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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cc회원연대 1탄(2021-11-18, 09:00 Hit : 1252) 
제목
   클럽정체성 짓밟는 서울 및 한양이사의 책임


 클럽정체성 짓밟는 서울 및 한양이사의 책임
      (개선결단 없으면 회원연대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서울CC이사님들, 한양CC이사직을 맡고있는 서울회원님들!
무능한 것인가? 무책임한 것인가?
무법한 소행 언제까지 이어가며 클럽 망하게 할 것인가?

한 지붕아래 2법인 형태로 클럽을 운영하고 있기는 하지만
“서울CC”는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회원의 권익보호 증진이 최우선의 목적법인이고 “한양CC"는 영리를 추구하는 상사법인으로 주주(서울CC)에게 최대의 이익을 공여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이러한 구조가 서울CC의 정체성인 점 의문의 여지가 없다.

서울회원은 법적인 주주회원은 아니지만 주주법인의 구성원으로서 클럽의 중요시책을 심의 의결하는 법적권한을 갖고 있기때문에 이익배당권은 없지만 상사법인 주주의결권과 같은 의결권한을 행사한다는 한다는 점에서 주주회원으로 통칭해 왔고 이익배당은 없지만 저렴한 그린피로 70년 클럽역사를 이어왔다.

그런데 현집행부(한양이사회)가 70년 클럽역사의 정통성과 정체성의 뿌리를 사멸시키는 “서울회원과 한양회원간의 그린피를 역전시켜 서울회원에게 불이익조치를” 떠넘긴 현집행부의 위법하고 오만한 독선을 용인할 수 없다 바로잡아야 한다.

신코스 주말의 경우 서울회원 7만5천원, 한양회원 6만9천원
구코스 주말의 경우 서울회원 6만5천원, 한양회원 5만9천원
이러한 狂態는 “1억원 대여금과 500만원 기부금 불납”을 배경으로 한양회원의 그린피인상 무효확인의 소(2021,2.5.)가 배경인 것으로 보이나 결정적 과오는 한양CC 이사회가 법적 결의근거와 법절차를 위배한 월권행위라는 사실이며, 이를 묵인한 서울이사들(이사장)의 책임도 없다할 수 없다는 것이다.

전국 500여곳의 상법인 골프장이 있지만 주주회원아닌 시설이용권만을 갖고있는 일반회원은 법과 규정 어디에도 경영에 참견할 권한은 없다. 그린피 비싸다고 그린피 내려달라는 소송을 제기한 경우는 한 건도 없는 것으로 안다.  그린피 맘에 안들면 회원권 팔고 나가는 권리밖에 없는 것은 상식이다.

그런데 우리 한양CC 이사회가 주주(서울CC)의 승인없이(정관제20조 제1항제8호위반) 한양의 그린피를 서울회원보다도 낮게 의결하여 시행하고 있고 서울이사회가 이를 방관묵인하고 있는 처사는 클럽정체성의 분명한 말살행위이다 책임을 면할 수없다.

서울회원간 그린피의 불법한 차별화도 부당하니 철폐하라고 회원의 요구는 책임없이 방관하면서 법적근거없는 한양회원의 그린피인하 요구는 판결도 없는 상황에서 이사회 의결로 무책임하게 수용한 것은 현집행부가 소송을 대비하는 능력과 성의가 없음을 입증한 것으로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서울CC가 한양회원의 먹잇감으로 전락하여 회원권가치도 전락될 위험도 없지않다.

1.한양회원이 그린피인하를 요구할수있는 법적근거는 무엇이며
2.한양회원의 그린피를 서울회원보다 더 낮게 책정한 근거와
3.주주(서울CC)의 승인없이 그린피인하를 의결할 수있는 법적근거와
4.기부금 불납입자에 대한 불법한 그린피 차별을 철폐하지 않는 이유와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지 답변이 있기를 바란다.

빠른시일안에 클럽집행부가 서울회원과 한양회원간의 “그린피 역차별”, 서울 정회원간의 “불법한 그린피 차별화”를 시정하지 않으면 배임등 상응한 법적책임을 물을수도 있음을 밝혀둔다.




공정한운영 (2021-11-18, 10:03)  
골프시설이용과 부킹관리에
서울회원과한양회원간에
절대차별이 있어서는안되고 지금까지그리해왔다

그런데 한양회원이그린피내려달라 소송했다는건 이해안되고
한양이사회가 그걸 결의한건법을모르는 무식의 소치니것같다

이심이사장이 그걸 왜묵인했는지 납득이안되고
혹시 서울회원을 깔보는거아닌지 서울회원이 바보는아닌데
주먹구구 (2021-11-18, 10:57)  
이사장과 이사회의 주먹구구식의 경영태도에 의한 결과이며
이의 피해는 서울회원이 지게된다.
지금 회원권의 시세를 보시라.
한양은 오르고
서울은 정체 답보상태이다.

한지붕 두가족으로 살다보니
서울과 한양의 경계가 없어지고
한양은 자기네가 서울인줄 아는가보다.
한양의 장단에 춤추는 이사장과 이사들은 각성하시라.
김만호 (2021-11-18, 11:00)  
승소할 이유가 넘쳐남에도 성실히 재판에 임하여 이길 생각은 안하고 소송취하 반대급부로 서울한양그린피를 역전시킨 행위는 직무태만 내지 직무유기로 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혹시나 차후 법적으로 완전무결하게 형식과 절차를 거쳐 원상회복하기 위한 작전상 후퇴하는 것이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영호 (2021-11-18, 11:24)  
한양 이사회에서 무슨 근거로 한양회원들의 그린피를 19,000원 씩이나 인하 결정을
한거 자체가 정관을 무시한 처사라 생각 한다.
그린피 인하 문제는 서울cc의 총회에서만 의결 할수 있다고 생각함니다.

한양회원이 법원에 소송을 했다하여 싸워보지도않고 무슨 약점이라도 있는듯
한양 이사회열어그린피 인하 한것은 서울cc의 주주 총회도 안거치고 그린피 인하는 주주인
서울cc의 회원을 무시한 처사라 생각 합니다.

이렇게 무책임하게 한양이사회 의 결의를 다시 원상회복 하여야 한다 생각 합니다.
임기도 얼마 남지 않았음을 인지 하시고 함부로 결정을 안 하였으면 합니다.
김만호 (2021-11-18, 17:35)  
서울이사회도 서울회원 그린피에 대하여 주중 15,000 주말 21,000원 인하조치가 필요해 보임
7200 (2021-11-19, 04:42)  
김영제회원의 글을 읽고 느낀점。

간부들이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면이 부족(無所作爲)함이 들어나고 있는 것은 역사관에 따른 정체성과 가치관 그리고 희생정신의 얕음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향후의 새집행부가 들어서면 집행부에서 일 할 여러분들에게는 오리엔테이션(orientation)을 통하여

공익을 위한 헌신의 자세와 식견의 도야를 위한 교육이 꼭 필요하다 하겠다。
자료참조 :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no=1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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