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 88074 즐겨찾기 등록 -

이름
  서울걱정(2020-06-25, 17:38 Hit : 553) 
제목
  경험많은 고참 캐디들이 많이 그만둔다는데



경험 많고 수십년씩 근무한 고참캐디들이 요즈음 들어 많이
그만두고 있다고 한다. 자기가 그만두고 싶어서가 아니라
새로 온 경기과장과의 마찰로 인하여 그만 둔다는 것이다.

만약에 그렇다면 정말로 큰 일이다 새로 과장이 왔다면 아래 사람들을
잘 포용하여 리드하여 나가야지 자기의 권위를 앞세우면서 아랫사람들을
못살게 군다면 참으로 윗 사람의 자질을 갖추었다고 하기 힘들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하절기라 해가 길어 36을 하는 캐디가 많아 많은 인원이 필요한데
경험 많은 다수의 고참캐디가 그만둔다면 분명 캐디 수급에 과부하가 걸릴 것이
분명하다 할 것이다. 그런데다 일이 힘들다고 소문이 나면 신입캐디도 안올 것이다.

회사에서는 이에대한 분명한 대책을 강구하기 바랍니다.  




캐디들 (2020-06-25, 20:40)  
집행부가 자랑하는 캐디숙소도 번듯하게 지었는데 캐디들이 왜 정든 한양을 떠났을까?
하드웨어(여건)의 문제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사람의 관행)의 문제인것이다.
회원? 집행부?
궁금 (2020-06-25, 21:06)  
경기과장은 누가 데려왔나요?
과거 어디 골프장에서 무슨 일을 했던 경력이 있었나요?
오자마자 이렇게 크럽을 혼란에 빠지게 하고도 아직 실세로 군림하는 거 보면
대단한 빽이 있는 거 같은데, 그 빽이
누구?
무엇?
궁금타!!!
가시골 이장. (2020-06-25, 21:11)  
나간 캐디들 중 다수가 경기과장이 바뀌면
다시 돌아오겠다고 한다는데.......
그런 날이 올까요?
인사가 만사 (2020-06-25, 21:47)  
경기과장의 자질을 따져봐야 하지 않을까?
그만한 능력과 자질이 있는지 검증해봅시다.
아이러니 (2020-06-26, 02:46)  
이 문제가 무엇 때문일까
과연 그 문제가 그 한사람 때문일까
누구를 탓하기 전에 클럽의 관행과
회원들의 마인드를 따져 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무엇이 갑질이고 횡포인지?


4996   회원을 괴롭히기위해 몰두하는 집행부.. [3]  똑바로 2020/09/19 94
4995     회원 괴롭히기에만 열심이십니다 [4]  미치지않고서야~ 2020/09/19 108
4994   한국 골프 100년史(1) [1]  7200 2020/09/15 261
4993   분란 예방책(1)/ 식견의 선도(先導.. [1]  7200 2020/09/14 304
4992   현부킹제도 이래서는 더 이상 안되겠.. [4]  집행부 총사퇴! 2020/09/11 383
4991     삼세번 실패했다면 [3]  집행부 총사퇴! 2020/09/11 230
4990       3진아웃!!! => "권력에는 책임이 .. [1]  집행부 총사퇴! 2020/09/11 189
4989   클럽을 망치려는 파렴치한 妄想 [2]  인수봉 2020/09/09 307
4988   클럽을 망치려는 인수봉의 파렴.. [11]  김영제 2020/09/08 509
4987   ▶(설문) 「클럽하우스 건축」 안하.. [2]  공약지킴이. 2020/09/07 489
4986     클럽하우스 설계공모 참여업체 현황 .. [1]  설계공모 의혹 2020/09/07 272
4985     「페럼CC」가 벤치마킹 대상이 된 이.. [1]  설계공모 의혹 2020/09/07 246

1 [2][3][4]..[417] [다음 4개]
 


Copyright 2020 / skin by 8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