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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수봉(2020-05-13, 10:51 Hit : 237) 
제목
  김영제 회원의 주장에 대하여


StartFragment

1, 이승호 전무이사의 답변이 실망스럽고 유감스럽다는 생각은 각자의 판단사항임으로 논하지 않겠습니다.

 

2, 전무이사의 직책 및 직분에 대하여는 대체적으로 견해를 같이 합니다.

 

3, 전무이사가 윤리위원회에 참석하는지 여부는 알 수 없으나 의결권이 없다면 조언자로 생각되는바 징계를 요구하였다는 이유만으로 윤리위원회의 결정에 대한 책임이 조언자인 전무이사에게 100% 있다는 주장은 억지 주장의 극치로 생각 됩니다.

 

4, 클럽이 패소한 것은 클럽 망신이고 본인이 클럽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한 경우는?

 

 




백운대 (2020-05-13, 11:11)  
3번항목:
극치라고 보는 인수봉이 극치입니다.
김영제님 글 사심없이 다시, 천천히 읽어보십시요.
그래도 생각의 변함이 없다면
흑을 흑이라 못하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4번항목:
클럽이 패소할 것이 명백한데도 여러번
회원징계를 행하여 패소하여 클럽재정에 지장을 초래했다면 클럽경영자를
갈아야 함에도 이사장, 이사들이 묵인함에 잘못된 것이라고
김영제회원님의 생각을 피력했습니다.
이에
회원들이 김회원님의 글에 동의를 하고
집행부의 추태에 분개할뿐입니다.
왜곡하지 마십시요.
인수봉 (2020-05-13, 11:57)  
윤리위원회 회부는 서울이사회를 통과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패소 판결의 책임이 의결권도 없는 전무이사에게 100% 있다는 주장이 합당한 주장으로 생각되시나요.(* 본인의 생각이 그렇다면 도리 없고요)
백운대 (2020-05-13, 12:44)  
현정권들어
최고책임자가 셔츠입고 회의 하면
모두가 셔츠 바람이고
테이크아웃 커피들고 나오면
모두가 손에 커피들고 있죠.
그렇게 하라고 시킨적은 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따라 함으로써 최고자와 뜻을 같이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죠.
이승호사장이 의결권이 없어도
모든 회의에 참석하는 것만으로도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고
경영책임자로서 패소할 확률이 높다면
법원까지 가지 않는 것이 당연한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원까지 간다는 것은
내 주머니 돈 나가지 않으니 무조건 회원 겁박 차원에서 찌르는 것이라 봅니다.
그런 인물이 클럽에서 높은 연봉에, 접대비에, 차량까지 쓰고 있으니
회원들은 그런 경영책임자를 둘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둘수록 클럽에 마이너스입니다.
둘수록 회원 겁박만 늘겁니다.
둘수록 클럽 가치가 떨어집니다.
젊고 능력있는 경영자는 많습니다.
그런데
왜 이승호사장을 고집하나요?
왜 바꾸지 못하나요.
그것이 이상할뿐입니다.
백운대 (2020-05-13, 12:55)  
여보세요님의 글에 대한 생각

경영사장이 그간 클럽에 대한 업무는
그가 클럽으로부터 보수를 받고 있기에
당연한 것이라 봅니다.
무보수직으로써 클럽에 헌신했다면 '공'이라 칭하겠습니다.
행간에
'임금피크제'라는 제도도 있습니다.
그만큼 나이가 들면 창의력도 없어지고
능력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사장의 임기도 한정되어 중임이외에는 못하게 되었거늘
경영책임자도 임기가 한정되었어야 한다는 겁니다.
초기에는 사심없이 잘 경영하다가도
오래되면 될수록 많은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겁니다.
그것을 미연에 방지하자는 겁니다.
아무리 잘했어도 갈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인수봉 (2020-05-13, 13:14)  
벡은대 님
1, 이승호 사장이 참석한 모든 회의 명칭 및 그 회의에서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였는지를 구체적으로 밝혀 보시지요.

2, 또 패소 확률이 높은지 여부를 어떻게 아나요, 그런 걸 알았다면 김영제, 이용호 회원도 소를 제기하지 아니하였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만.

3, 이승호 전무의 임명권자는 선거로 당선된 이사장의 고유 권한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준 (2020-05-13, 13:46)  
구체적 밝히라고? -->
//그건 함정이다.
백운대 (2020-05-13, 13:55)  
1번 항목
경영책임자로서 회의 참석하여 동향을 알아야 됨은 당연한 것이죠.
인수봉님도 역시 모든 회의 참석 못하시듯
백운대도 못하나
경영책임자는 해야 하죠.
인수봉님 관련자는 아니신듯 합니다.
관계자에게 물어 보십시요.

2번항목
여러번 징계가 잘못되었다고 법원이 판결을 했다면 확률이 높은 거지요.
사비로 진행한다면
실패해 돈만 쓰기에 소송 안 할겁니다만
회사돈이기에 막 저지르는 것이죠.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나요?

3번항목
이사장의 고유권한은 회원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군주민수'입니다.
물이 없다면 배가 뜰 수가 없지요.
후보시절만 같았으면 합니다.
다수 회원의 뜻에 따라야 함입니다.
인수봉 (2020-05-13, 14:22)  
백운대님

1, ‘경영책임자로서 회의 참석하여 동향을 알아야 됨은 당연한 것이죠.’ 라면
동향을 알아보기 위한 회의 참석이라고 주장을 하면 될 것이지 굳이 ‘이승호 사장이 의결권이 없어도 모든 회의에 참석하는 것만으로도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고‘ 라고 표현한다면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또한 관계자에게 문의하라고 하는 것을 보니 본인도 이승호 사장이 모든 회의에 참석하였는지 여부는 모르시보죠.

2, 징계를 함에 있어 그 확률을 잘못 계산하여 징계를 한 경우 그 책임이 100% 이승호 전무에게 있나요?

3, 선거로 당선된 이사장은 회원으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행사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백운대 (2020-05-13, 15:24)  
인수봉님

참 어이없습니다~
무슨 말꼬리 잡는것도 아니고.
마지막 물음의 답변은
백운대의 12:44분의 글로 대신합니다.
한도 끝도 없을듯 합니다.
판결대로 (2020-05-13, 15:36)  
인수봉은 위의 글
이영호 회원의 징계무효 판결문을 내용을 잘 읽어보고도 그런 말이 나오는지?
인수봉 (2020-05-13, 15:56)  
백운대 님
김영재, 이영호 회원이 클럽을 피고로 한 판결 결과에 대하여 이승호 전무에게 100% 책임이 있다는 김영재 회원의 논리가 타당하다는 것인가요.


판결대로님

위글을 읽어보았으나 이승호 전무에게 왜 100% 책임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손해배상 청구 (2020-05-13, 16:13)  
이승호전무에게 100% 책임이 아니라 하더라도
관련자들이 연대해서 100% 책임이 있는 것은 사실이고
그 중에 이승호 전무이사의 책임이 가장 큰 것도 사실로 받아들이는 것이 상식이다.
인수봉 (2020-05-13, 16:37)  
손해배상 청구님

김영재 회원은 이승호 전무에게 100% 책임이 있다고 주장 하였는바
손해배상 청구님은 이승호 및 관련자들이 연대해서 100% 책임이 있다 (이승호 전무이사의 책임이 가장 크다)는 취지인바 그 관련자는 누구를 말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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