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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판결(2020-06-30, 14:21 Hit : 521) 
제목
  ▶진솔한 사과와 책임”없는 징계취소는 옳지않다.


            “진솔한 사과와 책임”없는 징계취소는 옳지않다.

7200님은 징계취소와 관련하여 적절치 못한 표현을 하고 계신다
“징계문화의 수혜자는 강동현회원이다”
“잘못을 알아서 바로 고침은 용감한 혁신” 운운한 것은
징계취소의 외관만 보고 취소의 본질적 의미를 희석한다는 오해를 받기쉽다

법리적으로 보아 이사회, 윤리위원회는 징계를 심의하고 의결하는 권한이 주어져 있지만 그 권한의 행사는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주의의무” 즉 법과 정관의 준수로 회원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보장할 의무가 있는만큼 그 의무를 일탈하여 클럽운영권을 갖고있음을 기회로 권한을 남용하여 “회원의 정당한 비판권(표현의 자유)을 행사하지 못하게 할 불순한 목적으로” 회원에게 부당한 징계를 자행하는 것은 합법적인 징계가 아니고 회원을 탄압하기 위한 징계만행으로 클럽의 대표적인 적폐현상으로 보아야 한다

징계를 취소했다고 해서 징계를 주도한 책임이 면죄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그 이유는 법원에서 패소당할 수준의 위법하고 치졸한 징계로 피해받은 회원에 대한 도덕적 책임까지 면제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부당한 징계를 자행하는 과정에 참여한 집단무지의 행패에 대한 진솔한 자성이 있어야하며, 그간에 회원이 당한 물심양면의 피해에 대해서도 나몰라라 간과해서는 안된다 제일 중요한 징계취소의 의미는 다시는 어떤 회원에 대해서도 부당한 징계가 없도록 하겠다는 “클럽의 잘못된 징계DNA를 혁신적으로 개조하겠다”는 클럽측의 진정성있는 의지의 표명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가해자인 클럽측”과 “피해자인 회원”간에
진정한 화합이 이루어질 수 있고
이러한 화합을 계기로 회원존중의 명문클럽이 재탄생할 수도 있는 것이다

강동현회원은 징계취소가 되었다고 해서 수혜자가 아니고 아직도 피해자이다
가해자인 클럽측은 징계취소를 과대포장만 하지말고 징계피해자에 대하여 진정성있는 사과와 잘못에 대한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해자와 피해자간에 축복받을 轉禍爲福의 계기가 될 수있음을 명심하여 주기 바란다.

“클럽이 하는 일은 옳고” “회원이 비판하는 것은 옳지않다”는 식의 극히 주관적이고, 독선적인 아집 편견은 사단법인 운영의 최대의 적임을 다시 강조한다




김만호 (2020-06-30, 16:02)  
가해자의 여전한 오만

윤리위원회는 징계처분취소결정을 이사회에 통보하면서

강동현회원은 이번 징계취소의 의미를 바르게 깨닫고 혹여 이번 일로
무슨 승리를 거둔 듯이 오만한 태도를 보인다면 집행부는 물론 많은 회원이 크게 실망할 것인바
아무쪼록 클럽 발전을 위하여 협조를 기대한다는

요지의 사족을 달았던 것으로 압니다.
아직도 윤리위원들은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윤리위원회야 말로 정말로 오만 그 자체인 것 같습니다.
본심 (2020-06-30, 16:16)  
''강동현회원은 이번 징계취소의 의미를 바르게 깨닫기를 바라며 혹여 이번 일로 무슨 승리를 하였다는 듯이 오만한 테도를 보인다면 집행부는 물론 많은 회원이 크게 실망할 것이다. 
아무쪼록 클럽 발전을 위하여 원만하게 협조하여 주기를 기대한다” 

이 표현으로 집행부의 본심이 드러났다.
아무리 대승적 화합을 외쳐본들
이미 본심은 회원 알기를 아주 얕보고
언제라도 징계의 칼을 휘두룰수 있으니 입 다물고 찍소리 하지 말라는 것이다.
집행부가 판결에서 질것이 불보듯 뻔하니 화해의 제스처를 내민 것이다.
양의 탈을 쓴 늑대이다.
잡아 먹히지 않으려면 바로 잡아야 한다.
정의필승 (2020-06-30, 17:30)  
징계의결자는 이사회뿐이고
윤리위원회는 징계안건을 심의하여 이사회에 보고한다 그것이 끝이다
징계취소는 이사회소관이다
그것도모르고 율리위원회가 취소를결정하는것도 웃기는일ㅇ지만
징계취소의 의미를 무슨승리를 거둔드시오만한태도 운운하느것은
학생을 타이르는 선생이라도된듯참으로웃긴다
취소하든지 안하든지 하면될일을 무식한건방진월권 고만하시기를
오만방자집행부 (2020-06-30, 18:43)  
대승적 차원의 화합과 용서는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가 해야 할 일이다.
가해자가 누구인가?
피해자가 누구인가?
헷갈리나 보다.
클럽 경영에 대해 회원의 생각을 게시판에 올렸다고
클럽집행부가 회원에게 징계했고
법원이 집행부에게 말도 안되는 징계니 취소하는게 좋겠다고 했다는데
집행부가 편집성 장애를 가진듯 하다.
모든것을 본인 유리한대로 생각하고 반성할 줄을 모른다.
앞으로도 회원징계는 줄지 않을 것이다.
바른말씀 (2020-06-30, 20:23)  
잘못된 징계를 하고도
반성은 물론
오만방자한 행태를 버리지 못하고 있으니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될 것이다.
윤리위원회의 저 오만방자한 자태를 보니
분노가 끓어 오른다.
강동현 회원은 저들을 절대 용서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반드시 그들에게 합당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진정한 사과 (2020-06-30, 20:29)  
맞는 말씀입니다.
강동현 회원은 불법징계의 최대 피해자입니다.
불법 징계로 회원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도
법원에서 징계무효판결을 받아
자기들에게 법적 책임이 돌아올 것을 염려하여
서둘러 징계를 취소해 놓고
회원화합이라는 허울좋은 구호를 앞세워
면피하려는 모습이 안쓰럽다.
그런다고 용서받을 수 없다.
용서받고싶으면
진정한 사과와
피해자에 대한 진정한 명예회복 조치가
선행되어야 한다.
변호인~ (2020-06-30, 20:32)  
1. 권한을 남용하여 “회원의 정당한 비판권(표현의 자유)을 행사하지 못하게 할 불순한 목적으로” 회원에게 부당한 징계를 자행하는 것은 합법적인 징계가 아니고 회원을 탄압하기 위한 징계만행으로 클럽의 대표적인 적폐현상으로 보아야 한다

2. 징계를 취소했다고 해서 징계를 주도한 책임이 면죄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그 이유는 법원에서 패소당할 수준의 위법하고 치졸한 징계로 피해받은 회원에 대한 도덕적 책임까지 면제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도덕적 책임 뿐만 아니라
민형사적 책임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가시골토주대감 (2020-06-30, 20:46)  
한마디도 틀린 말이 없는구료.
이심 이사장을 비롯해
불법 징계 책임자들은 각성해야 할 것이오!!!
멍멍이. (2020-06-30, 20:49)  
강동현 회원에 대한 징계를 이심 이사장이 청구했다고 한다.
사실이라면
이심 이사장은 즉시
공개사과하고
피해보상해야 한다.
가식자. (2020-06-30, 20:54)  
불법 징계의 책임자들에게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이 제기될 것이라는 소문이다.
반드시 그리되는 것이 순리다.
스타키 (2020-06-30, 21:04)  
회원징계를 청구한 고용사장.
그 고용사장의 하수인으로 전락하여 똥인지 된장인지(징계감인지 아닌지)
구분도 하지 못하는 윤리위원들,
이들 장단 옆에서 구경이나 했을 이사장.
이들이 정말로 클럽의 명예를 실추시킨 장본인들이다.
윤리위원중에는 율사출신도 있다고 들었는데
법원에서 담당판사가 서울클럽 회원들의 수준이 이것밖에 안되나
생각할 것 같아서 창피할 뿐이다
백록담 (2020-06-30, 21:10)  
강동현 회원에 대한 징계와 징계 취소 사건은
한마디로 크럽을 *망신 시킨 사건이다.
판사가 징계사유를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는데~~~~
그 얘기 듣고
이심 이사장, 이승호 사장,정지형 윤리위원장, 이사들 윤리위원들은
어떤 느낌이었나?
정말 망신이다.
나 같으면 *빨려서라고
그 자리에서 내려 오겠다.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빨리 사퇴해라!!!
갈아보자 (2020-06-30, 21:14)  
못살것다, 갈아보자!!!

부킹전쟁,
왜 이렇게 부킹하기 어려운가?

불법징계,
왜 이렇게 불법징계 난무하나?

모든 사태 책임자는 누구?
책임자 처벌없이 재발방지 기약없다.

참는데도 한계가 있다.
못살것다 갈아보자!!!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88074_free&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018
2심결단. (2020-07-01, 14:19)  
이심 이사장의 결단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크럽은 대규모 소송에 휘말리고
금전적 손실도 막대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크럽을 위기에서 구하려면 이심 이사장의 결단이 필요하다.
울화통터진다 (2020-07-01, 14:47)  
자기 잘못을 인정도 하지 않고. 사과도 없이는
회원화합을 말할 자격도 없다.
책임회피 하지말고
진정성 있는 해결책을 보여야 한다.
어른들 (2020-07-01, 20:18)  
어른이면 어른답게
잘못에 대해 깨끗하게 인정하고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도리라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가면 회원들의 어른에 대한 신뢰는 깨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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