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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1-02-14, 05:02 Hit :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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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거리문화①/이합집산。


'패거리문화'의 이합집산(離合集散)을 논함。

1999년 방우영집행부때 부터 이해나 주의를 함께 하는 회원들이 정치적 이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유기정집행부때 발호하며 박길봉회원을 앞세우고 김원섭 한hk 박ㅂㅇ등이 주축이되어 서울cc 발전협의회라는 이름으로 조직 단결하여 집행부와 투쟁하여 2001년 3월 1일 총회에서 새집행부로 김두현집행부(21기)가 구성되였다。

김두현집행부(21기)에서 서울cc 발전협의회의 일파는 권력의 요직을 두루차지하면서 막강한 권력의 비대화는 부조리를 낳는 등의 패거리 해악(害惡)이 생성되였고 김원섭(2007년 작고) 장ㅅㅇ 김ㄱㅅ 현정석(작고)등이 오정회를 조직하고 나중에 육경회로 분열되였지만 그들 패거리문화는 김덕배집행부를 탄생시키는 혁혁한 바탕이 되였고

형님문화로 애칭되는 김덕배집행부의 패거리문화는 김원섭의 작고후에는 L(L某 H某) 과 S(S某등)로 분화하고 밀려난 S들이 홍순직후보를 옹립하여 그들(S)의 패거리가 권력의 중심을 차지했으나 밀려난 L 들은 다음 선거에서 성효동후보를 지지했고 이심후보에게는 호서쪽과 여럿 패거리가 합세한 홍순직문하의 착한포럼을 이루었으며

이심집행부와 대척을 이루고 있는 발전포럼에도 명철한 견해의 정확한 인식으로 분석이 투철하고, 비판이 정곡을 찌르고 정의를 위하여 바른 말을 하고 있는(分析透徹 批判中肯 仗義執言) 강동현회원 중심의 비판적 관념의 손가락 달인들과 김덕배집행부 문하의 옛날의 L들이 발전포럼의 실체이며  L들은 여측과 야측의 양쪽에서 형세(形勢)를 보고 있다。

하여간에 패거리 문화는 규율이나 질서가 없고 단합되지 않은 무리들로 공동체의 안위(安危)는 나몰라하고 오직 권력을 잃지 않기 위하여, 아니면 권력을 갖기 위하여 권력의 단맛을 맛 본자들이 아침에 모였다가 저녁에 흩어지는 등(朝聚暮散) 취산이합(聚散離合)이 가속될 것이다。

여측과 야측이 노부킹 도착순을 주장않는 이유도 쟁권쟁리(爭權爭利)의 패거리문화 여기에 있다고 할것이고 권력을 지향한 야심자들은 패거리의 득세가 공동체의 발전을 해(害)치고 폐단(弊端)과 해악(害惡)으로  민심의 분열과 이반하는 심각한 상황이 되고 있는데도 그들의 선거를 위하여 패거리 조성에 목을 메고 있다。

어느 패거리에도 가담해 본 일이 없고 가담할 생각없는 필자의 독야(獨也)는 여측이나 야측의 패거리문화를 단호히 질타하는 바다。




7200 (2021-02-14, 05:40)  
(1)김승제 이문희 이심(가나다順), 3 분 회원들의 표밭을 공개할 예정이다。
(2)출마에 뜻이 있는 회원들은 연락주시기를 바람니다。
(3)항상 객관적으로 중립 입장에서 논제될 것이며 판단은 네티즌 여러분들이 할 것입니다。
7200 (2021-02-14, 19:03)  
권력에 따른 패거리문화의 부침의 역사를 말할수 있는 것은
필자는
①비회원으로 10년 한양회원으로 7년 서울회원으로 20년을 한양cc와 서울cc에서 도합 37년간 과
②2003 년부터 88074를 운영하면서 18 년간의 듣고 보아온 것을 근거로 논한 것이다。
③필자의 논(論)이 그르다고 주장하는 회원이 있다면 반론을 해도 된다。필자의 견해가 틀릴 수 도 있기 때문이다。
④실명을 올리지 않았지만 당자의 이니셜로 기분이 아니 좋았다면 양해를 부탁한다。
⑤필자는 단 한번도 정치적 결사체에 가담해 본일이 없이 평생을 독야(獨也)였기에 패거리 문화를 논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각성하자 (2021-02-16, 11:55)  
현재 클럽에 패거리를 조장하는
적폐1호 회원은 누구일가요 ???
S 인가요 ?
L 인가요 ?
만경대에서 (2021-02-16, 22:06)  
이 패거리 저패거리에 기웃기웃 하면서
패거리문화를 올바로 논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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