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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은.(2020-07-27, 17:13 Hit : 396) 
제목
  휴장기간 회원몰래 비회원 대상 영업이 잘못임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가처분이 기각되었다고 집행부의 행위가 정당화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처분 기각 사유의 핵심은,

집행부가 혹서기 휴장기간 중 회원들 몰래 비회원을 대상으로 한 영업이 정당하다는 것이 아니라, 서울 회원이 가처분을 신청할 자격이 있느냐, 즉 서울 회원의 지위와 권리의 문제에 다툼이 있다는 것이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자료 및 주장의 요지는, 서울cc는 골프장도 없고, 한양cc의 골프장을 빌려 쓰고 있는 것에 불과하여, 서울회원이 가처분을 신청할 수 있는가에 다툼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영업일인 26일 부터에 대한 가처분으로, 22일 단 1회 심리가 있었고, 이후 추가자료 제출 및 변론 기회 없이 진행되었다.

 

그동안 회원들이 영업의 사실여부, 관련 자료의 공개를 수차례 요구했음에도 묵묵부답으로 거부하던 집행부가, 1차심리 전날에야 자료를 법원에 제출하여

회원들의 반론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가처분 결과이다.

 

, 모든 자료를 독점하고 있는 집행부의, 유리한 자료의 일방적인 자료제출만으로 이루어진 결론이다.

 

따라서 이에 대한 반론 자료 등이 충분히 제출되는 정식 본안소송의 결과는 가처분과는 완전히 다를 수 있기에 본안 소송의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특히, 2000여명의 예약을 이미 받아놓은 상태에서, 영업 하루 전날 모든 것을 무효화 시키고 영업을 중단시키기는 가처분의 인용은 법원도 부담스러웠을 것이고,

 

가처분 신청자의 입장에서도 이번 불법영업 행위에 대한 자료의 확보 차원에서, 가처분 결과와 상관없이 향후 진행될 본안소송에서 정당성 여부를 판단받는다는 계획이므로,

 

집행부는 가처분의 결과를 확대해석하는 과오를 저질러서는 안될 것이다.




미스터황 (2020-07-27, 17:22)  
한양사장은 서울회원 전체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다.
모든 것은 한양 사장인 자기가 결정라고 서울회원은 따르기만 해야 한다는 논리다.
이제 서울회원이 선출한 이사장은 허수아지임을 만 천하게 공언한 것과 다름없다.
서울회원 전체를 무시하고
서울회원의 권리와 지위를 통째로 부정하는 한양 사장의 행태를 더이상 지켜볼 수 없다.
이심 이사장도 이러한 한양사장의 행태에 동조하는 것인가?
이심 이사장의 입장표명이 필요하다.

(아래 김영제 회원님의 글 댓글 중에서)
답답이 (2020-07-27, 17:26)  
그렇다.
그동안 26-28일 비회원만 입장시켜 영업한다는 소문에 대해 확인을 안해준 이유가 먼가?
뭐 꿀리는게 있으니까 말을 못했겠지.
그렇게 시간 끌다가
가처분 거의 막바지에 자료제출해서 상대방에서 반론할 기회조자 막은상태에서 진행된 가처분은 공정하지 않다.
본안소송에서 충분히 뒤집힐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상식적으로 회원제 고프장에서
회원유대가 아니라
비회원 우대가 말이 되냐?
신뢰추락 (2020-07-27, 17:28)  
바늘도둑 소도둑 된다고 했잖나!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다고 했잖나!
속담 그른것이 있었나?
없었다.
우리 서울 클럽 돌아가는 것이 그렇다.
처음부터
부당한 일은 싹을 틔우지 말게 했어야 했다.
너무나도 많은 부정이 만발하고 있음에도 또 다른 부정이 시작되었다고 본다.
비회원을 입장하게 하기 위해
회원들의 권리인 부킹을 막는다?
집행부가 눈가림을 위해 특수회원들을 곁다리로 불러 편의 제공을 한다?
주주인 서울클럽은 한양경영에 관여 할수 없다?
뭐 이런 돼먹지 않은 말이 있단 말인가!
서울이사회, 서울이사장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기에 개뼉다구같은 이런 집행을 한단 말인가!
제정신인가!

서울회원ㆍ한양회원
내 권리 짓밟히고 있는데도 함구하고 있어야 하나!

그렇다면
앞으로는 더욱더 이런 일들이 기승을 부릴것이다.
영억이익을 핑계로 사흘이 아니라 한달이 될수도 있다.
단추는 끼워졌다.

*바늘 도둑은 기필코 소 도둑 되더라*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no=11206
신뢰추락 (2020-07-27, 17:29)  
가처분은 기각되었지만 이미 예상된 결과였습니다.
모든 자료들이 집행부에서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에게 유리한 자료들남 제출할 것이 뻔한 거였고, 이미 3일간 2000여명의 예약을 받아놓은 상황에서........
그러나 본안소송은 다를 것입니다.
이미 가처분을 통해 집행부의 생각을 다 알 수 있었고, 그것이 말이 안되는 궤변임을
모든 회원들이 알게 되었기 때문에 그에 반대되는 자료들을 모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가처분에서 ㅈㅂ행부의 답변내용이
모든 서울회원들의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었기 때문에
이것이 공개될 경우
모든 서울회원들의 분노는 하늘을 찌를 것입니다.
서울회원권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한양사장의 입장을 확인한 이상
더이상 참을 회원이 없을 것입니다.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no=11206
찐회원 (2020-07-27, 17:36)  
손바닥 (2020-07-27, 13:02)
지금 클럽에서주변사람들에게 내일 부킹하라고 전화돌리고 있다는 소문이다.
비회원만 입장시켜 영업하려다가 들켜서 회원들이 분노하니까
물타기 하려고 주변 회원들에게 전화로 부킹 권유하면서 부킹해주고 있다는 소문이다.
과연 잔머리의 대가답도다.

民心. (2020-07-27, 13:04)
이제 회원들이 행동으로 나서야 한다.
실력행사를 해야 한다.
휴장 끝나면 회원들의 실력행사가 있을 거라는 소문이다.
민심의 분노가 얼마나 뭐운지 보여줘야 한다.

백두대간 (2020-07-27, 13:15)
서울회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본안소송을 지지합니다.
소송비용 협찬하겠습니다.

비회원 부킹특혜 (2020-07-27, 13:17)
회원은 입장금지
비회원만 입장 가능
회원궝리 철저히 무시하는 이사장, 사장은 물러나라!!!

스타키 (2020-07-27, 13:22)
그린피도 지원하겠다는데. . . .

그린피 지원? (2020-07-27, 13:45)
내일 자기들 패거리에게 전화로 부킹 해주고
그린피까지 지원해준다고???
헐~~~
대박~~~
이거 증거 잡아서 배임 고발합시다!!!
權不三年 (2020-07-27, 17:37)  
지금이야 온세상이 자기네들 꺼 처럼 느껴지겠지....
골프장이 니네꺼냐?
사실인즉 (2020-07-27, 17:46)  
원래 가처분은 모든 자료를 독점하고 있고 그 중에서 자기들한테 유리한 자료만 제출할 수 있는 집행부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것입니다.
즉 처음부터 기울어진 운동장에서의 싸움이었습니다.

그것을 알고도 가처분을 신청한 것은
그동안 회원들의 요구에도 철저하게 공개를 거부했던 여러 자료들을 법원을 통해서 확보하고,
향후 제기될 본안소송 및 기타 집행부의 각종 경영행위 의혹에 대한 책임을 묻는
법적 조치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회원들의 전략적 선택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번 가처분 결과보다는 향후 본안소송의 결과를 지켜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萬景臺. (2020-07-27, 17:58)  
맞습니다.
장기적으로 집행부의 전횡을 막기 위해서는 수차례 법적 투쟁이 예상됩니다.
그 때를 대비해서 최대한 자료를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지금 가처분 결과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본안소송과 기타 경영상의 문제를 바로잡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적극 지지합니다.
책임추궁. (2020-07-27, 18:01)  
화이팅!!!
이번에 확실히 바로잡자!!!
정보공개 (2020-07-28, 08:52)  
회원들의 정보공개 요구에도 묵묵부답 거절하니까
회원들은 당연히 법원에 소송을 통해 정보를 받을 수 밖에 없다.
정보공개청구 소송ㅇ든
아니면 기타 관련 소송을 통해 정보를 확보할 수 밖에 없다.
이것이 지금 집행부의 실상이다.

당연히 회원에게 공개해야하는 정보도
뭐가 그리 뒤가 구린지 꽁꽁 숨겨놓고 공개를 거부하다가
소송들어오면 공개한다.

그러니 여러 소송에 휘말리는 것이 당연하고
그러면 변호사비용 등 클럽의 재산손해도 많다.

소송전에 회원들에게 경영정보를 공개하면 모두가 편하다.
왜 못하는가?

그러면서 항상 회원탓만 하니
꼭 정치권의 누구를 보는 듯 하다.

모든 것을 남탓으로 돌리지 말고 열린경영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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