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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제(2020-09-05, 16:25 Hit : 289) 
제목
   정관 위반인지 아닌지를 모르면 안된다.


비회원만의 입장은 명백한 정관 위반이다.
        (정관을 모르고, 준수할 의지없으면 클럽을 경영할 자격없다)

전국 대부분의 골프장은 영리추구가 주 목적인 상사법인 형태로 운영되고 있어 회원보다 높은 그린피를 받는 비회원을 환영우대하는 경향이 없지 않으나사단법인은 영리가 주목적이 아닌 사단법인 구성원인 회원의 친목과 회원의 권익을 증진하며 쾌적한 분위기에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클럽운영의 핵심이 되어야 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러나 이러한 상식도 모르는 채 정관에서 금지되어 있는 비회원입장을 허용하여 회원의 플레이 여건을 악화시키고 이로인한 회원의 분열과 갈등을 심화시키는 것은 정상적인 클럽운영이라고 볼 수없고 정관을 무시한 무법개판을 연상케하는 회원 안중에 없는 클럽측의 무소불위의 직권남용이다. 

서울컨트리클럽 정관제6조(회원의 권리의무)를 보면
“회원은 법인시설의 이용권을 가진다”고 명시되어 있음은
회원아닌 비회원은 법인시설의 이용권이 금지되어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고
다만 정관제6조제3항에 “회원은 회원외의 자(비회원)를 동반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져있기 때문에” 회원이 동반할 경우에만 입장이 가능하고 회원이 동반하지 않은 비회원만의 입장은 불가능한 것이고 행하면 위법이 되는것이다.

그럼에도 실무의 총책 이승호전무이사 재직중 비회원만의 입장이 성시를 이루어 클럽역사상 초유의 비회원천국으로 전락되었다는 혹평을 받은 것이 사실이며 이러한 비회원천국의 행태는 결과적으로 회원의 플레이권을 제한받아 회원의 권익이 부당하게 침해된 결과가 된 것도 부인할 수없는 사실이다.

많은 회원들은 그동안 “비회원들의 입장을 위법하게 허용한 집행부측의 직권남용을 시정해 달라고” 회원게시판, 88074대자보를 통하여 수없이 위법을 지적하여 주었지만 牛耳讀經, 개선하기는 커녕 “위법이 아니고 합법인양” 궤변을 늘어놓는 무책임한 소행에 회원들의 분노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

몇 년전(2017.7.) 회원은 당시 홍순직이사장(이승호 전무이사)에게 “비회원을 입장시키는 합법적인 근거법규”가 무엇인지 답변해달라고 요청한바 있었다.

클럽측의 서면답변은 “골프장 시설 이용규칙 제2조(이용권자)에 따라 이사회결의로써 비회원입장을 허용할 수 있다”는 황당무계한 답변을 보내왔다
억대이상의 연봉을 받는 전무이사의 보좌를 받는 사단법인 이사장의 답변치고는 無知極致의 황당한 답변내용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그 이유는

1,골프장시설 이용규칙(제2조제8호)는 서울컨트리클럽 정관 제6조의 규정에 상치되는 것으로, 상위법에 저촉되는 하위 규정은 당연히 무효라는 법리 상식도 모르는 수준에 회원이 오히려 모욕감을 느꼈으며

2, 더욱이 “이사회 결의로써 입장을 허용하고 이사회 결의로써 탄력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는 내용은 이사회가 정관의 규정에 위반되는 결의를 할 수 없다는 기본상식도 모르는 답변을 부끄럼없이 보내 왔다

3, 그동안 수많은 회원들이 “비회원입장은 위법이다”라고 수 없이 공개 지적을 해 주었어도 위법이 아니라고 궤변을 늘어놓고 개선을 기피하는 억지의 현상은 클럽을 망하는 길로 끌고 가려는 것으로 보여 개탄을 금할 수 없다

4, 끝내 정관의 규정을 위배하고, 회원의 여론을 무시하고, 비회원 출입을 허용하여 회원의 분노에 불을 부친다면 회원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회원의 힘을 합쳐서라도 클럽운영의 잘못된 책임을 총회에서라도 물을 수 밖에 없는 최악의 경우가 닥치지 않을지 걱정스럽다.

5, 클럽측의 현명한 용단이 있기를 바란다
정관 제13조의1의규정에는 잘못된 실무의 책임은 전무이사가 지도록 규정되어 있다 클럽을 이 지경으로 만든 정관위반사태에 대하여 스스로 책임을 지는 것이 공인의 마지막 도리라고 본다.
노자의 도덕경에 나오는 “知止止止”의 교훈을 되새겨 보기를 바란다.




백번 동의 (2020-09-05, 18:06)  
김영제회원님의 글에 전적 동의입니다.
회원들이 회원들로만의 운영을 원하고
회원들이 원하는 운영 방식대로 하기를 원합니다.
부킹, 클럽운영 방식을 투명하게 공개하라는 겁니다.
그럼으로써 생기는 운영상의 애로점이 있다면
회원들이 메울수 있다고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비회원 고집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부킹 개정안이 결국은 정회원 부킹횟수6회로 바꾸었네요.
그러지 말고 이전대로 정회원, 가족회원 각기 부킹 할수 있게 하십시요.
결론적으론 개정안이 회원들을 불편하게 하면서까지 비회원에게 위임하게 하는 제도 넣을려는 꼼수였다는것 훤히 보입니다.
꼼수 그만 부리십시요.
정정당당 (2020-09-05, 19:24)  
비회원 골프장에 나오게 하면 안된다
클럽의 명문가치 떨어진는건 사실이다
비회원 마구받으면
대중골프장과 다를것이없다
정회원 가족회원도
부킹에 차별해서는 안된다
정관어디에 차별한다는규정있는가
가시골토주대감 (2020-09-05, 20:52)  
비회원만의 입장은 명백한 정관 위반이다.
(정관을 모르고, 준수할 의지없으면 클럽을 경영할 자격없다)

이제 집행부 퇴진운동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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