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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1-09-06, 05:51 Hit : 453) 
제목
  소송(見不義而沮) 소고。
  hong_6.jpg (88.1 KB), 2



(홍학표회원이 회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

88箴(1049)/견불의이저(見不義而沮)의 소송

소송에는 
공익을 위한 소송이 있고, 스스로의 이익을 위한 소송이 있다。

권력을 위한 소송이나, 완장(감투)을 위한 소송은 사익(私益)과 관계되므로 지지를 받지 못하고 비판이 따르게 된다。그러나,

정의를 옹호하고 실천하기 위해 불의와 사도(邪道)를 과감히 물리치려는 의로운 용기는 파사현정(破邪顯正)이므로 명분(大義名分)이 있다。

見義不爲 無勇也라고 하는 그뜻은
공공에 관련하여 불의를 보고 못본체하는자는 용기가 없는 공범으로 치부될 수 있고,

상식과 도의를 바탕한 법률적 사고(法律思考)로 소송을 한다면 기개(氣槪)있는 의인(義人)의 용(勇)으로 '의리를 보고 용감하게 행동하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것(見義勇爲也 是爲其所當爲者)'으로 공공의 이익이라는 정의(正義)라 할 것이다。

소송을 많이 했다는 홍학표회원의 주장을 빌린다면
150 만원 청구소송에 4200 만원을 『펑』『펑』 클럽돈을 쓴 불의에 뉘가 가만히 있겠는가?  법적인 문제를 떠나서 사회적 통념으로 생각해보아야 할 일이다。클럽에는 치사한 일들이 한두번만 있는 일이 아니니 충분(忠憤)과 의용(義勇)의 감정이 절로 치밀어 올랐지 않았겠는가。

불의를 보고 저지하려는(見不義而沮止) 소송은
당연한 것인데도 용감히 나서서 도와주어야 할진데, 소송꾼으로 남의 인망(人望)을 깎아 내려 배척(排斥)한다면 안된다。불의(不義)를 하고도 잘된 자 있고, 정의(正義)를 하고도 잘못된 자 없지 않지만, 불의가 정의가 되는 것을 보고도 침묵하면 후대들이 어찌 보겠는가。




7200 (2021-09-06, 08:26)  
홍학표(1936年生) -
서울대 법대 출신。대학교수。
서울cc감사로 집행부와 투쟁했고, 홍순직집행부때는 한양cc감사로 역임했다。

홍학표 글 참조 :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1&select_arrange=headnum&desc=asc&category=&sn=on&ss=off&sc=off&keyword=홍학표&sn1=&divpage=2
정의로운 행동 (2021-09-06, 09:47)  
홍학표 감사님의 소송의 변을 들어보면
법률의 상식이 있고 정의가 살아있는 사람이라면 홍학표 감사님의 소송은 클럽을 바로 세우기 위한 충정 어린 용감한 행동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150만 원 청구소송에 변호사비용 4,200만 원 지불하는 것을 보고 가만히 있는 회원이라면 잘못이지요

그 돈 4,200만 원 받아간 변호사는 다름 아닌 우리 서울회원 변호사라는 점에서 홍학표 감사님은 참을 수가 없었다고 했습니다.

복마장도 아니고 클럽 돈을 그렇게 함부로 써도 되는지를 강하게 지적하신 홍학표 감사님 존경합니다.
이영호 (2021-09-06, 16:47)  
88074싸이트 운영자님 우리크럽의 정의이시고 살아계신 증인입니다.
과거의 많은 탄압 속에서도 굴하지않고 굿굿이 과거의 잘못을 지적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홍학표 감사님은 이영호 한양이사할때 한양감사를하였고 이승호 한양사장할때 부과세 150만원 주면 끝나는 사건을

부장판사 출신이라는 작자와 작당하여 변호사비 4200만원 에 선임 계약하여 크럽돈 털어간
변호사 이ㅅ조 이고요

그 작자가 윤리위원장 하면서 이영호 징계 2개월+6개월+6개월 출장 정지시킨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라고 합니다.

양심도 없이 4200만원 혼자 잡수시지는 않았을건대 에라이 이xx들아.....
사실 (2021-09-06, 17:03)  
햐~~~
놀랍네요.
작당도 작당도 이런 작당으로 돈 빼잡수시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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