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 88074 즐겨찾기 등록 -

이름
  정체성(2020-07-31, 18:33 Hit : 456) 
제목
  클럽 돌아가는 꼴이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입회한지 4년차 되는 회원입니다.
입회하고 바로 이사장 간선제로 부터 시작해서
부킹 인증제
한달에 한번 부킹제도 변경의 혼란
모회원권거래소와의 회원대우 밀약설
성수기 가족회원부킹차단으로 인한 회원권리 침해
카터피와 그린피 기습인상
혼란을 야기했던 부킹제 부활과
화수분과 같았던 부킹횟수를 2회로 완전차단
회원들의 부킹차단 한 휴장기간에 비회원만의 단체입장
그를 물타기 위한 소수회원 전화운동권유
경영사장의 서울클럽 정체성을 흔드는 막장발언까지
이루 다 열거 하기 힘들 정도의 부정과 비리가 남발하고 있음에도
클럽을 책임지고 있는 이사장과 이사회의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의 처신이
회원들의 권리와 클럽의 안위가 안중에 있으면 일어날수 없는 일입니다.

이사장과 이사회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의결과 집행감독의 능력이 없으면
직위에서 스스로 물러나십시요.
능력도 없으면서 가오만 잡고 직위에 있으면 클럽과 회원들에게
민폐입니다.

이사장과 이사회의 존재 이유가 무엇입니까?

회원에 의하여 존재되었으며
회원을 위하여 존재해야만 합니다.

회원들의 원성과 의혹이 극에 달하고 있음에도 어느 누구하나 속 시원한 해명을 하는 분이 없습니다.
경영사장의 망말에 이사장님과 이사회원분들
어찌 생각하시나요?

동조이신가요?
뭐라도 말씀을 하셔야죠.
말 못 할 사연이라도 있나요?

아니라면,
내치셔야죠.
어디서 그런 망말을 하게 냅 두나요?
서울클럽의 정체성을 부인하는 말입니다.

이심이사장님
그리고 이사회원님들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똑바로 (2020-07-31, 19:23)  
폐기처분된 한달분 하루에 부킹하게하는 또 월 2회로 제한하는 제도는 또다시 펴기처분운동해야 한다.
꼼수에 꼼수를 더하는 노회한 집행부에 이제 신물이 난다
독선과 오만 (2020-07-31, 21:25)  
강동현 (2020-07-31 21:53)
혹서기 휴장기간 비회원 대상 영업 가처분시 클럽의 답변 내용의 핵심 내용이
서울회원의 존재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것인 바,
이에 대한 이심 이사장님의 입장표명이 필요합니다.

과연 서울회원에 의해 선출된 서울회원의 대표이시고,
서울cc 전무이사 겸 한양cc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서울cc 이사 및 한양cc 이사의 임명권을 가지고 있는
서울cc 이사장이
서울회원의 존재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주장을 하도록 지시한 것인지?
아니면 그러한 주장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계신지?
공식적인 입장표명을 요청드립니다.
가시골토주대감 (2020-07-31, 21:28)  
클럽 돌아가는 꼴이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당연히 안되지요.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닫고
자기들이 보고싶은 것만 보고
자기들이 듣고싶은 것만 들을려고 하는 것이
지금 집행부 입니다.
회원무시의 도가 넘었습니다.

이제 회원들의 힘으로 탄핵을 본격 논의해야 합니다.
정의을 위해 (2020-07-31, 21:31)  
강동현 (2020-07-31 21:12)
회원제 골프장에서 회원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권리인 부킹권의 변화와 관련한 제도의 변경은
사전에 충분한 회원들의 의견 수렴이 전제되어야 함이 당연함에도
그러한 절차없이 일부 집행부 회원들이 모여 탁상공론식으로 결의하여 시행한다면
회원들의 동의를 받기 어려울 것입니다.

특히 우리 클럽의 부킹문제의 핵심이
1. 과도한 단체팀 선부킹 특혜.
2. 불투명한 부킹특혜 의혹

임은 대다수 회원들이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현황공개 및 개선대책 없이
일방적으로 회원들의 부킹권을 제한하는 제도의 시행은
회원들에게 집행부의 독선 및 오만으로 비춰질 수 있으며,
이는 결국 집행부에 대한 회원들의 신뢰를 훼손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1달치 예약을 하루에 하는 제도는 몇달전 시행했다가
회원들의 반대로 폐기되었던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몇달 지나지 않아 회원들 의견은 무시한채 또다시 시행을 발표하는 것은
회원을 무시하는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가족회원의 부킹권 제한도 회원의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임은 명백합니다.

누가?
왜?
이러한 회원을 무시하는 경영행위들을 계속 고집하는지 궁금합니다.
집행부는, 회원의 의사에 반하는 경영행위는 결코 성공할 수 없음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 회원들, (2020-07-31, 21:34)  
요즘 골프장 돌아가는 거 보면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는 거 같다.
누구 한사람의 골프장인지.....
이제 회원들 눈치볼 생각도 안하고
안하무인으로 회원들을 무시한다.
클럽 역사상 최대의 위기상황이다.
실상을 제대로 알고 클럽을 지키기 위해
서울회원들이 일어서야 한다.
이번 기회 놓치면 후회해도 소용없다.
탄핵가자 (2020-07-31, 21:38)  
탄핵이 답입니다.
더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
즉시 회원들 서명작업 돌입합시다.!!!!!!!!!
철면피 (2020-08-01, 09:13)  
눈앞의 작은 위기를 모면하려고 서울회원 1200명 전체의 존재가치를 부정하는 철면피를 마다않는 것을 보면 과연 이심 이사장이 서울회원과 서울cc를 대표하는 것이 맞는지 의문이다.
이승호 한양사장의 대변인이 아닌가 의심이 간다.
이제 저대로 가다가는 1200명 서울회원의 회원권은 공중분해될 수 있다.
서울회원의 4억5천 회원권이 사라지게 될 우려가 있다.
회원들이시여
일어납시다.
그냔 둘 수 없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당하시겠습니까?
설마 (2020-08-01, 09:20)  
설마가 사람잡게 생겼다.
휴장한다고 회원들 못오게 하고
비회원만 불러서 영업한다는 소문 듣도
첨에는 귀를 의심했다.
그런데 사실이었다.

그것을 막을라고 회원들이 가처분 신청에
서울회원의 존재가치 자채를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영업을 강행했다.
그리고 소수 회원에게 문자하고 전화해서 공치러 오라고 했다.

이것이 서울회원들리 선출한 이심 이사장의 책임하에 일어난 일이다.
믿을 수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
지금 우리 크럽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러라고 이사장으로 뽑아준거 아니잖아.
이심 이사장은 이런 상황 알고나 있는지
이런 거 아직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건지
모두 이승호 사장이 하고 뒤에서 뒷짐만 지고 있는 건지
참으로 궁금타.
이심 이사장 뭐라도 말쫌 해보시기 바랍니다.
틴핵뿐이다 (2020-08-01, 09:23)  
회원을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폭주하는 집행부를 막을 수 있ㄴ느 방법은 탄핵뿐이다.
인사불성 (2020-08-01, 09:26)  
"이사장과 이사회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의결과 집행감독의 능력이 없으면
직위에서 스스로 물러나십시요.
능력도 없으면서 가오만 잡고 직위에 있으면 클럽과 회원들에게
민폐입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빨리 물러나는 것이
크럽과 회원들을 위한 마지막 봉사다.
더이상 민폐 끼치지 말고 물러나시오!!!!
원당선생 (2020-08-01, 09:47)  
지금 크럽에는
허수아비 이사장
이사장 위에 경영사장
이라는 소문이 파다하다.
이번 사건들을 보니 그 소문들이 헛소문이 아닌가뵈유
회원이 주인. (2020-08-01, 09:51)  
이심 이사장은 항상 회원이 주인이라고 했으니
이제 주인인 회원이 물러나나고 하니
물러나는 것이 순리인 듯 합니다.
가식자. (2020-08-01, 09:58)  
가면을 벗어라.
지금 집행부를 보면 과연 회원을 위해 봉사할려는 건가 의심이 간다.
무슨 꿍꿍이가 그리 많은지
모든 것이 비밀이다.
저러나 나중에 어떤 책임을 지실려나?
두렵지 아니한가?
(2020-08-01, 10:50)  
회원들 반대로 폐기처분했던 예약제도를
언근슬쩍 다시 꺼내
회원들에게 강요하는
저런 접행부의 몰염치와 강심장은 과연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회원들은 어리둥절 할 뿐입니다.
萬景臺. (2020-08-01, 10:58)  
이제 회원들이 서울이사회, 한양이사회에 대해 불신임해야 합니다.
회원들은 단순한 거수기 역할에 그치는 이사회는 용인할 수 없습니다.
기존 이사회 전면 해임하고, 진정으로 회원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회원으로 다시 구성해야 합니다.
거수기 보다
능력있고 정의감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서울회원 (2020-08-01, 11:30)  
마트에 가면 시식코너가 있다. 
시식하고 나면 그 물품을 안 사고 나오기가 거북스럽다. 
그래서 대부분 산다. 
시식은 미끼였고 
그것은 상술이었다. 

서울회원들이 그렇다. 
경영사장의 전략인 편의부킹을 물었다는 것이다. 
그 맛에 길들여 벗어날수가 없는 것이다. 
제 살 썪어가 죽는줄도 모르고. 

그 경영사장도 한낱 경영인에 불과한것인데 오랫동안 직위를 갖다보니 
간이 배밖에 나와 눈에 뵈는 게 없다. 
모든것을 자기 생각대로 주무를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렇게 만든 장본인이 서울클럽 회원들이다. 

시초에
잘못된 경영이 드러나면 잘랐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깐의 편의인 편한부킹을 버리지 못해 
영원한 노예행세로 전략했던 것이다. 

늦었다고 느낄때가 빠르다고 했듯이 
지금이라도 경영사장을 위시한 자칭 노예로 전략한 이사장과 이사들, 몇회원들을 제거할때가 되었다. 

민초들의 힘을 발휘 할 때이다.
서울회원 (2020-08-01, 11:40)  
바늘도둑 소도둑 된다고 했잖나!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다고 했잖나! 
속담 그른것이 있었나? 
없었다. 

우리 서울 클럽 돌아가는 것이 그렇다. 

처음부터 
부정과 비리는 싹을 틔우지 말게 했어야 했다. 
너무나도 많은 부정과 비리가 만발하고 있음에도 또 다른 부정이 시작되었다. 

클럽책임자들
도덕불감증에 걸린 불치병자들 같다.

비회원을 입장하게 하기 위해 
회원들의 권리인 부킹을 막는다? 
집행부가 눈가림을 위해 특수회원들을 곁다리로 불러 편의 제공을 한다? 
주주인 서울클럽은 한양경영에 관여 할수 없다? 

뭐 이런 돼먹지 않은 말이 있단 말인가! 

이사장과 이사회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기에 개뼉다구같은 이런 의결을 하고 집행을 하게 한단 말인가! 
제정신인가! 

서울회원들
집행부의 잘못된 경영에 채찍을 가할수 있음에도 뒤에서 시비를 논할뿐 앞에 나서는 용기가 없다.
앉아서 용 쓴다고.

그러나
이제는 그러면 안된다.
해도 해도 너무하기에.

서울회원ㆍ한양회원 
내 권리 짓밟히고 있는데도 함구하고 있어야 하나! 
개무시 당하고 있는데도 뒤에서 동정만 살피고 있어야 하나!

그런다면 
앞으로는 더욱더 이런 일들이 기승을 부릴것이다. 
더욱 더 무시당하고 짓밟힐것이다.

자신의 권리는 누가 챙겨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야 하는 것이다.
그렇치 않다면
권리는 이슬처럼 사라진다.

작금의 상황으로 추측건데
현집행부는
영업이익을 핑계로
회원에겐 입장 못하게 하고
비회원 입장을
사흘이 아니라 한달을 할 수도 있다. 
처음 부정의 단추 사흘은 열흘도 될 수 있고
한 달도 될수 있다.
그만큼 한번이 중하다는 뜻이다.

그러나
한개의 단추는 쉽게 풀 수 있기에,
한분 한분의 힘이 모여 단추를 풀고
그 힘이 큰 강물이 되어 부정과 부패를 쓸어 버릴 수 있다.

***바늘 도둑은 반드시 소 도둑 되더라***
미스터김 (2020-08-01, 21:50)  
서울컨트리클럽의 정체성과 위상을 부정하면
간부의 자격이 없기 때문에 물러나라는 것이 회원들의 뜻이다.
해충박멸 (2020-08-01, 22:09)  
회원의 권익을 짓밟고 독재의 길로 가려는가?
회원의 힘으로 막아야 한다.
스스로 물러나지 않으면 강제로 물러나게 할 수 밖에 없지 않겠나.
회원의 자존심 (2020-08-01, 22:14)  
지금 클럽 돌아가는 것이 아주 가관입니다.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습니다.
서울회원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고용사장에 대해 이사장이 아무 조치도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어찌 이런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집행부는 서울회원의 자존심은 어디다 처박아 놓았습니까?
똑바로 (2020-08-03, 06:27)  
임시총회개최하여 퇴진결의하여 소송하자.
2달실시하여 회원들 반대로 폐기처분된
한달에 1회부킹을 또 부활시키고 회원들의 로그인을 자동아웃시키는 것은
폭거중의 폭거와 전횡이다. 이런 아이디어를 무지한 몇명이 주도한다는 이야기 특히 자주 라운딩하는 골프메니아회원들을 목표로 서슴지 아니하고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같은 아파트단지 회원에게 이야기를 한 사람이 주범이고 이글을 본 자신은 섬뜩할 것이다.
요새하는 꼴 보면 게으러서 무지하여 못사는 사람들을 우대하는 뮈들과 닳은 꼴이다
똑바로 (2020-08-03, 17:06)  
관리자님은 이글을 제일위에 올려주세요.
지금현안중 변경부킹제 원상회복이 제일 중요합니다.


4994   한국 골프 100년史(1) [1]  7200 2020/09/15 255
4993   분란 예방책(1)/ 식견의 선도(先導.. [1]  7200 2020/09/14 296
4992   현부킹제도 이래서는 더 이상 안되겠.. [4]  집행부 총사퇴! 2020/09/11 378
4991     삼세번 실패했다면 [3]  집행부 총사퇴! 2020/09/11 229
4990       3진아웃!!! => "권력에는 책임이 .. [1]  집행부 총사퇴! 2020/09/11 187
4989   클럽을 망치려는 파렴치한 妄想 [2]  인수봉 2020/09/09 299
4988   클럽을 망치려는 인수봉의 파렴.. [11]  김영제 2020/09/08 502
4987   ▶(설문) 「클럽하우스 건축」 안하.. [2]  공약지킴이. 2020/09/07 485
4986     클럽하우스 설계공모 참여업체 현황 .. [1]  설계공모 의혹 2020/09/07 270
4985     「페럼CC」가 벤치마킹 대상이 된 이.. [1]  설계공모 의혹 2020/09/07 243
4984   김영제 회원의 정관 위반 주장에 대하..  인수봉 2020/09/07 161
4983    ▶ 부킹 빼돌기기 꼼수? >>> 티업.. [14]  부킹빼돌기기? 2020/09/06 526

1 [2][3][4]..[417] [다음 4개]
 


Copyright 2020 / skin by 8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