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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1-11-14, 08:30 Hit : 889) 
제목
  래장횟수 순위 발표의 속뜻?


회원 내장횟수 순위 발표의 속뜻? 
 
88箴(1069)/
此按故彼起。
彼按故此起。

클럽은 회원들의 내장횟수를 발표했다。
그 속뜻은 알 수 없지만,
①컴달(컴퓨터 達)은 얼마든지 라운드할 수 있는 클럽이라는 뜻인지,
②컴맹(컴퓨터 盲)은 라운드 하기가 어렵다는 뜻인지。
③현 부킹제도하에서 공평과 공정은 없다는 뜻인지? 
④공정(公正)을 훼손(毁損)하는 부도덕 질서범(秩序犯)을 양산하고 있다는 것인지。

此按故彼起。
彼按故此起。
이것을 눌러면 저것이 일어나고。저것을 눌러면 이것이 일어나니 하나의 문제가 해결되면 또다른 문제가 생기네。  그렇다。節外生枝라, 옆의 가지를 짜르니 또 다른 가지가 생기네。

자료참조(클릭) :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no=3367




학여울 (2021-11-14, 12:41)  
빙빙돌리지 말고 직설해 주ㅗ요
이영호 (2021-11-14, 20:41)  
부킹 제도를 종량제를 도입하여 월 일정 회수이상은 제한 했으면 합니다.
어느 분들은 년 93회 부터 178회 까지 예약한분이 50명이고!!
90회부터 103회까지 예약한 분이 50명이고!! 컴프터 기술자들이 예약을 이렇게 해대니
일반 회원은 부킹이 하늘의 별 따기지요?

부킹 종량제를 도입하여 월 일정회수 이상은 제한해서 부킹이 컴프터 기술자들이
무한정 부킹 하는것을 제한 했으면 합니다.

이사장님. 한양사장님. 이사님들께 건의 드리니 적당한 횟수와 방법을 논 하시여
시급히 발표하여 주실것을 앙망 합니다

연간 기술자 들이 빼가는 부킹 회수가 10,000건 정도 가까이 되는대요.
김만호 (2021-11-14, 22:04)  
골프장 래장횟수를 부킹 회수와 연결짓는 것은 무리하고 단편적인 추론이라 생각합니다.
먼저 주말의 경우 토,일 모두 도착순으로 래장이 가능합니다.
또한 주중인 경우에도 본인이 직접 부킹하여 래장하기도 하지만 가입되어 있는 동호회 모임에
참여하였거나 , 타회원이 초빙하여 래장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래장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이영호님은 래장 회수를 예약한 횟수로 호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타회원 아이디까지 확보하여 부킹하고 나중에 본인 앞으로 명의변경하여 이용하는
양심없는 회원도 있음은 인정합니다만 이들은 아주 극소수라 생각합니다.
또한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저의 1~9월중 래장횟수는 36회임을 밝힙니다
일심동체 (2021-11-14, 22:37)  
자칭 컴달이라는 7200님은 요즘 부킹 잘하고 있으신지요?

맨날 컴달과컴맹타령 지겹지도 않으신가요?

요즈은 대자보가 7200님 놀이터가 된거인가요?

속보이는 놀이에 회원들이 마니 불편한거 안보이는지요?
본질까기 (2021-11-14, 23:38)  
힘없는 모든 회원들은 주중2,,주말1회 부킹기회를 이용해서 부킹해서 공치는데 왜 시비를 거는지 그 음흉한 속셈은 뭘까 생각해 보시지.수요일이나 주말마다 10시도 안되서 추운데 줄서서 기다리는 회원들모습 보고도 저런 말이 나올까.

차라리 지난번 감사들이 밝혀내 수백번 부킹 도적질해서 공치던 힘있는 부킹6적 이름이나 까보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래장횟수 많은회원들중에 부정하게 부킹한적이 한번이라도 확인된 회원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지금까지 집행부에서 가만히 있었겠는가.

대부분이 운좋게 부킹해서치던지 아니면 새벽에줄서서 몸으로때워서 공치는 힘없는 일반 회원들이다.줄서기 몸으로때우지도 않고 인터넷예약 방법도 모르면서 수백번 부킹특혜로 공쳤던 부킹도적놈들이 문제의 본질이다.

그런데 그부킹도적놈들이 다 한패거리니 그패거리한테는 끽소리 한마디도 못하고 알라방구나 끼고 꼬리흔드는 꼴이 지금 골프장 본질이다.

차라리 새벽에 줄 많이선 회원들 순위를 발표하는것이 옳다.그들이아말로 진짜 힘없는 모범적인 일반회원들이고 부킹특혜없이 공정한 룰을 잘지키면서 공치는 회원들이다.

그러면 지금 골프장에서 어깨에 힘주고 다니시는 분들중에 과연 몇명이나 순위에 이름 올릴까 궁금하다.인터넷부킹 안하고 줄서기도 안하면서 부킹 받아서 공치는 횟수 기준으로 순위를 발표해야 한다.그래야 회원들이 부킹도적놈들 알 수 있다.

겁나서 못하겠지?
깔려면 본질을 알고 까야지 흑심만 가득해서 뻔히 보이는 꼼수가 힘없는 일반회원들 더 열받게 만든다.
학여울 (2021-11-15, 05:20)  
여러분.
운영자 90번 순위네요.
부킹6적에
운영자의 이름도잇다고합니다
이문희돕ㄱ있고요.
7200 (2021-11-15, 07:39)  
①순위 90 번이라,
남**
그게 그런 내용이 있었구나 할말없네.
2022년에는 순위 끌어 올리고 싶다. 혈압때문에 . . .

②이문희?
無足之言飛千里
발없는 말이 천리간다고 하더니 . . . . . .
선거는 생물(生物)이다/선거소식(5)를 읽었나?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88074_free&no=12166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88074_free&no=12167

③부킹 6적?
내이름이 그 속에 있다고 하는 것은 처음 듣는 것이니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
필자와 5 명은 누구일까?
사실은 딱 한번 이ㅅㅎ사장에게 오래전에 예기한적은 있었지만. . . . .
그외는 절대로 없었는데 부킹 6 적이라니 . . . .억울하다.
원당영감 (2021-11-15, 10:31)  
부킹 종량제 라니,
이미 월 평일2회, 주말1회로 종량제가 실행 중인데 왕소송꾼이 뭔 뚱단지 같은 말인고?
라운딩 횟수 종량제라면 이해가 간다마는. .
온갖 수단과 불법기술을 총 동원해서 우리 골프장에서만 주 5회 이상 골프 편하게 그들에게는 부킹이 세계 1위로 쉬운 골프 천국을 누리는 자들이 있으니 시급히 연구해야 할 일이다.
이 어려운 부킹난에도 허구헌날 골프장에 살고 있는 자들은 이런 의견에 대하여 당연히 엄청 반대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허술한 제도를 이용하여 딴 사람 생각하지 않고 지들만 배 부르면 그만이고 오히려 지들 밥그릇 빼앗긴다고 파렴치한 생각을 할 것이니까.
이영호 (2021-11-15, 11:43)  
원당영감님 제가 글 보고 열밭아서 착각을 했나보내요.죄송 합니다.

부킹종량제 도 시행하고 내장종량제 도 동시에 연구 검토 하여 시행하여 주십니요?
이영호 (2021-11-15, 19:26)  
본질까기님 표현이 좀 묘한 뉘앙스가 있네요 당신은 누구 십니까?
뭔가 구린데가 있으시나요 정의로운 말 하시려면 본명 까고 이야기 해야죠.

골프장 이용하는대 년간 178회 라고 공고가 뜨니 회원으로서 너무 불공평하다
생각하니 열불이나서 좀 제 정신이 아니엇나 봅니다.

회원여러분 한번더 생각해 볼까요 회원권 가지고 골프 제대로 못 치는것도
병신중에 상병신 입니까? 선수들이 하루건너 골프치니 자리가 남아 나겟읍니까?

그래서 균등한 기회를 같고자 종량제를 제창 하는거 입니다.

집행부에서는 회원님 들의 공정한 골프 라운딩 할수있는 기회 만들어 달라는
제도를 심사숙고 하시여 제도를 만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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