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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맨(2021-02-16, 16:16 Hit : 293) 
제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다.
<>지키지도 않을 약속을 하는 것은 회원을 기만하는 것이다.
<>약속을 안지키고 반성도 없고 사과도 없는 것은 치명적인 도적적 결함이다.
<>우리 골프장에는 약속을 중히 여기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참고자료>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3&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485

미래포럼 홈페이지에서 복사
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bbs_mode=view&bbs_seq=232

선거공약??? 반성이 필요합니다.

이심 이사장님은 아래의 선거공약을 기억하시나요??? 

하나라도 제대로 지켜진 것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반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회원들이 많습니다.
이심 이사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심 이사장님의 입장표명을 요청합니다. 

2021. 2. 4
서울cc 회원 강동현 올림 

선거공약 리뷰

공약-1.png





속지말자 (2021-02-16, 16:22)  
한번 속고
두번 속고
자꾸만 속을 즐 아나 보다.
이제 더이상은
속을 수 없다.
김만호 (2021-02-16, 16:59)  
2월17일, 18일 2부 12시대 중심으로 각각 10여개 빈시간이 예약창에 떴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십중팔구 클럽에서 꿍치고 있다가 추운 날씨 등으로 측근인사들의 요구가 없어
남아돌게 되자 풀어놓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제기해 봅니다.
예약자 (2021-02-16, 17:27)  
하루전이나 이틀전에 취소하면 3개원 예약정지인데
당연히 갑자기 저렇게 많은 예약이 풀리는 것은
정상이 아니지요.
취소한 사람들 모두 예약정지 먹였는지 확인해야 겠네요.
자기 패거리 아니면 골프 시즌에 3개월 예약정지 각오하고
예약취소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예약자 (2021-02-16, 17:29)  
투명한 공개경영이라는
선거공약이 무색해집니다.
아리랑.. (2021-02-16, 21:48)  
부킹지옥, 회원탄압지옥으로
회원들을 피곤하게 하는 이사장
공약도 못지키는 이사장은
빨리 물러나시오.
만경대에서 (2021-02-16, 22:14)  
명문골프장은 모두 회원중심입니다.
우리 골프장은 회원중심이 아니고 특정 패거리 중심입니다.
그런데고 우리 골프장이 명문입니까?
누구 책임입니까?
책임자는 알아서 책임져야 한다.
88074 (2021-02-17, 10:29)  
이사장의 공약 실행을 지금이라도 하십시요!
명예회복의 기회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여태 실행하지 못한 이유가 다른데 있었던건 아닌지 그런지
밝히시고 지금이라도 잘 해보겠노라고 말해야 됩니다.
무능의 지탄은 회복하기 어렵지만
공약이 진심이었다는 것은 증명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공식석상에서 우리들을 상대로 마지막 설득을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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