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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사랑 고(2019-01-22 11:25:30, Hit : 580 ) 
제목
  선거 분위기를 보면서


선거의 여론은 출마자들의 거울앞에 비춰있는 그림을 보면서 유권자는 판단한다. 과연 우리 서울컨트리 이사장으로서 합당한 경륜과 능력이 겸비되었는가.
그리고, 얼마나 훌륭하게 이사장직을 수행할것인가등 을 두고 판단할 것이다.

서울회원은 현명하고 나름대로 판단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여론의 형성은
이미 많은 회원이 나름대로 결정되어가고 있다고  보는것이 타당하지 않을까요.
출마자들의 거울앞에 비춰있는 그림을 세밀히 보면 향기나는 부분도 있고,
구역질나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아무리 포장을 잘해도 세월의 흔적을 지울수 없으니까요?




서울사랑 고 (2019-01-22 11:46:44)  
향기나는 부분이란 선행을 베풀고 사회를 위하여 훌륭한 행적을 말함이오
구역질 난다는 표현은, 사람으로서 해서는 안될 범법행위나 사회의 지탄을 받는 일을 말함.
7200 (2019-01-22 17:43:02)  
옛날에 거울(鏡)로 그 높이와 량(量)을 측량하는 법이 있었다는데 이를 일러 '置鏡量高'라고 한다. 사람의 인격도 이렇게 측량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스스로가 스스로를 거울로 보고 자신의 인격을 측량하는 그 방법은 지금도 활용되고 있다.

거울을 보고 웃어보고 인사도 해 보고 ㅋㅋ 그러면, 자신을 측량하게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서울사랑고'님의 글 중에서 '거울앞에 비춰있는 자신' 그리고 '향기나는 자신' . . . 내용의 글을 어디서 읽었는데 기억이 통 나지 않네요.

하여간에, 거울에 비춰지는 자신의 그 모습은 자신의 인격임이 분명하다 할 것이고 자신의 그림자는 다른사람이 보고있는 평판이라 할 것이다. 그래서, 항상 마음을 점검해야 겠다. 욕심이 너무 많은지 아니면 나도 모르게 행동은 올바르지 않는지를 . . .
화모정 (2019-01-22 17:49:23)  
잘모른면서 여론을 오도하는 글은 울리지 마시고 부정하게 선거운동을
보시며 그러한 후보 예정자는 사퇴시키는 운동을 하여 선거부터 공명정대하게 치른 자만이 올바른 경영과 운영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합시다.
썩어빠진 부정선거운동하는 자와 그 운동원은 썩어 빠진 경영을 할 것임은 자명합니다.
7200님은 부정선거 감시자와 고발자역활이 이사장선거에 기여한다는 것을 유의바랍니다.
부정선거행위를 미화 호도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화모정 (2019-01-22 17:54:01)  
세무사가 이사장이되면은 서울cc망신이라는 말을 퍼뜨리는 구룹도 있습니다.
그런 후보예정자는 자신들이 어떻게 사전선거운동 해 왔는지
과연 이사장감으로 할 말이였는지 생각해봅니다.
Rollingstone (2019-01-22 21:15:45)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할까요?
본인이 옳다고 믿으면 그렇게 살면 그만이지요.
그러나
본인에 대한 평가는 본인이 하는 것이 아니고,
측근이 하는 것도 아니고
주변 사람들이 하는 것이지요.
등잔밑이 어둡다고 측근들은 잘 모를때도 있지요.
괜한 감정으로 부정적인 말들을 뱉으면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 올지도 모릅니다.
서로가 선의의 경쟁자인 만큼 예의를 지켜야겠습니다.
품위 있는 서울 회원들이니까요.
Rollingstone (2019-01-22 21:22:07)  
거울 앞에 선 당신
거울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비춰 주는데
바로 볼 수 있는 자질을
갖춘 사람만이
자신의 모습을 직시 할 수 있을 겁니다.
안면인 (2019-01-23 07:53:22)  
배신은 은혜와 신의를 저버림이고,
가식은 진실을 숨기고 불순한 의도를 이루려는 눈가림이며
사익은 공익을 해하고
위화감은 독선으로 형성되며
거짓은 떳떳치 못하여 타인을 모함하고 비굴함을 동반한다.
진솔하고 당당한 처신은 굽힘이 없어 만인의 표상이 된다.
이런것을 주위에서 보고 경험하며 살아온 우리들이기에
잘 선택하셔야 될것으로 사료됩니다.
연습이나 실험이 이닙니다.
7200 (2019-01-23 09:47:12)  
'서울사랑 고'의 글을
두어번 읽어 보니 고상(高尙)하고 준엄(峻嚴)한 담론(談論)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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