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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0-06-27, 15:08 Hit : 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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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계문화 와 강동현。
  kangdh.JPG (18.3 KB), 4



징계문화의 수혜자는 '강동현회원'이다。

강동현회원의 징계처분을 취소했다는 소식이다。
징계를 취소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지만,

징계문화로 인하여
①'표현의 자유'가 신음(呻吟)했고
②봉사가 권력으로 일탈하는 행태를
세상이 옳지않게 보고 있었음은 사실이니 징계취소 자체가 손바닥 뒤집는 식(翻手作雲覆手雨)이라는 비판은 있을지 몰라도 

知過卽改 勇於創新이라,
잘못을 알아서 바로 고침은 용감한 혁신이라고 할수 있지 않겠는가。

옛말에도
遷善當如風之速
改過當如雷之決 이라고 했는데 . . . .。

강동현군 개인에게는,
징계를 당함으로 인하여 징계자체의 처분과 취소 관계없이 환산할 수 없는 큰 이득을 본 것은 그는 이미 미래발전포럼의 3두 마차의 한사람으로서 기라성같은 서울cc의 인물들 중에도 스타덤(stardom)의 반열에 올랐다는 그것에 방점을 찍어야 할 것이다。이미 그는 클럽의 젊음들에게는 백절불굴(百折不屈)의 정의의 사도(正義使徒)로 지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懲處造時勢。
時勢造英雄。
'징계처분이 시대를 만들고, 시대가 영웅을 만든다'라는 말은 이를 두고『딱』이라 하겠다.
서울대 출신。 1965년생。





7200 (2020-06-27, 16:09)  
자료설명 :
遷善當如風之速
改過當如雷之決 이라고 했는데 . . . .。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no=2954
순리대로 (2020-06-27, 19:26)  
강동현 회원에 대한 징계와 징계취소는
한편의 코메디다.
강동현의 입을 막을려고 강회원에 대한 겁박과 회유 수단으로 징계라는 불법수단을 동원했다가, 강회원에게 그것이 통하지 않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다가 <경고>라는 징계처분으로 퇴로를 열려고 잔꾀를 부리다가
오히려 강회원이 불법적 회원징계가 원천무효라는 <징계무효 확인>소송을 법원에 제기했고, 법원에서 징계사유가 말이 안되니 판결전까지 징계를 취소하라고 하니까, 집행부가 자기들 불법징계의 법적 책임을 피할려고 미리 징계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동안 불법적으로 회원징계의 칼춤을 추다가
회원들의 징계무효소송에서 전부 집행부가 패소하고, 거액의 손해배상까지 물어줬다고 한다. 또 앞으로도 거액의 손해배상금을 추가로 물어줘야 한다는데, 이것이 모두 클럽에 거액의 재산손실을 초래한 것이다.
당연히 그 불법 회원징계의 책임자들이 손실액을 클럽에 배상해야 할것이다.
이것은 우리 클럽 회원권익수호의 중요한 이정표이고, 그 중심에 미래발전포럼의 공동대표인 강동현 회원이 있음이다.
강동현 회원의 그동안의 노고에 회원의 한사람으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미래를 위해 (2020-06-27, 20:29)  
그동안 골프장을 사유화해서 전권을 휘두르면서
회원알기를 우습게만 보다가,
강동현 회원이라는 강적을 만나
무리수만 남발하다 매번 ×망신만 당하는구나!

이제야 서울cc가 제대로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희망이 보인다.
이제야 회원들도 희망을 보기 시작했다.
대다수 회원들이 미래포럼과 뜻을 같이하기 시작했다.

지금이야말로 미래포럼을 중심으로 진정한 야권통합이 완성되었고,
여기에 중도 개혁성향의 회원들까지 합세했으니
서울cc의 미래가 기대된다.

이 중심에 강동현,김승제,성효동 3두마차의 공동대표가 있으니
인물로 보나,
능력으로 보나,
정의감으로 보나
믿음직하다.

미래를 위해 끝까지 함께 합시다!!!
법치주의 (2020-06-27, 20:38)  
시대가 바뀐만큼 집행부의 서고방식도 바뀌어야 합니다.
법과 정관에 근거해서 크럽을 운영해야지
옛날처럼 특정인이 마음대로 크럽을 주무르던 시대는
다시 와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번 강회원 사건이
우리 크럽 운영을 바로잡는 계기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변호인. (2020-06-27, 20:56)  
불법징계 책임자들 개인에게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이심 이사장의 이후 뒤처리 과정을 주시한다.
거수기의 말로 (2020-06-27, 21:01)  
정단한 회원의 의견제시에 반박은 하지 못하고,
회원의 입을 틀어막기 위해 징계로 협박하는 것은
집행부의 악날한 회원탄압일 뿐입니다.
번번히 소송에서 패했음에도
계속해서 회원징계로 회원을 겁박하는 것은
다분히 고의적이이라 생각되어
책임자들에게는 더욱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윤리위원회와 윤리위원, 이사회 멤버 등 관련 책임자들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장치를 도입해야 합니다.
이번기회에 회원들의 힘으로
다시는 이번일이 일어나지 못하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그래야 함부로 거수기 노릇을 하는 것을 막을 수 잇습니다.
갈아보자 (2020-06-27, 21:10)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기 바랍니다.
이번 기회에 그 중심에 있는 사람은 스스로 물러나기 바랍니다.
기대감 (2020-06-27, 21:16)  
미래발전포럼이 있어 우리크럽의 미래와 발전이 기대됩니다.
화이팅!!!
사필귀정이라 (2020-06-27, 21:30)  
강동현군은 재능기부를 하라。
...
밟으면 밟는데로 (모래·흙이)다져져 굳어지듯 야(野)측을 더 크게 뭉치게하는 시멘트성의 징계문화는 아이러니(irony)하게도 강동현군의 재능이 세상에 더 많이 알려지게 되고, 집행부 스스로가 그를 대척점으로 만들었다고 보여지며 갈등의 결과로는 닷넷(www.seoulcc.net)과 발전포럼이 생기는 등 집행부로는 큰 부담이 되고 있다。

그러나, 징계를 당하고 탄압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선거운동 해주고 물러나는 그것이 헛수고(勞而無功)라 할지라도 강동현군은 가지고 있는 재능을 클럽에 재능기부를 해야할 것이다。재능을 기부하여 클럽으로 하여금 기업분석 재능을 응용할 수 있게 한다면 한단계 앞서는 경영의 지식을 접목하는 것이며 클럽의 가치를 높여 주게 되는 것이다。
...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page=8&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863
백록담 (2020-06-27, 21:34)  
불법징계의 잘못을 인정하고
징계를 취소했으면,
그 다음 단계는
진정한 사과와 명예회복조치가
뒤따라야 한다.
자승자박. (2020-06-27, 21:43)  
자승자박(自繩自縛)
꼭 이심이사장, 이승호사장,윤리위원장, 윤리위원들에게 들려주고싶은 사자성어다.
되로주고 말로 돌려받은 꼴이다.
끝까지 가자 (2020-06-27, 21:47)  
불법징계 피해자들이
거액의 손해배상소송을 진행한다는 소문이다.
끝까지 확실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회원소개 (2020-06-27, 21:55)  
강동현회원。

미래발전포럼의 공동대표이며
클럽운영에 관하여 집행부의 대척점에 있다。
서울대 출신으로 1965년생이며 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그의 기업분석 재능은 클럽의 자산(資産)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page=10&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835#
동해 (2020-06-28, 08:00)  
장못된 징계를
법원의 판단대로 취소해놓고
회합으로 포장하는 것은 철면피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
가시골토주대감 (2020-06-28, 08:13)  
지금 강동현회원에 대한 징계, 징계취소를 둘러싸고 상식에 어긋나는 클럽측의 처사에 대하여 회원들의 분노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
회원은 지금 “클럽측에서 징계피해자들에 대한 조처”를 지켜보고 있다.

분쟁, 불화를 더 크게 확산시키는 것도 클럽의 책임이며 진솔한 반성과 사죄로 화합의 장을 만드는 것도 클럽의 몫이다.
더 이상의 輕擧妄動, 責任回避, 責任轉嫁, 회원을 邪術로 劫迫 또는 訓育시키려는 듯한 오만한 모습은 절대로 보여주지 않기를 바란다.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2&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099
시작이 반 (2020-06-28, 09:35)  
그동안 집행부의 호원탄압수단으로 이용되었던
회원징계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 분들의 희생이 있어서
이제 이런 불법징계가 없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miss korea~ (2020-06-28, 10:50)  
불법징계 문화를 없애려면
그 책임자들에게 반드시 책임을 지우는 문화가 필요합니다.
적당히 타협하지말고 끝까지 가야합니다.
회원이 주인 (2020-06-28, 11:10)  
어쨋든 강동현 회원은
집행부의 무차별적인 회원탄압의 최대 피해자중 하나다.

갖가지 탄압에도
그동안 누구도 하지 못했던 정의감으로
타협하지 않고 결국 승리하여
회원의 권익을 지켜낸 것이다.

그의 희생과 노력으로
이제 모든 회원들의 권익이
조금이나마 향상된 것은 부인할 수 없다.
그에게 감사하고
그 노력이 헛되지 않게
이제는 회원들 모두가 회원이 주인임을 잊지말고
회원권익을 지켜냅시다.
사필귀정이다 (2020-06-28, 12:00)  
모든 것이 사필귀정이다.
책임질사람은 책임지고
피해자들에게 확실한 명예회복 조치가 필요하다.
roikim (2020-06-28, 12:12)  
자기들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기보다
회원하합이라는 허울좋은 구호로
면피하려고 하지 말라.
회원들의 더큰 분노만 불러 올 것이다.
김만호 (2020-06-28, 12:23)  
1. 잘못된 징계와 관련한 이사장, 전무이사, 윤리위원회 일동은 잘못을 인정하고 공식적인 사과표명
2. 잘못된 징계로 인한 클럽에 재산상의 손해를 발생시켰다면
전무이사는 과도한 징계요구에 대한 책임, 윤리위원회는 객관적인 판단을 하지 못한 직무태만에 따른 책임이 있으므로 관련자 모두 연대하여 변상
3. 징계대상행위가 회원 대부분이 "저놈 나쁜 놈이네" 할 정도로 징계사유가 객관적인 타당성이 있을 때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관련규정을 개정 등을

조치하는 방향으로 추진해야 회원들이 잡행부의 진정성을 받아드릴 수 있지 않을까요?
진정성 (2020-06-28, 13:38)  
김만호님의 말씀이 백번 맞습니다.
잘못된 징계에 대한 사과와 반성,
재발방지 대책과
피해자에 대한 진정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사과와 반성 (2020-06-28, 20:44)  
자기들 잘못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회원화합 위해 징계취소한다고?
진저한 사과와 반성 없이는
회원화합?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사람이 문제다 (2020-06-29, 08:44)  
모든 문제의 원인도 사람이고
해결방법도 사람이다.
사람이 문제다.
그 사람이 누구?
기본대로 (2020-06-29, 09:58)  
처음에는 모두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말렸다.
왜 조용히 있으면 편하게 부킹특혜 누리면서 볼칠 수 있는데...
거대한 산과 싸워서 승산이 있겠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동현 회원은 계란으로 바위치기를 택했다.
개인적으로 엄청난 심적부담과 금전적 비용을 감수했다.

그희생과 노력이 결실로 나타난 것이다.
계란으로 바위치기인줄 알았는데,
그것이 이니었다.
강회원의 노력과 희생은 계란이 아니라 바위를 녹여버리는 용광로였던 것이다.

이제부터 우리 크럽의 변화와 혁신은 시작되었다.
이제 누구도 되돌 릴 수 없게 되었다.
모든 회원들이 힘을 모아 더 큰 결실을 거두어 봅시다!
시작이 반 (2020-06-29, 12:17)  
시작이 반이라 했다.
강회원이 시작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으니
반은 성공한 것이다.
나머지 반은 회원들이 힘을 합치면 성공할 수 밖에 없다.
가자, 가자, 가자!!!
박수치는회원 (2020-06-29, 12:17)  
클럽발전을 위하여 고군분투하는 강동현 회원의 모습 감탄스럽다.

제가 알고 있는 강동현 회원은 남다른 친화력과 정보력이 탁월하다.
업무분석 능력 및 치밀한 계획성도 돋보인다.
무엇보다 불의를 보면 그냥 적당히 넘어가지 못하는 성격의 소유자이다.

작금의 클럽현실을 볼 때
회원무시, 징계로 회원탄압이 그러하고
비회원 천국이 되어간다는 부킹질서 문란이 그러하고
클럽하우스 건축계획의 허구성이 그러하다.

회원들이 동의할 수 없는 일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많은 회원들은 이 사실들을 속으로만 끙끙거리며 속앓이를 한다.

이러한 불합리한 문제점을 바로 잡고자 강동현, 김승제, 성효동 삼두마차가 힘을 다하여 줄기찬 노력을 하는 모습에 많은 회원들이 동참하는 모습을 볼 때
클럽은 발전하고 주인인 회원의 위상이 한층 상승될 날이 오리라 기대해 본다.

회원의 힘이 미래다.

삼두마차 미래발전포럼 파이팅.
발발이 (2020-06-29, 16:36)  
회원의 권리를 지키고
회원이 주인임을 확인시키는 중요한 계기를 만들었다.
이제 집행부는 그 후속조치를 해야한다.
억울하게 징계받고
그동안 엄청난 심적 고생하고,
변호사비 등 금전적 손실에 대한 보상이 뒤따르고,
명예를 회복할 수 있는 조치가 즉시 뒤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또
명예회복과 손해배상을 위한 소송이 불가피하다.
후속조치를 모든 회원들이 주시하고 있다.
그동안 회원들에게 가했던 불법 탄압에 대한
사죄와 책임자 조치가 필요하다.
權不三年 (2020-06-29, 16:49)  
자기들 맘에 안드는 회원들을 맘대로 징계하면서
그동안 권력을 맘대로 휘두르든 사람들이
이제 법원에서 징계무효 확인판결받은 회원들로부터
손해배상 소송을 당하게 생겼다고 한다.
권불3년이라 했는데
권력을 휘두른만큼 그 책임도 혹독할 듯 하네.
아무튼 책임자들이
진심으로 사과하고
스스로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하늘천 (2020-06-29, 19:49)  
그동안 곪아터진 것들이 지금 막 터져나오는 것이다.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바로잡아야 한다.
인과응보 (2020-06-30, 10:33)  
뿌린대로 거두는 것이 세상의 이치인가 봅니다.
잘못이 있으면 그에 맞는 책임을 져야겠지요.
그동안 정신적,금전적으로 큰 손해를 감수해 가면서
결국 회원의 권익을 지켜낸 강동현 회원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정의 (2020-06-30, 20:44)  
이제 누구도 클럽에 부는 변화와 혁신의 바람을
거스를 수 없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이 강회원의 희생과 투쟁으로
시작된 것은 부인할 수 없다.
이제 모든 회원들이 다 알고 있으니
집행부도 회원들의 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결단촉구1 (2020-07-01, 14:20)  
진솔한 사과와 손해배상,
진정한 명예회복 초치를
실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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