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 88074 즐겨찾기 등록 -

이름
  내부고발자(2020-06-30, 21:58 Hit : 685) 
제목
  궁금해서 묻습니다


이곳의 글을 하나하나 읽다 보면 도대체
생각들은 하고 글을 쓰시는 건지
모두들 클럽의 발전을 위한거라 떠들어 대지만 진심은 본인들의 편리성과 대접받고 싶은 마음을 빗대어 간접적 표현들을 하는건 아닌지 싶습니다 이슈가 되는 내용이면서로 물어 뜯고 비판하기 바쁘고 그것이 내게 편리하고 득이 된다고 생각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어제의 적이 오늘의 아군이 됩니다. 참 재미집니다.  부킹란이요? 그거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들 아는 내용 아닙니까?  오버 부킹이 왜 되는걸까요? 그걸 진정 몰라서 묻습니까?
캐디들의 집단 퇴사 그게 새로운 경기과장만의 문제일까요? 클럽의 고질적 문제, 관행과 악습의 역순환, 전문 경영인의 부재, 오래된 전통도 좋지만 변화와 개혁과 혁신이 필요로 할때 그 변화가 싫어서가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이심이사장을 비롯한 집행부와 여러 사람들을 비판하고 평가할때 스스로 그 사람들에게 부끄러움이 없었는지도 묻고 싶습니다



해결사 (2020-07-01, 05:39)  
진정한 변화와 개혁은
기득권층의 기득권 내려놓기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가 (2020-07-01, 05:42)  
진정한 전문 경영인의 부재가 지금의 상황을 만든 것이다.
김만호 (2020-07-01, 07:59)  
그래서 저는 익명보다는 실명을 선호합니다.
올린 글에 대해 책임지는 자세로. . . . .
그리고 익명의 글도 비양심적 침묵이나 방조 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가지가지 (2020-07-01, 09:16)  
그러게요... 저는 정답이 보이는데.. 다들 그걸 못보네요. ㅡㅡ:;

경기과장도 문제였지만, 제 생각에... 정답은 "진상회원... 회원자격 박탈"인거 같습니다.

라운딩후 캐디들이 회원에게 평가받듯이... 회원들도 캐디들에게 평가를 받으면... 어떨까요?

골프장이야말로 갑질의 횡포가 많이 보이는 곳인거 같아요.

명문골프장이면 그 품격에 맞는 회원들로 구성되어지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회원들 스스로 "나는 진상회원인가? 아닌가?"를 자문자답해보심이...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아이러니 (2020-07-01, 10:08)  
저는 한양에서 근무하고 있는 캐디입니다
맞는 말입니다만 한사람의 잘못으로 몰아가기 식의 말씀들은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운영 방법의 잘못된 점을 시정하는 과정에 있어 기존 기득권에 있던 사람들이 그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한쪽의 잘못으로 불화라고 표현하는것은 맞지 않다 봅니다. 사건의 진상을 제대로 알고 말씀들을 하시는지
그 사람을 믿고 의지했던 캐디들도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에도 어제에 이어 오늘도 퇴사자들이 속속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정작 불화를 일으킨 당사자들은 그 기득권을
주지 않는다 해서 본인들이 원했던 자리조차
나 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저는 누가 경기과의 수장이 되더라도 내 일만 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현재의 상황이 너무 안타깝고 화가 납니다.

.
결단촉구1 (2020-07-01, 14:28)  
가장 중요한 인적쇄신이 이뤄져야 한다.
지금껏 특정인에 의한 특정인의 골프장으로 사유화 되었던 결과가
지금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부킹특혜 받으면서 거수기 역할 하거나
무조건 잘한다고 용비어천가 불러대는
집단에서
특권을 내려놔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즈 중심에 있는 1인의 인적쇄신이 필요하다.
세상에나 (2020-07-01, 14:33)  
세상에 정의는 하나뿐이다.
정의를 구현하는 명분을 잃는다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불의오 타협하지 않는
정의감을 잃지 말자.


4872   ▶ 「회원권익 침해 행위」 중단을 요.. [17]  회원권익 침해말라 2020/07/09 1267
4871     ▶ 이승호 전무이사의 해명을 요청합.. [3]  회원권익 침해말라 2020/07/09 726
4870   이승호 대표님한테 비난은 옳지 않습.. [7]  염이랑 2020/07/08 499
4869   근거없는 비방글은 삭제! [2]  7200 2020/07/08 320
4868     근거없는 비방글은 삭제! [2]  가지가지 2020/07/08 318
4867   물러날 사람 물러나야 조용할깁니다 [4]  회원여론 2020/07/06 456
4866   속보/ '경상도' 출현! [11]  7200 2020/07/05 576
4865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최악의 경.. [28]  회원의 힘 2020/07/05 1043
4864     이심 이사장님께 드리는 고언 [4]  고언 2020/07/05 308
4863     ▶ 심각한 캐디문제 ⇒ 원인과 해결.. [6]  경영자의 책임 2020/07/05 373
4862     우리 골프장이 과연 명문 회원제골프.. [5]  분노의 질주 2020/07/05 331
4861   캐디들 파업을보며... [6]  행주산성 2020/07/04 466

1 [2][3][4]..[406] [다음 4개]
 


Copyright 2020 / skin by 8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