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 88074 즐겨찾기 등록 -

이름
  서울원로(2020-06-30, 21:03 Hit : 92) 
제목
   “잘못”이 확인되었으면 진솔한 사죄를 하라


“잘못” 확인되었으면 사죄하고 화합하라
(강동현의 징계도 명백한 명예훼손이다. 진솔한 반성있어야)

고의 과실을 불문하고 회원에게 부당한 징계를 자행하여 회원의 명예를 훼손하고 극심한 고통을 주었던 징계만행사건이 법원의 판결로 패소판결을 받았다면 사죄를 하는 것이 공인의 도리다.

사단법인(클럽)의 최고의 가치는 “회원존중”에 있음은 공지의 사실이다. 이 가치를 망각하고 성실의무를 일탈하여 회원을 얕잡아보고 적대시하여 부당한 징게, 고소등을 남발하는 수법으로 회원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그 명예를 훼손하려는 고의성은 용서받을 수 없는 비열한 회원탄압이다.


2018. 11. 서울컨트리클럽 이사장 홍순직이 이석조윤리위원장과 윤리위원 전원의 합의로 서명까지 받아 클럽사상 초유의 “2년6개월 출입정지”라는 징계를 통보한 내용을 보면 그들이 적시한 징계사유가 회원이 88074 대자보에 올린 23건의 글이 “집행부를 비방하였고 허위의 글을 게시하여 클럽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는 것이다.


지나가는 개도 웃고 소도 웃을 황당무개한 근거없는 조작된 사유이다. 판결문에도 “비방이 아니라 공익적인 내용이며, 허위의 글이 아니라 근거있는 주장”으로 회원으로서 당연히 할수있는 정당한 권리이므로 부당한 징계의 효력을 정지하는 결정을 내린 것이다. 그들의 저의는 “3년간 출입정지시키면 제발로 클럽을 떠날거다” 강제퇴출을 시키기 위한 비열한 음모를 갖고 부당한 징계를 자행한 것이다.

부당한 징계를 주도한 홍순직이사장, 옳지 못한 징계개시신청으로 이사장을 바르게 보좌하지 못한 전무이사, 합법 불법을 구분하지 못하고 부당한 징계로 회원의 명예를 극심하게 훼손한 무지, 무능, 무법한 이석조윤리위원장외 윤리위원들은 징계의 위법성이 판결난지 정확히 1년 4개월이 지나도록 추호의 반성, 사죄가 없는 것은 피해회원 개인에 대한 파렴치행위가 아니고 전회원에 대한 오만하고, 무책임한 행위로 이는 바로 회원간의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여 회원화합을 방해하고 클럽의 명예를 훼손한 소행으로써 늦었지만서도 진솔한 사죄와 상응한 책임을 지는 것이 옳다고 본다.

다시는 이러한 부당한 징계가 되풀이되는 과오가 없도록 회원존중, 회원권익보호대책을 성실하게 밝히는 것도 진정성있는 화해, 화합의재출발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진정성이 보이지 않는 것은 유감스럽다.

“화해, 화합”을 진정으로 원한다면 “진솔한 반성과 사죄의 선행은 필수적이다”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피해당사자는 물론 회원적대행위에 불만을 갖고있는 많은회원들의 합쳐진 힘으로 과거사 잘못(비위)에 대한 법적책임을 추궁하려 할지도 모른다.

클럽역사를 되돌아보드라도  1960년 5월 당시 수영장건설의 공사비 과다 초과에 대한 회원들의 불평이 제기되어 집행부의 연대책임이라며 “집행부총사퇴”를 총회에서 결의하여 이순용이사장이하 이사 모두가 퇴진한 역사적 선례도 있음을 볼 때 회원들의 불만 불평 탄압등에 성의있는 대처가 없으면 예상치 못한 부메랑을 맞을수도 있다.

지금 강동현회원에 대한 징계, 징계취소를 둘러싸고 상식에 어긋나는 클럽측의 처사에 대하여 회원들의 분노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
회원은 지금 “클럽측에서 징계피해자들에 대한 조처”를 지켜보고 있다.

분쟁, 불화를 더 크게 확산시키는 것도 클럽의 책임이며 진솔한 반성과 사죄로 화합의 장을 만드는 것도 클럽의 몫이다.
더 이상의 輕擧妄動, 責任回避, 責任轉嫁, 회원을 邪術로 劫迫 또는 訓育시키려는 듯한 오만한 모습은 절대로 보여주지 않기를 바란다.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2&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099

"





4872   ▶ 「회원권익 침해 행위」 중단을 요.. [17]  회원권익 침해말라 2020/07/09 1262
4871     ▶ 이승호 전무이사의 해명을 요청합.. [3]  회원권익 침해말라 2020/07/09 724
4870   이승호 대표님한테 비난은 옳지 않습.. [7]  염이랑 2020/07/08 497
4869   근거없는 비방글은 삭제! [2]  7200 2020/07/08 319
4868     근거없는 비방글은 삭제! [2]  가지가지 2020/07/08 318
4867   물러날 사람 물러나야 조용할깁니다 [4]  회원여론 2020/07/06 456
4866   속보/ '경상도' 출현! [11]  7200 2020/07/05 576
4865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최악의 경.. [28]  회원의 힘 2020/07/05 1043
4864     이심 이사장님께 드리는 고언 [4]  고언 2020/07/05 308
4863     ▶ 심각한 캐디문제 ⇒ 원인과 해결.. [6]  경영자의 책임 2020/07/05 373
4862     우리 골프장이 과연 명문 회원제골프.. [5]  분노의 질주 2020/07/05 331
4861   캐디들 파업을보며... [6]  행주산성 2020/07/04 465

1 [2][3][4]..[406] [다음 4개]
 


Copyright 2020 / skin by 8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