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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수봉에 올라(2020-05-18, 10:50 Hit : 522) 
제목
  회원징계 무효 판결에 대한 이심 이사장님의 입장표명이 필요합니다.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003

이영호 회원에 대한 징계가 법원에서 무효로 판결받았고,

소송비 등 손해변상금까지 물어주라는 판결을 받았다고 합니다.

 

마찬기자로

김영제 회원에 대한 징계도 법원에서 무효로 판결받았고,

소송비 등 손해변상금까지 물어주라는 판결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미 이영호 회원에게는 피같은 소중한 클럽의 돈으로 1300만원의 손해변상금이 지급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김영제 회원에게도 손해변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클럽의 피같은 소중한 돈이 손해를 본 것입니다.

클럽의 재산은 회원 모두의 재산이나 마찬가지인데, 도데체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이렇게 회원징계와 관련한 소송에서 모두 법원에서 징계무효 판결을 받았고,

모두 손해변상금까지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고,

심지어 회원징계의 근거가 되었던 윤리위원회 규정 중 일부 조항이

헌법정신과 정관의 규정에 위배되어 무효라고 판결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또다시

강동현 회원에 대한 징계를 밀어부쳐서

또 법원에서 이영호, 김영제 회원과 마찬가지로

징계무효 판결과 소송비 등 손해변상금까지 물어주라는 판결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도대체 클럽운영이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클럽의 주인인 회원에게 클럽에서 이래도 되는 겁니까?

이것이 클럽의 주인이 회원이고, 회원중심 운영입니까?

 

피해를 본 회원에게는 어떻게 보상할 것이고,

명예회복은 어떻게 시켜줄 것입니까?

 

불법적 회원징계로 클럽이 입은 막대한 재산상의 손실은

누가, 어떻게 변상할 것입니까?

 

정말 답답합니다.

 

이심 이사장님, 제발 시원하게 답변 좀 해 주세요.

 

이심 이사장님의 입장표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인수봉은 로봇 (2020-05-18, 17:48)  
이승호가
비슷한 소송을 여러번 실패하고도
소송을 남발하는 것은
내 돈 나가지 않고 회사 돈 쓰기에,
회원 겁박 할 좋은 기회라 보기에
그러는 것이다.
보통의 회원은 징계를 받을까 두려워
인절미가 되고,
시간, 열정, 돈이 아까워 소송도 안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서 소송하신 몇회원들은 불의에 맞써는 분들이시기에,
나는 못 할것 같은 일을 하신 선구자들이시기에
아무나 못하는 일을 하신 분들이시기에
칭송하는 것이다.
인수봉은 시키면 시키는데로 하는,
두들기면 인절미 되는
주인의 명령 잘 듣는 로봇이기에
명예도, 자존감도 없으리!!
죽어도 이해 못 하리!!
표리부동 (2020-05-19, 09:37)  
인수봉이 누구?
표리부동의 대명사.
억지주장에는 답할 필요가 없다.
무시가 정답이다.
마이너스의 손 (2020-05-19, 09:44)  
인수봉의 특기는
되로주고 말로받기인듯~~~
인수봉이 나설때 마다
집행부는 손해만 보는거 무한 반복이네.
과연 마이너스의 손답다.
인수봉 (2020-05-19, 11:13)  
인수봉에 올라가봐
누구 의붓 애비가 술 처먹고 있을지도 몰라,

생각도 판단도 다 지목시야

패소 판결의 책임이 100% 이승호 전무이사에게 있다는 주장에 대하여는 귀를 막고 있으니

난 자네가 인절미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수봉 꼭대기에서 (2020-05-19, 11:23)  
인수봉 꼭대기에 올가가 보니
인수봉이 누구인지
왜 이렇게 이승호 전무이사를 옹호할려는지
그 저의가 먼지
너무 잘 보이는구료.

인수봉 꼭대기에 올라보니
여기도 우리 골프장처럼 잡초가 너무 많구료.
잡초땜시 인수봉 경관도 망치고
인수봉에 오르는 시민들도
기분 잡치겠다.

인수봉 꼭대기에 오른김에
잡초나 좀 뽑고 가야겠다.
인수봉 (2020-05-19, 11:49)  
왜 그렇게 김 xx을 옹호하려고 하나 ?
잡초 눈에는 잔디가 잡초로 보이는 것 아닌지?
roriking (2020-05-19, 23:40)  
인수봉 이란 사람은 걸래중에 걸래 인가봐!!!
이승호 어짜서 그리 변명이고 그러야? 이승호 따가주는 전용 걸래구먼
걸래는 아무라 빨아도 걸래야 회원들이 그렇게 무시해도 끈질기게 걸래글 올리시네 그만하셔?
걸래는 어무리 빨아도 행주는 몾되는거여,
7200 (2020-05-20, 09:26)  
나의 것이 귀하면 남의 것도 귀한 것이고, 내 주장이 옳으면 남의 주장도 옳은 것이다。
누구나 견해(주의 주장)를 밝힐 수 있는 것을 여럿명이 인수봉을 나무라면 안된다。

15 명이 이영호를, 215 명이 이영호를, 14 명이 이영호를, 32 명이 김영제를,. . . 그런 경우에서의 '클럽 품격의 수치(羞恥)'와 여럿 네티즌들이 인수봉을, . . . 이런 경우와 뭣이 다른고?

인격(人格)을 폄하 · 폄훼는 나타내지 말고 견해만 갖고 토론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인수봉도 같은 귀한 손님이고 만나면 다같은 회원이고, 모르는 사람이 아닐 것인데 . . . .
인수봉 (2020-05-20, 09:39)  
난 자네가 XXX 걸레로 보니누만

정(正)과 부정(不正)을 판단하지 못하고 시정잡배 (시정 잡배님 죄송)만도 못하게 자네와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걸레 운운하고 있으니--
인수봉 (2020-05-20, 11:03)  
“모든 부당한 징계의 ”패소 책임 100%는 전무이사에게 있다”
그 근거는“전무이사에게 징계개시 신청권이 주어져 있기 때문에 전무이사가 부당한 징계 개시신청을 안했다면 -- 전무이사에게 있음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라는 것이 김영제 회원의 주장 요지입니다.

만약 위와 같이 인과 관계를 확대 해석하여 살인 강도범의 모든 책임은 그를 출산한 부모에게 있고, 을사 5적 이완용도 그 책임은 그를 출산한 부모에게 있다고 주장을 하면 어찌 답 할까요?

답 1번 : 맞아, 그 이유 : 우리 편이니까 (자네 )
2번 : 글세, 그 이유 : 우리 편이니까 (침묵자)
팩트저격 (2020-05-20, 12:51)  
7200님
본인이 타인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본인이 타인에게 그렇게 먼저 해주면 되지요.
인간관계에서는 상대적이기에 그에 상응한 피드백이 됩니다.
가끔 별종들이 있긴합니다만,
그런 인간들은 상종 할수록 피폐해집니다.
그리고
여기 88074에서의 공론을 징계ㆍ소송건과 똑같이 취급하시는 것은 아니라 봅니다.
얼마든지 본인의 의사를 나타낼수 있죠.
비록 그 표현이 거칠다 할지라도요.
거친말을 받는 이는
그런말 들을만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팩트를 무시하는 말을, 억지말을 하니깐요.
인간사 언제나
하는대로 취급 받습니다.
그런 취급 거스리기에는 정도를 벗어났다 봅니다.
시종잡배를 존중하고 대우해 주면
지가 잘나서 그런줄 알고 더욱 더 무례하게 굽니다.
그럴때는 확실히 밟아주어야죠.
팩트저격 (2020-05-20, 13:03)  
여기에
편집성 성격장애 환자같은
정신교란증 걸린듯한
환자가 있다네
불치병환자
본인만 모르고 나대네
똥물은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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