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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1-02-12, 08:08 Hit :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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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날 아침의 『덕담』
  0530.JPG (21.8 KB), 0




언행과 표리가 일치하지 않음은
겉 다르고 속 다름이니 자루 속의 송곳(囊中之錐)이 된다。
송곳은 덮으려고 해도 끝이 삐죽하여 덮을 수 없다。

①'구시대 유물 폐기론'은 다른이는 할 수 있지만 발전쪽에서는 삼가하라。
(어제없는 오늘이 없다)
②'후보 단일화 약속을 어겼다'는 질책도 하지마라。
(누워서 침 뱉기니, 다른이는 주장할수 있지만)
③지인끼리 공치는 것을 '야권분열 획책론'으로 음해하면 안된다。
(지레 짐작 음해는 나쁘다)
④설날 아침이니,
이런 저런 실수를 용서하겠다。

由表及里 形影相同이라,
'겉과 속이', '형체와 형상이 같아야 한다'고 덕담으로 끝 내겠다。



7200 (2021-02-12, 08:28)  
ㅡ 강물은 이렇게 흘러가고 있다. ㅡ
①3 인의 참모들로 부터 활동이 있었다。
②3 인의 사고(思考)나 공약은 비판할 수 있고, 음해와 신변의 비판은 피해주기를 바란다。
자료참조 :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no=3224
정화모 (2021-02-12, 08:40)  
논쟁은 충분하였고
이젠 악성 소문두가지의 진위를 밝혀
악성소문없는 청정한 클럽으로
만드는데 다 같이 노력합시다
7200 (2021-02-13, 05:08)  
정화모님께,

(1) 평소에 알고 지내는 정부고위직 출신의 A가 따끈 따근한 '부킹 부로커'소문을 7200에게 세세하게 스스로가 예기해 놓고는 다른이에게는 7200에게 들었다며 또다른 B에게 전달 하고 B는 C에게 某와 某가 또 다르게 또 전달하여 소문은 변질되고 변질되어 눈덩이가 되어 흘러간 경우도 있었기에 . . . 팩트는 항상 중요합니다。

(2)회원들은 따끈 따끈 소문들이 궁금하지만 시급하지 않기에 사태추이를 지켜보는 것이 좋슴니다。십 리가 모랫바닥이라도 그 모래속에는 눈 찌를 가시나무가 있다는 것이니 세상에는 헛정보가 많으니 펙트가 확인되면 이해관계에 있는 회원이 먼저 공개하게 됨니다。각종 악성 소문은 있음이 확실하지만 잘못 전달되는 경우도 많고 헛소문도 많기에 당자에게 직접확인하지 못한 소문은 전해드리기가 어렵다는 것임니다。

(3)확인하지 않은 소문만을 믿고 언행을 하게 되면 自招其禍의 부메랑일 수 있으니 조금을 참고 기다립시다。그래서 첩보가 있고 정보가 있지 않습니까? 정보는 확인된 것이고 첩보는 항상 묵묵이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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