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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0-09-05, 09:55 Hit : 402) 
제목
  허수아비/ 글을 읽고 S와 통화。



'허수아비'라는 글을 읽고 S회원과 통화。
(2020.09.05.09:30)。

본글을 읽고 상기 내용의 S 회원과  확인차 통화(通話)를 한바 있다。

S회원 왈 :
이사장과 만난일이 있다。그러나, 옳게 가야한다는 뜻은 전했고 측근이라는 말은 당치도 않다。
향후 클럽이 옳게 가지 않으면 관여하지 않을것이다。

필자의 생각 :
곧은 것을 좋아하고 굽은 것을 미워하는 것은 천하의 옳음이다
(好直而惡枉 天下之至義也)。




7200 (2020-09-05, 10:07)  
'허수아비'
말과 행위의 잘못을 가차없이 비판할 수 있으되 인격의 문제는 피하는 것이 좋다。
옛날에 ㄱㅈㅂ 회원의 '허수아비' '핫바지' 논란은 양측의 선과 악의 인격으로 수치(羞恥)가 되어 클럽의 품격으로 역사에 남아 있기에 참조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진다.
망신 (2020-09-05, 11:25)  
충고 감사합니다
본인은 진실에 충실하였고
회원님들이 클럽상황을 알고
있어야할 문제 이고 ᆞ
개인의 인격에 피해를 줄생각은
없었읍니다 ᆞ

7200님
개인적인 친분을떠나
중립적인 입장에서
충고와비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바른삶 (2020-09-05, 20:51)  
소문의 진실은 하늘이 알고 있을 터
S회원의 말대로
클럽이 옳게 가지 않으면 이사장을 돕지 않는다면
지;금 모든 회원들이 클럽이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고 하니
당연히 이심 이사장과는 결별하는 것이 순리일 터
두고보면 일지 않겠소.
진실 (2020-09-05, 22:29)  
°측근이 아니다
이사장쪽 이사 추천은 측근한테 맡기지
누구한테 맡기나요
°현재는 클럽이 옳게 돌아가서
이사장과 같이 가나요

말이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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