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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 전도사(2020-06-24, 13:40 Hit : 1105) 
제목
  ▶ 진정한 「혁신(革新)」의 길은? ◀


미래발전포럼 홈페이지에서 펌
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sc=bbs_title&bbs_mode=view&bbs_seq=177

<서울회원게시판에서 복사>

혁신(革新)이란

시대에 맞지 않은 묵은 조직이나 제도방식 등을 시대에 맞게 뜯어고쳐 새롭게 개혁하는 것으로 사전적으로 정의되고 있습니다.

변화와 혁신은 거부할 수 없는 시대적 요구이고, 이와 관련하여 지금 우리 클럽은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혁신이 시작됩니다. 미래가 밝아집니다.

이것이 바로 이심 이사장님의 선거 슬로건이었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클럽의 상황이 과연 이심 이사장님의 약속대로 혁신의 길로 가고 있는가라고 묻는다면?

대다수 회원님들은 ‘NO!’라고 답할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저의 소견으로는, 혁신(革新)의 가장 기본적인 선행 조건인 인적쇄신의 실패가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

혁신(革新)의 사전적 정의대로,

시대에 맞지 않은 묵은 조직이나 제도방식 등을 시대에 맞게 뜯어고쳐 새롭게 개혁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추진할 수 있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 지식은 물론이고, 기득권층의 반발을 극복할 수 있는 사명감(정의감)과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인물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대다수 회원님들은

과연 지금 집행부에

진정한 혁신(革新)을 추진하실 수 있는 회원님이 몇 분이나 계신지 의문을 갖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니, 과연 집행부가 진정한 혁신을 추진할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심 집행부 임기의 절반이 지나가는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면
, 현 집행부의 혁신에 대한 의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 심각한 부킹난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더원, 신동아 등을 포함한 비회원 부킹특혜, 과도한 단체팀 부킹특혜, 불투명한 부킹의혹 등

2. 심각한 캐디문제의 근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다양한 문제 등

3. 클럽하우스 건축과 관련혀여, 설계비, 건축비, 업무 절차 등 여러 부문에서 제기되는 의혹 등

4. 불법적 회원징계와 관련한 책임자들의 책임문제, 피해자에 대한 명예회복 조치 등


상기의 문제들은
, 지금 우리 클럽이 직면하고 있는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핵심 사안들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별다른 조치가 실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기의 문제들에 대해 대다수 회원들은 혁신을 요구하고 있지만, 집행부는 아직 속 시원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혁신의 의지가 없는 것인지?

혁신을 추진할 인물이 없는 것인지?


몇 일전 이곳 회원게시판에 게시된

한양이사회 의장, 원로자문회의 의장 등을 역임하신 손영식 원로 회원님의 글귀가 생각납니다.

道吾善者 是吾賊이요, 道吾惡者是吾師

나를 착하고 잘한다고만 하는 사람은 나를 결국 망하게 하는 도적 같은 사람이고,

나를 나쁘다고 질책하는 사람은 나의 인생의 스승과 같다는 말입니다.

1. 지도자가 용비어천가의 마력에 빠진다면 혁신을 기대하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2. 지도자가 충언(忠言)을 멀리하고 간언(間言)을 가까이 한다면 혁신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아래 이국노 회원님의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런 이론이나 이유를 잘 내 세우는 사람은 대체로 머리가 좋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사람일수록 비판적이고 반항적인 사람들로 미래가 보이질 않는다. 즉 혁신을 말하지 못한다. 다시 말하자면 다가 올 미래에 대한 숙제를 가장 좋은 방법으로 풀지 못한다는 것이다."

라는 말씀은,

상식적인 사고로 판단해 보거나, 작금의 우리 클럽의 상황과 관련하여 살펴 보아도

대다수 회원들의 공감을 얻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사실관계를 제대로 파악하고 계신지에 대한 근본적 의문을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현재 불고 있는 우리 클럽의 변화와 혁신의 바람이

과연 누구에 의해,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이국노 회원님께서는

그들에게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그들은 다가 올 미래에 대한 숙제를 가장 좋은 방법으로 풀지 못한다."

고 상대를 무시하거나 비판하시기 전에

상기에 제시한, 현재 우리 클럽에서 가장 혁신이 필요한 문제들에 대한 혁신 방안과, 해결방안을 먼저 제시하는 것이 순리이고 순서라 생각합니다.


그래야 모든 회원들이 누구의 혁신방안이 합리적인지
, 진정성이 있는 방안인지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이심 이사장님!

혁신이 시작됩니다. 미래가 밝아집니다.

상기 선거 슬로건의 진정성이 하루빨리 모든 회원들의 마음에 와 닿을 수 있도록, 혁신의 의지를 보여주시기를 충심으로 진언드립니다.


2020. 6. 24

서울cc 회원 강동현 올림

참고로 이심 이사장님의 이사장 후보 추대모임의 사진을 첨부합니다.


 




miss korea~ (2020-06-24, 14:20)  
참으로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이심 이사장님께서 새겨들으셔야 할텐데...
이런사람 (2020-06-24, 14:30)  
슬슬 욕심이 생기는가 보네~~~
낄데 안낄데 분간도 못하다가
개망신 당하기 전에
조용히 마음의 수양을 해야할 사람은 자숙이 최고인데
안타깝고 안쓰럽네
이해불가 (2020-06-24, 14:32)  
이국노회원의 말
참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몇명의 리더가 끌고 간다.
그들이 기존의 틀에 비판을 하고
혁신을 하기에
세상이 발전을 하고 있다.
그들은 대다수가 젊은 사람들이다.
이국노회원의 글은
시대에도 뒤떨어진 구시대적 사고를 하고 있음에 분명하다.
글 적으시느라 수고하셨다.
그 수고로 인해
그분의 사고와 사상을 알 수 있었다.
이심 찬양을 하실 충분한 자격을 갖추셨다.
자리탐욕 (2020-06-24, 15:04)  
많은 회원들은
그의 마음속에 어떤 자리에 대한 욕심이 있지않을까 의문을 갖게된다.
과유불급이라 했으니
욕심이 과하면
항상 화가 따를지니
글을보면 그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번기회에 그 사람됨을 모든 회원들이 알게 되었으니
모든 회원들이 그를 달리 대할 것이다.
인적쇄신 (2020-06-24, 15:21)  
맞습니다.
인적쇄신이 가장 중요합니다.
인적쇄신의 상징적 인물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인적쇄신,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서울노인정 (2020-06-24, 15:25)  
이국노 회원의 글이야말로
우리 크럽의 미래가 보이지 않구료.
나만 그렇게 느끼는 것인가?
서울신사들 (2020-06-24, 17:28)  
허 허 허
이심 이사장의 후보 추대 당시의 사진까지 올려주시는 노고에 감사할 따름이네요.
부디 이심 이사장은 초심을 잃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모든 회원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순리대로 살자 (2020-06-24, 17:58)  
화합(和合)을 하려면
가슴에 뭉친 응어리(傷心憤怒)를 풀어주어야 하는데 그 분(憤)함의 응어리를 남겨두고 어찌 화합이 되겠는가。권력으로 징계라는 문화로 밟았다면 상응하는 조치가 있어야 할진데 이를 '나몰라'하고 화합이라는 정치적 구호만으로 화합이 되겠는가。

남의 인격이나 권리를 짓밟아놓고 화합이라며 구호를 외친다면 어찌 세상이 정의롭다할 것인가。무엇보다도 이념이 아니라 실용, 말이 아니라 행동,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향한 열정이 통해야 하는 실질적인 효과가 있어야 화합이 가능하지 않겠는가。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946#
순리대로 살자 (2020-06-24, 17:59)  
흰 종이는 오래되면 오래될 수록 누래지고。
보이차는 오래 묵을수록 가격이 올라가는데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옛 것을 싫어하니(喜新厭舊)
任得越久,遺憾越多。
오래 근무하면 수치스런 일도 많이 겪는다。
사장직도 연임(連任)의 한계(限界)를 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945
스타키 (2020-06-24, 20:33)  
부킹난은 외면하고
자기진영 골든타임
주말에도 이십여팀
빼먹기는 계속되고
단체팀은 어떠한지
회원질문 무시하고
부정부킹 오리발에
특기로는 묵묵부답

고인물에 썩어나고
선거공약 부도내고
전이사장 상왕대접
측근들은 희희락락
진영간에 반목하고
회원징계 칼춤추고
명문명문 외치지만
클럽품격 추락했네
간신의 모습 (2020-06-24, 20:48)  
알랑거려 비위를 맞추며 간사하게 아첨하는 행위를 편벽측미(便僻側媚)라고 한다。

인간세상에서 편벽측미(便僻側媚)로 다섯 왕조에 걸쳐 열한 명의 임금을 섬길 정도로 처세에 능하여 한평생 호사를 누린 풍도(馮道)라는 이가 있었지만 후세 사람들은 '똥'이라도 맛볼 듯이 부끄러움을 돌아보지 않고 몹시 아첨하는 상분도(嘗糞徒)의 간신(奸臣)이라고 정의했다。

디지털 세상에서도
칠노팔십(七老八十)의 노령들의 便僻側媚는 봉(鳳)의 날개를 끌어잡고 용(龍)의 비늘에 붙어려고 변함없이 총애를 받기 위하여(固寵), 아첨하여 아양을떨고(諂媚), 이치에 닿지 않는 것을 억지로 끌어대는 짓(附會)을 보게 되어 안타깝다。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951
누구땜시 (2020-06-24, 20:52)  
<답변요구>

★ 1. 심각한 부킹난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더원, 신동아 등을 포함한 비회원 부킹특혜, 과도한 단체팀 부킹특혜, 불투명한 부킹의혹 등

★ 2. 심각한 캐디문제의 근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다양한 문제 등

★ 3. 클럽하우스 건축과 관련혀여, 설계비, 건축비, 업무 절차 등 여러 부문에서 제기되는 의혹 등

★ 4. 불법적 회원징계와 관련한 책임자들의 책임문제, 피해자에 대한 명예회복 조치 등
혁신파 (2020-06-24, 22:01)  
남아일언중천금!
하물며 이사장 출마 슬로건이라면
두말이 필요없다.
약속을 지켜라!!!
회원중심 (2020-06-24, 22:05)  
지금 집행부는
혁신의 의지도 없고
혁신을 주도할 인재도 없는 거 같다.
그러니 허수아비라는 비아냥을 피할 수 없다네.
희망 (2020-06-24, 23:17)  
맞습니다

혁신의 의지 없고
주도할 인재 없고
대화할 생각 없고
클럽 미래 생각 없고
회원 우대 생각 없고

얼굴에 철판깔고
이사장 로봇트 만들어
영구 집권 생각뿐이네

한심하고 희망이 없네요
혁신의지 (2020-06-25, 09:21)  
혁신의 시작은 기득권층이 기득권을 내려놓는 것에서 시작된다.
특히 불법적인 부킹특혜부터 내려놓아야 한다.
패거리 관리를 부킹특혜로 하다니
시대를 역행하는 구태어연한 작태의 책임자가 누구더냐?
즉시 정리해서 클럽을 바로잡아야 한다.
변화 혁신 (2020-06-25, 20:27)  
''이론이나 이유를 잘 내 세우는 사람은 대체로 머리가 좋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사람일수록 비판적이고 반항적인 사람들로 미래가 보이질 않는다. 즉 혁신을 말하지 못한다. 다시 말하자면 다가 올 미래에 대한 숙제를 가장 좋은 방법으로 풀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국노회원의 글이다.
그의 글에 대해 나의 생각을 적어 본다.

기존의 물건이나 관습에 의문과 비판의식이 있어야만이 발전이 있다.
그래야만,
관습이 바뀌고 새로운 문명이 탄생하는 것이다.
그 배경에는 머리 좋은 사람이 있다.
머리가 좋다는 것은
공부를 잘한다는 의미보다는
지혜가 많다는 측이 맞을것 같다.

세상사에 의문과 비판의식이 없었다면
우리 세상 발전이 있었을까?

아마도
아직 원시 사회를 벗어나지 못하지 않았을까?

조금씩이나마 발전을 하려면
기존의 것에 비판하고 혁신하는 신세대가 있고 그들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구세대가 있어 세대교체가 이루어져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밝은 미래가 있다고 본다.
코로나20 (2020-06-25, 21:01)  
이국노 회원의 글을 보면
역시 구세대의 사고방식과 신세대의 사고방식의 차이를 확실히 알 수 있다.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아날로그적 사고로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는 디지털적 사고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바로 거기까지가 한계이다.
이국노 회원과 강동현 회원을 비교해 보면,
시대적 변화에 대한 기본적 인식과 대처방안의 차이에 확연한 차이가 느껴진다.
물론 학력을 보거나, 전문적 지식의 깊이를 보더라도 확연한 차이가 느껴진다.
나이가 많은 것이 자랑은 아닐진데
단지 나이가 많다는 것을 무기로
누가 누구를 가르칠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이런 생각은 비단 나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지금 우리 크럽의 상황은
시대의 변화를 역행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이다.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적 감성만을 앞세워 하향 평준화를 지향하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 봐야 한다.
지금 우리 크럽에는 혁신이 필요하다.
인적 혁신, 운영 혁신, 사고의 혁신......
혁신을 거부하면 퇴보가 불가피함을 알아야 할 것이다.
잿밥을 탐하는가 (2020-06-25, 21:18)  
집행부가 바뀔때마다
카멜레온처럼 변신하여
알랑방구 끼대는 사람들의 특징은
잿밥을 탐하는 것.
기득권 (2020-06-25, 21:20)  
클럽이야 어찌 돌아가든 말든
아량곳없이
확보된 기득권 누릴려는 자들과
그들을 이용하는 자들이
얽키고 설켜서
클럽이 엉망진창이다.
여기서 좀 더 구렁텅이속으로 빠지면
서울클럽 공중분해 될거다.
원당선생 (2020-06-25, 21:25)  
이심 이사장의 선거 슬로건이 혁신이었던 거 처음 알았네.
근데 지금까지 머 했는지 알 수 없네.
인적쇄신 못하면
허수아비 소문 사실인거 티내는 거다.
허수아비 소문 사실인지 아닌지는 바로 인적쇄신 하느냐 않느냐에 달린 것이다.
코알라 (2020-06-25, 21:50)  
너 자신을 알라?
과욕이 부른 참사라 아뢰오~~~
아이러니 (2020-06-26, 02:53)  
개혁과 혁신이 가능할까?
한번이중요 (2020-06-26, 08:45)  
지금처럼
집행부의 비리를 이리 캔적이 클럽역사상 있었나?
없었다.
강동현회원이 솔선수범 앞장서 개혁과 변화를 줄려고 할 때
집행부의 만연된 비리가 잘못되었다고 생각된다면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
일단은 뭉쳐야 한다.
이번에 못 바꾸면 기대와 희망이란 단어는 머리속에서 지우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인사가 만사 (2020-06-29, 08:49)  
크럽의 인사권이 모두 이사장에게 있고
집행부 사람들 모두 이사장이 임명했는데
그들이 거수기에 불과하다면 큰 문제다.
심지어 이사장 보다 다른 사람에게 충성하는 모습을 보이는 이도 많다는 소문이니
한탄스럽다.
인사가 만사라 했는데.
이심 집행부 후반기에는 사람을 싹 갈아보는 것도 방법일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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