소,,,,,?
새로운 증거,,,,,?
현재 수사 중,,,,?,
이라고 헷는데 누가 누구의 이름을 도용햇는지요. 새로운 증거는 뭐예요? 어디서 수사중이가요? 상세하게 알려 주시기를 부탁합네다. 통 어떻케 돌아가는지,,,,
대단한 (2019-01-24 22:35:10)  
의혹의 진실을 끝까지 밝히려는
이영호회원의 의지와 용기에 격려를드립니다
이런회원에게 징계를한건 입을 틀어막을려고 했겠지만
법원은 징계무효라고 가처분신청에서 클럽에서 패소했다면서요 이쯤됬으면
사과하고 징계철회하면 끝날것을
클럽은 사과철회는고사하고 210명탄원서까지만들어 이의신청을했는데
법원은 이의신청도 기각하였다고하네요 그런데 또클럽은 항고했답니다
클럽은 법원의 판결도 무시하니 클럽이 이래도 되는건가요보복징계아닌가요
이영호회원이 계속 법적투쟁을 하는것은 전적으로 클럽이 책임져야 책임져야
이영호 (2019-01-25 20:24:30)  
이해가 님 현재 수사중인 사건으로 더 이상은 말 할수없고 상황봐서 말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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