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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킹빼돌기기?(2020-09-06, 11:23 Hit : 534) 
제목
   ▶ 부킹 빼돌기기 꼼수? >>> 티업시간 공개하라! ◀


미래발전포럼 홈페이지에서 복사
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bbs_mode=view&bbs_seq=208


(서울회원게시판에서 복사)


이심 이사장님께서는 2020. 9. 3. 9월과 10월의 프런트 오픈 시간을 공지하면서 1부와 2부의 티업시간을 공지하지 않았고,

그 이유로

일출,일몰 시간에 따라 티오프시간이 자주 변경되어 프런트 오픈 시간만 공지지하오니 양해바랍니다고 공지한 바 있습니다.
(증거자료로 아래에서 당시 공지내용을 첨부합니다.)

 

그러나

일출,일몰 시간이라는 것이 들쭉날쭉하는 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항상 프런트 오픈시간을 공지하면서 주중,주말 1,2부 티오프시간 운영내역도 함께 발표해 왔고,

9~11월의 경우, 1~15일과 16~말일 기준으로 1.2부 운영시간 단축과 팀수 감소 조정만 하여 투명하게 공개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갑자기 티오프시간 운영내역을 공개하지 않는 것은 무슨 이유입니까?
 

이와 관련하여,

부킹 빼돌리기를 위한 집행부의 꼼수를 의심하는 회원들이 많고,

특히 얼마 전 제기된 <더원골프> 등 외부 유사회원권 판매 및 부킹대행업체와의 비밀협약 의혹과 관련된 것은 아닌지 의심하는 회원들이 많습니다.

 

특히

회원게시판 1484번 글(2020. 6. 27.) 에서 제기한 의혹,

2020.4.12부 첫 티오프시간인 1132분을 <더원골프>에서 이용하게 된 문제와 관련하여, 클럽측과의 직접 대면조사과정에서

클럽측은

당초 4월중 2부 티오프시간은 11:32 ~ 13:45으로 운영한다고 공지하였지만 클럽 재량권에 따라 11:32는 누락하고, 11:39부터 예약창에 올렸으며, 11:32는 추후 예약창에 올려졌고, 이를 <더원골프>측에서 부킹해간 것

이라는 실무자의 설명과정에서 

최고책임자가 실무자에게

앞으로 구체적인 시간은 올리지 말아야겠다

는 취지의 말을 한 사실이 있다는 소문을 감안하면
상기의 의혹은 더욱 합리적 의심을 하기에 충분하다 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 클럽은 사상 최악의 부킹난을 겪고 있고, 이 와중에 갖가지 부킹특혜 소문이 난무하고, 수시로 변경되는 예약제도 변경으로 인한 회원들의 부킹권익 침해로 인해 회원들의 불만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지금까지 공개해 왔던 티오프 시간마저 비공개로 전환하는 것은 

특히 회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비회원에게 부킹을 위임하는 제도를 억지로 강행하는 등과 함께 

부정부킹 의혹을 더욱 부채질 할 수 밖에 없으며, 집행부에 대한 회원들의 신뢰는 추락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즉시 지금까지 운영해 왔던 것처럼, 티오프시간 운영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많은 회원들은 집행부의 부킹 빼돌리기기를 위한 꼼수로 인식할 수 밖에 없음을 인식하시어 

이에 대한 이심 이사장님과 집행부의 현명한 결단을 기대합니다.

 

2020. 9. 5

서울CC 회원 강동현 올림 

증거자료로 관련 공지사항 첨부합니다.


<2020년 공지사항>


9월프런트오프시간.jpg

<2019년 공지사항>




9월%20홈페이지(1).png




miss korea~~~ (2020-09-06, 11:28)  
강동현 (2020-09-05 05:25)
대다수 회원들이 요구하는
비회원 예약 위임제도 폐지,
예약제도 원상 복귀를 하지 않는 것도
바로 이러한 부정 부킹의혹을 더욱 부추기고 있습니다.
예약제도 원상 복귀를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강동현 (2020-09-05 06:17)
특히 회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달치 예약을 하루에 하는 제도를 강행한 집행부에서
8월 10일에 9월의 모든 티업시간을 예약창에 띄워 공지해놓고 지금와서 티업시간을 비공개로 한다고 공지한 것은
이전에 예약창에 모든 예약을 정상적으로 띄우지 않은 것을 인정하는 꼴인가요?

참으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1234 (2020-09-06, 11:29)  
꼼수의 대왕입니다.
참으로 저런 생각을 과연 누가 주도할까요?
누구인가? (2020-09-06, 11:29)  
정화모 (2020-09-05 06:38)
오해받을 것만 하는 군.아니땐 굴뚝에 연기 날까? 감사들은 낯잠만 자나.이런 것조사하여 진실을 밝혀 야자.
과거 성효동 이성희 감사가 하는 것 못 봤나.
역대 감사들 중 참감사 제대로 한 성효동 감시 하이팅. 또 클럽하우스 설계비 건축비 증거수집하여 설문 조사하는 것 봐라.
이런것을감사들이 할 일이다.
누구인가? (2020-09-06, 11:30)  
김만호 (2020-09-05 07:59)
어차피 30일전 부킹때도 일부러 들여다 보기전엔 감시가 어려운데다 또한 저처럼
감시시도하는 회원님들도 거의 없었고 더더욱 한달분 일괄부킹제하에서는
원천적으로 감시가 이루어질 가능성은 없어져서(왜? 자기부킹하기에 바쁘기 때문)
그냥 옛날방식대로 티오프시간 운영내역 공고하면서 일부 시간 누락해도
아무일 없이 지나갈텐데 쓸데없이 오해받을 일을 벌이고 집행부의 부킹농단
의도를 회원들에게 확인시켜주는 결과만 초래한 것이 오비 한방 낸 격입니다.

전에 어느 회원님이 자기가 막팀인줄 알았는데 자기 뒤로 팀이 있어서
의아해 했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지만
이런 경우 회원이 첫팀이나 마지막팀으로 예약해서 그런줄 알고 래장했는데
자기앞에 팀이 있거나 뒷팀이 있는 경우에는 들키겠지만. . .

지금까지 하기성수기 기준 당초 일일 80+80팀 운영한다고 공지하지만
실제는 168팀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같이 래장팀 증가시키는 것에
대해서는 심각한 이의는 제기되지 않았는데. . .
(원칙은 168팀 모두 회원에게 공개하는 것이지만)
심각 (2020-09-06, 11:31)  
굳이 저러케까지 하는 이유는 머지요
분명 숨은 의도 가 있겠지요.
얼마나 다급하면
저런 일까지 벌릴까요
부킹루저 (2020-09-06, 11:32)  
왜????
이건 아니지 (2020-09-06, 11:44)  
이젠 대놓고
숨기려고 하네.
왜 그러는지 알만하다.
미래포럼은 더원문제 고발해서 해결해야 합니다.
따끔한 맛을 보여주ㅓ야 합니다.
똑바로 (2020-09-06, 11:49)  
8월 중순어느 토요일 12시경 갑자기 우박과 폭우가 쏟아져 급하게 휴장을 하게 되서 환불을 하는데 환불 너무많아
비회원은 당일 환불 하고 회원은 다음
내장일에 환불한다고 선언후 비회원들만 수십명이 줄서서 환불하는 것을 많이 목격했을 것입니다.
왜 이렇게 토요일 비회원많이 왔는가 질문 했드니 쿠폰 팔은 것 때문이라 했습니다.
이것을 보아 특정딜러와 쿠폰을 거래하여 그 쿠폰소화시키는데 모든 수단이 동원되고 있고 그거래내역과 주말등 추가징수 여부등을 차기 정권교체후 꼭
들여다 봐야 할 것입니다.
이것도 차기 이사장후보 공약의 하나가 되야 합니다.
솔직히 쿠폰걸거래와 숫자.차액징수등조사할 것이 참으로 많다고 생각합니다
비회원특혜? (2020-09-06, 12:29)  
토요일에 비회원이 입장한다고?
회원도 못하는 예약을 비회원이 어떻게 하는가요?
우리 골프장에서 부킹 편하게 할려면
서울회원권 보다 더원골프 회원권 사라고 하는 소문이 사실이군요.
비회원이 입장한 거는
분명히 누군가 부킹을 빼돌려서
비회원한테 넘겨주지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반드시 사실을 조사해서
관련자 해임하고 고발해서 형사책임도 묻고 손해배상 책임도 물어야 합니다.
비회원특혜? (2020-09-06, 12:31)  
이번에 팀 운영현황을 비공개하겠다는 것도
부킹 빼돌려서 비회원한테 주겠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것인가요?
이제 회원들은 깜깜이 부킹해야 하나요?
하루에 몇팀을 운영하는지는 집행부 몇명만 알고 지맘대로 부킹을 주무르겠다는 것인가요?
골프장이 니꺼냐????는 말이 안들리나요?
미꾸라지 (2020-09-06, 12:33)  
이제 행동이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크럽을 말아먹고 있다.
힘으로 회원권리 찿자!!!
찐회원 (2020-09-06, 12:34)  

저런 깊은뜻이?
일반 회원을 아주 똥으로 보는구나
한양나그네 (2020-09-06, 14:18)  
후론트 오픈시간만 공지한거 보니
또 꼼수를 부리는구나 생각했는데

첫팀ㆍ막팀 시간을 공지하면
앞뒤로 끼워넣기(부킹특혜ㆍ비회원)
못하니
말썽소지를 없애기위해 사장이
담당자에게 오픈시간만 공지하라고
지시 했다고요 ?

이것만 봐도 즉흥적인 처리방식과
회원들의 편의성은 아랑곳않고
자기들 편하고 도움되게 운영하는것이
이들의 방식이네요

집행부는 반성과개선의 의지가
없음을 다시한번 보여주네요
사퇴하라 (2020-09-06, 14:28)  
많은 회원님들이
* 이골프장이 니꺼냐 ? * 물으시는데
( 답변 )
네 ᆢ맞습니다 ㆍ맞아요
어쩌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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