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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과 책임감(2021-02-17, 14:03 Hit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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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성없는 회원의 그린피차별화, 즉각 폐지하라


정당성없는 회원의 그린피차별화, 즉각 폐지하라.
    (1억원대여금,500만원기부금과 연계한 그린피 차별, 옳지 못하다)

클럽측은 2019. 3. 14. 1억원 무이자대여금 (또는 500만원 기부)에 동참해 달라고 서신을 보내더니 2020. 6. 25. 또 서신을 보내 “대여금과 기부금에 동참하고 그린피와 카트비 면제 혜택을 누리라고” 기부금에 동참하지않은 3-400회원들의 심기에 불편을 주면서까지 회원돈을 끌어 모으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강요적 행태는 옳지못한 불공정이며 기부금의 본질에 위배되는 직권남용이다.

마치 채권자로부터 채무를 독촉받는 듯한 불쾌감을 감출 수 없다. 회원들이 불참한 이유는 “기부금강요가 적법하지 않다”는 소신 때문에 불참한 것이다. 

(1) 먼저 1억원 무이자 대여금 동참요구의 부당성을 지적한다.

2013. 6. 23. 개최된 임시총회는 “1억원 무이자 대여금을 회원들의 동참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결의를 하였다” 그 결의내용은
(첫째) 대중골프장 사업비 조성을 위한다는 “목적이 명시되어 있었고”
(둘째) 무이자 차입한도는 200억원으로 한다는 “한도가 정해저 있었고”
(셋째) 금액(200억원)이 미달시는 유이자로 차입할 수 있다는 내용이였다

모든 회원에게 강제로 동참케한다든가, 불참회원에게 그린피, 카트비등의
불이익을 준다는등의 회원에게 불리한 조건은 결의내용에 없었다
그러나 그 후 클럽측은 당시의 총회 결의내용은 아예 무시한 채 별도의 총회 결의도 없이 “1억원 무이자대여금에 동참하라고” 계속 회원에게  동참을 요구하고 있는 것은 당초 총회 결의에 위배하는 직권남용이다   

대중골프장건설은 2015. 5.에 완공되었고 공사비 전액도 완불되었고 200억원 한도도 회원협조로 충족되었는데
공사가 완공된지 5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대여금 동참해 달라 회원에게 서신보내는 것은 회원을 얕잡아보는 무법행위이다.

1억원 대여금 동참요구는 명백한 위법이므로 즉각 중단할 것을강력히 건의한다

(2) 500만원 기부금 동참요구도 합법적 근거없는 위법이다.

2016. 6. 18. 서울이사회는 “골프연습장 건설자금 마련을 위하여” 500만원 기부금을 자율적으로 납부한다는 결의를 하였고, 그리고 2016. 7. 1.부터 그린피면제를 시행하겠다면서 이는 홍순직이사장의 선거공약 실천이라고 생색까지 덧 붙였다.

1,당시 이사회는 골프연습장 건설자금 마련을 위하여 “500만원 기부금을 회원들로부터 자율적으로 납부 받겠다”고 명분(목적)을 확실히 제시하고결의를 받은바 있다.
그런데 연습장공사가 끝난지 3년이 지난 지금도 500만원 기부금에 동참하라 심지어는 “동참해서 그린피, 카트비 혜택 받으라”고 치졸한 유인책까지 쓰는 것은 “기부금목적을 벗어난” 위법이며

2,그리고 당시 이사회는 분명히 500만원 기부금은 “회원 자율적으로 납부한다”는 조건이 명시되어 있었음에도 공사 끝난지 3년이 지난 지금도 납부에 동참하라고 계속 강요하고 있는 것은 “자율적이 아니고 강요”임을 입증하는 것으로 이 또한 당연한 무효행위이다.

3,더욱 놀라운 일은 홍순직이사장의 선거공약의 실천이라면서 2016.7.1.부터 “그린피를 면제한다”고 이사회 당시 밝혔음에도 “1년뒤 500만원 기부금 안낸 회원에게는 그린피면제를 취소한다”는 2017,6. 이사회결의는 회원안중에 없는 집행부의 독선적인 위법횡포였음이 밝혀진 것이다.

4,“모든 회원에게 그린피를 면제한다”는 이사회 결의가 있은지 1년이 지난 후 “500만원 기부금 안낸 회원은 면제를 취소한다”는 회원에게 불이익을 주는 회원차별화 결의는 “사단법인회원은 평등하다”는 회원평등원칙에도 어긋나는 명백한 이사회의 직권남용으로 무효로 보아야 한다.

1억원 무이자 대여금과 500만원 기부금 동참요구를 중단하고 기부금 동참안한 회원에 대한 그린피차별화를 즉각 폐지하라.
모든회원은 법앞에 평등하고, 차별받지 아니할 권리가 있다.

회원불이익차별화”는 총회의 결의로도 할 수 없는 불법이다.

<참고자료 바로가기>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1&sn1=&divpage=2&sn=off&ss=on&sc=on&keyword=선거공약&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379




약속과 책임감 (2021-02-17, 14:07)  
1억원 무이자 대여회원의 부킹특혜 없애겠다고 몇번이나 공개적으로 약속하고도
지키지 않는 이유는 뭔가요?
이런 부당한 회원차별화, 부당한 부킹특혜로 인해
크럽이 또다시 소송에 휘말리게 되었으니
이심 이사장은 속시원하게 답해야 한다.
쏘리 (2021-02-17, 14:36)  
부킹농단임.
배임으로 고소.
ㅉㅉ
양심불량. (2021-02-17, 14:40)  
이런 사람이
이사장에 토 출마한다는 소문이
사실입니까

이런 사람을
훌륭한 이사장 후보라고 찬양하는 사람은
또 머라해야
합니까

회원들을 무시해도 정도가 있지
최소한의 양심을 기대하는 것도
무리란 말입니까

참으로 서글픕니다
공약검증 (2021-02-17, 15:35)  
공약도
내몰라라
당선 이후 약속도
내몰라라
약속이
뭔지나
아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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