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 88074 즐겨찾기 등록 -

이름
  불법징계 변명말라(2020-05-13, 15:09 Hit : 733) 
제목
  ★ 이영호 회원 징계무효 판결문 요약 ★


미래발전포럼 홈페이지 복사

http://www.seoulcc.net/?act=board.index&bbs_code=member&sc=bbs_title&bbs_mode=view&bbs_seq=157

이영호 회원 징계무효 판결문 요약

아래 판결문 내용은 이영호 회원님의 동의를 얻어, 이영호 회원님을 대신하여 올려드리는 것입니다.

1. 판결내용 개요 :

이영호 회원에 대한 징계결의는 무효임을 확인한다.

소송비용은 피고(서울cc)가 부담한다.


판결1.png

2. 판결내용 상세 요약 :

 윤리위원회 규정 제7조 제5호의 규정은 회원징계의 사유가 될 수 없다.


판결2.png


이영호 회원의 행위는

<정관 제 8조 제1항 제3> <정관 제8조 제1항 제4>에서 규정한 징계사유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

판결3.png


이영호 회원의 행위는

<정관 제8조 제1항 제4>현저히 부당한 송사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려울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서울cc의 명예와 신뢰가 훼손되었거나 재산상 손해를 끼쳤다고 볼 수 없다.


판결4.png


윤리위원회 규정 <8조 제1항 제4>

정관의 위임없이 이사회의 규정만으로 회원에 대한 새로운 징계사유를 만든 것이기 때문에 무효이다.

따라서 이에 근거한 이영호 회원에 대한 징계 사유 역시 무효이다.


판결5.png





불법징계 변명말라 (2020-05-13, 15:25)  
인수봉님께!
인수봉님께서 현재 집행부의 일원이신지는 알 수 없으나,
회원징계와 관련한 윤리위원회 자료(징계청구서, 징계결의서 등)에 접할 기회가 있으시면
한번 정독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한번이라도 윤리위원회 자료 등을 정독해 보셨다면 감히 그러한 말씀을 하시기 어려우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최근 강동현 회원에 대한 징계청구서와 윤리위원회 회의내용, 징계무효 확인소송 관련 자료 등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자료들을 숙독 해 본 결과
징계청구의 실질 배후자가 누구인지?
징계청구의 실질적 저의가 무엇인지?
징계무효 소송에서 승산이 없다는 사실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는지?
등을 충분히 유추해 볼 수 있었습니다.

추후 기회가 있으면,
제가 알고 있는 강동현 회원의 징계와 관련한 자료들을 공개할 생각도 있습니다.

인수봉님께서
집행부의 일원이신지. 아니더라도 집행부와 충분한 교감이 가능하신 회원님으로 사료되는 바,
강동현 회원의 징계와 관련한 자료를 한번 정독해 보시고
의견을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그 이전에는 회원징계와 관련한 사안에 대해
의견개진을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seoul-member.. (2020-05-13, 15:28)  
위 판결문의 내용을 보고도
집행부를 옹호하는 회원이 있을까?
징계내용과 판결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함부로 떠들지 마라!!!
클럽망신이다 (2020-05-13, 15:34)  
강동현 회원 징계청구서 공개되면 재밋겠다.
들리는 소문에는 징계청구서 내용이
강동현 회원의 게시판 글 내용보다
이승호 사장의 자화자찬 자랑으로 가득차 있다고 하더라.
공개를 기다려 보겠다.
명예 (2020-05-13, 15:41)  
클럽이 회원을 징계함에 있어 쓰는 문구가 '클럽의 명예와 신뢰에 손상이 있어' 란 말이다.
정작,
클럽의 명예와 신뢰에 손상을 입히는 자가 누구인가?
회원의 뜻을 거스르는 집행부다.
클럽게시판에서도
글 게시하는 회원에게 그런 말을 쓰며 위협한다.
'클럽' '명예' '신뢰' '손상'
곧 징계 할듯 겁박한다.

위에서 보듯
정당한 말 하는 회원은
법원의 판결이 클럽의 명예와 신뢰에 손상 입히지 않았다고 판결하지 않았던가!
사단법인의 한사람으로서 할 말을 하는 것을 징계 삼으니 무슨 일인치하의 공산국가에서나 벌어질 일이 우리클럽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승호사장의 힘과 영향력은 아주 세다.
그래서 이런일들이 벌어졌다.
적반하장이다.
전무이사 천국 (2020-05-13, 15:45)  
징계사유가 될 수 없음을 알고도 징계를 청구하여
클럽에 막대한 재산상 손실을 입혔으면
당연히 그 책임을 지는 것은 당연하다.
클럽의 재산은 회원 모두의 재산이다.
클럽 재산에 손해 끼쳤으면
모든 회원의 재산에 손해끼친 것이다.
반드시 책임져라!!!!
서울노인정 (2020-05-13, 15:48)  
저런 판결문을 받아보고도
강동현 회원에 대한 징계를 강행했다는 거냐?
이사장, 전무이사, 이사, 윤리위원들이 과연 제정신인가?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이번기회에 바로잡아야 한다.
성난민심 (2020-05-13, 15:53)  
소문 들었나요?
강동현 회원 징계무효 소송에서
판사님이 말씀하시길,
회원이 이런말도 못하냐?
이런 것으로 회원을 징계하는게 말이되냐?
판결 내리기 전에 징계 없은던 것으로 하는게 좋겠다.

등등의 취지 말을 했다는데....

사실이면 망신이다.
이런 망신이 없다.
책임져라!!! (2020-05-13, 15:55)  
지금껏
회원징계에 관한한 클럽은 소송에서 모두 패했다.
모두 손해변상금까지 물어주야했다.
이거 클럽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인가?
누구책임???
명예 (2020-05-13, 15:57)  
그 놈의 정때문에.
그 놈의 인맥때문에.
그 놈의 편의때문에.
우리 회원이 뽑았다.
이사장을.
그럴줄 모르고.
이제 와서 후회 한들 무슨 소용인가!
1년6개월을 견뎌야지.
잘못된 일 집행 못하게나 해야지.
죽 쑤워 개 줄순 없지.
지키자.
우리 클럽.
지키자.
우리 재산.
전무이사 윤리위 회부 (2020-05-13, 16:03)  
클럽이 회원을 징계함에 있어 쓰는 문구가 '클럽의 명예와 신뢰에 손상이 있어' 란 말이다.
정작,
클럽의 명예와 신뢰에 손상을 입히는 자가 누구인가?
회원징계 무효소송에서 전부 패소하고
크럽에 막대한 금전적 손실을 입힌
이사장,전무이사,이사,윤이위원들을
'클럽의 명예와 신뢰에 손상' 응 입힌 혐의로
모드 윤리위원회에 회부해서 징계하도록 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2심결단 (2020-05-13, 16:05)  
이정도면 이사장 탄핵사유가 되지 않나요?
회원들 힘모아서 탄핵 추진합시다.
정의를 위해 (2020-05-13, 16:15)  
역시 정의는 이긴다는 판결!!!
불의가 정의를 이길수는 없다는 판결!!!
부끄럽다 (2020-05-13, 16:20)  
서울회원인거 부끄럽다.
이제껏 크럽이 저렇게 막 운영되고 있었는데도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강산이 7번 넘어 변하도록 머 하고 살았는지 자책한다.
속고살았네 (2020-05-13, 16:25)  
하마터면 모르고 지나갈뻔 했네
그동안 너무 속고만 살았다.
自繩自縛 (2020-05-13, 16:36)  
저런 확실한 판결문을 받고도
김영제 회원 징계해서 똑같이 무효판결받고 선해배상 판결 받았다는 거야?
사실이면 막장이다.
더구나 강동현 회원 징계는 얼마전 일인데...
뻔히 징계하면 안되는 거 알면서도
겁주고 입막으려고 징계로 협박핶다는 거????
헐~~~
그냥 넘어가면 안되겠다.
횃불 (2020-05-13, 16:37)  
이번 기회에 배후에 누가 있는지 반드시 밝혀라.
아니면 이심 이사장에게 모든 책임이 갈 것이다.
판사회원 (2020-05-13, 16:41)  
징계무효판결받은 회원들이 손해배상 소송 제기 한다는 소문이다.
또 크럽이 소송파도에 휘말리고
거액의 손해배상을 또 해줘야 하는 사태가 걱정이다.
이심 이사장은 빨리 이 사태를 해결하라.
오호통재라 (2020-05-13, 16:56)  
오호통재라........
이렇듯 우리 크럽이 썩어 문드러지고 있었던 것도 모르고 있었도다.
통탄하노라....
회원이 주인 (2020-05-13, 16:58)  
회원의 권익이 이렇게 짓밟히고 있은 줄 몰랐네.
옛날 회원권익수호위원회는 지금 머하는지...
지금이 바로 회원권익을 수호할 때다.
빨리 해결하라 (2020-05-13, 17:04)  
이미 모 회원이
억대 손해배상 소송 제기했다는 소문이다.
이심 이사장은
더이상 크럽이 망가지기전에
빨리 해결해야 한다.
슬픈 하루 (2020-05-13, 17:29)  
오늘은 슬픈 하루입니다.
같은 회원이 저런 탄압을 받고
투쟁하여 회원의 권리를 되찾는 순간에도
아무것도 모르고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고
외면했던 것이 부끄럽습니다.
새로운 사실은 안 오늘,
오늘은 슬픈 하루였습니다.
miss korea.. (2020-05-13, 17:47)  
저렇게 누구나 맘에 안들면 마구잡이로 회원을 징계한다면
다음 징계대상이 누가될지 모르겠네요.
혹시 내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마구잡이 징계로
소송에서 패하면
회원에게 손해배상도 해야하지만
클럽에서 쓴 변호사비용도 책임자가 변상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징계를 해서
소송을 유발하고
소송에서 졌으면 당연히 책임지고
크럽에서 쓴 변호사비용도 누군가는 물어내야 항다고 생각합니다.
두분 감사님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두분 감사님이 이번에 제대로 역할을 못하면
두분 감사님도 회원들이 법적 책인을 물어야 한다소 생각합니다.
똑바로 (2020-05-13, 20:44)  
이런 판결을 받고도 강동현회원을 징계하다니,미친 정신상태 아닌지 정신감정시키자
기대는 하나뿐이다 (2020-05-13, 23:11)  
이 무법 질주를 막을 수 있는 것은 미래포럼 뿐이다.
여태껏 아무도 이런 무법천지 클럽사정을 모르고 있었다.
관심도 없었다.
이제 미래포럼이 앞장서서 지금까지 당영한 거 같이 자행되었던 만행들이
세상에 까발려지고 있다.
분노하는 것에 그쳤으면 안된다,
반드시 혹독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반드시 크럽손해 배상받고
불법은 형사처벌 받게해야 한다.
그래야 앞으로 이런일 안생긴다.
적당히 타협하지마라.
미래포럼은 회원들의 희망이다.
적당히 타협하려고 하면 회원들의 희망을 배신하는 것이다.
특히 주동자는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한다.
그동안 얼마나 회원들 못살게 굴었나
모두 잊지말자.
똑바로 (2020-05-14, 19:48)  
미래포럼이 하는 일 있나.
임시총회소집,또는 서명운동이라도 행동으로 주도하라.보여주며 동참할 것이다


4926   재탕하는 부킹제도변경은 즉시 철회되.. [5]  똑바로 2020/08/06 62
4925   이심 이사장 탄핵 여론이 폭발하고 있.. [41]  탄핵서명 2020/08/06 1244
4924     이심 이사장 탄핵 여론이 폭발하고 있.. [2]  옳은 말씀 2020/08/06 148
4923   ▶ 이심 이사장님의 公約은 空約인가?.. [49]  公約과 空約 2020/08/05 1208
4922   클럽 돌아가는 꼴이 이래서야 되겠습.. [5]  유경화 2020/07/31 286
4921     유경화회원의 바른 지적에 공감한다 [6]  김영제 2020/08/04 152
4920   재탕하는 부킹제도변경 페기가 최우선.. [11]  똑바로 2020/08/03 180
4919   서울컨틀리클럽이 골프장시설이 없다구.. [12]  박변호사 2020/08/03 386
4918   가처분송사관련 클럽답변 요지와 그에 .. [19]  서울회원의 권익 2020/08/03 420
4917     “진실”과 거리가 너무 먼 가처분기.. [3]  서울회원권 2020/08/03 142
4916     집행부의 입장표명을 요청합니다. [6]  입장표명 2020/08/03 213
4915   클럽 돌아가는 꼴이 이래서야 되겠습.. [22]  정체성 2020/07/31 421

1 [2][3][4]..[411] [다음 4개]
 


Copyright 2020 / skin by 8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