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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제(2020-05-12, 15:57 Hit :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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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호 전무이사'의 답변이 너무 실망스럽다.


       이승호 전무이사의 답변이 너무 실망스럽다

이승호 전무이사의 김문성회원의 글에 대한 답변 내용은 한마디로 성실치 못하고 법규의 근거를 무시한 책임 회피성 답변으로 보인것이 유감스럽다.

1 전무이사의 직책이 무엇인가?
정관 제13조의 1(전무이사의 직무)를 보면 전무이사는 이사장을 성실히 보좌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직무이다.
법규를 준수하고 회원을 존중하면서 이사장을 바르게 보좌하는 것이다. 이사장 이사는 비상근, 무보수의 명예직인 반면 전무이사는 1억이상의 고연봉을 받는 전문경영인(실무자)으로서 이사 또는 각종 위원들이 행여라도 위법한 의결로 클럽의 피해 또는 회원권익의 침해가 없도록 하는 것이  이사장을 성실히 보좌하는 자세이다.
사단법인의 모법인 민법(61조)에도 이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 그 직무를 행하여야 한다는 의무규정도 있다.

2, 그러나 이승호 전무이사의 답변내용을 보면
 2개월 출장정지는 경기위워회에서 결정한 것이고
 6개월 출장정지는 윤리위원회에서 결정한 것이고
 이승호 전무이사는 서울CC이사회 의결권도 없고, 윤리위원도 아닌데도 이승호사장이 모든 일을 주도했으니 이사장님께서 임명권자로서 행동을 취해달라는 김문성회원의 주장은 잘못된 것이라고 해명하였다.

3, 한마디로 이승호 전무이사의 답변은 어불성설의 무책임한 궤변이다.
 요약하면 자신은 윤리위원도 아니기 때문에 징계를 주도한 일이 없으니 책임도 없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분명히 밝히는데 “모든 부당한 징계의 ”패소책임 100%는 전무이사에게 있다”
 그 근거는 윤리위원회규정 제9조 제2항을 보면

전무이사에게 징계개시 신청권이 주어져 있기 때문에 전무이사가 부당한 징계 개시신청을 안했다면 회원에게 고통주고, 법원에서 패소판결받는 클럽망신도 없었을 것을 전무이사의 잘못된 회원탄압 사욕을 충족시키려 부당한 징계개시 신청을 하였다고 볼 수밖에 없음으로 회원징계의 원흉적 책임은 윤리위 규정을 근거로 볼 때 전무이사에게 있음
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4, 전무이사가 의결권도 없는데 이사회는 왜 참석하며
 윤리위원도 아닌데 윤리위는 왜 참석하는가?
 대개의 경우 이사회 또는 위원회는 전문 지식이 미흡할 수 있으므로 전문 경영인인 전무이사가 참석해서 안건심의때 바른조언을 하여 위법 부당한 결의가 없도록 도움을 받기 위해 전무이사가 의결권 없어도 참석하는 것이 관행이다. 참석하고도 불법, 부당한 징계,고소,고발등 불법을 막지 못했다면 고액 연봉을 주는 그런 무능한 전문 경영인은 둘 필요도 없는 것 아닌가?

5, 회원에 대한 징계,고소사건의 책임은 전적으로 전무이사가 져야한다.
 제3자의 책임없는 말보다는 피해받은 당사자의 판단을 믿어 주어야 한다.
 유능한 전무이사가 있었드라면 부당한 징계개시 신청도 없었을 것이다.
 백보를 양보해서 윤리위, 또는 이사회에 안건이 부의되었더라도 “징계 고소사건은 법원에서 승소하기 어렵다”고 전무이사가 바른 조언을 했드라면 요즘과 같은 회원불화 회원불신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6, 이사장께서는 이 모든 상황을 성찰하시여 정관 제13조의1 제3항 “전무이사의 근무실적이 성실치 못한 경우는 임기전이라도 해임할 수 있는 규정에 의거 수없이 많은 징계 고소사건의 패소책임을 묻는것이 클럽의 가치를 높히고 피해 입은 회원에 대한 최소한의 위로도 되고 자성자책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것이고 이런것이 클럽의 正道라고 본인은 확신한다.




책임추궁. (2020-05-12, 16:07)  
정확한 지적입니다.
회원징계의 최대 피해 당사자이시고,
법원에서 회원징계 무효판결을 이끌어내신
회원님께서 직접 의견을 피력하셨어니,
이심 이사장은 새겨듣고 즉시 이승호 사장에 대한 책임있는 조치를 해야 할 것입니다.
民心 (2020-05-12, 16:10)  
민심을 거스럴수는 없다.
이사장도 회원이 선출해서 운영을 맏겻으면
회원의 뜻을 받들어야 한다.
책임져야 할 사람들은
더 심한 증거들이 만 천하에 공개되고
쫃겨나듯이 나가는 것 보다는
스스로 품위있는 결정을 해야 할 것이다.
똑바로 (2020-05-12, 16:13)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역시 우리클럽 총2500여명의 회원중
진심으로 클럽을 위해 정관 규정등 바르게
공부하여 무관심한 회원들 계몽하는 분은
김영제회원님밖에 없습니다.
이심이사장.지금이라도 김영제 원로님한테
사수받아 찌거러진 깡통을 바로 펴보게
Young SM (2020-05-12, 16:14)  
이심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집행부 회원들은
원로회원님의 말씀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가슴에 새겨야 할 것이다.
북한산에서 (2020-05-12, 16:16)  
거짓은 진실을 결코 이길 수 없습니다.
불의는 정의를 결코 이길 수 없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 일수 있습니다.
이심 이사장님은 하루빨리 결단을 내여야 합니다.
읍참마속 (2020-05-12, 16:20)  
이심 이사장님!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결단하여야 합니다.
클럽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진실된 삶 (2020-05-12, 17:27)  
나이가 들고 먹고살만하면 이제 탐욕보다는 명예를 택할때가 됐다는 것이다.
자식들도 보고, 후배들도 보고 있는데 욕심의 화신으로 비친다면 얼마나 서글픈 인생인가?
정도를 걸어온 삶은 결국 누군가에 인정받게 돼 있다.
정도를 걷자.
이영호 (2020-05-12, 18:07)  
이승호 Tl !!!
2017년 5월13일부터 2017년 7월12이일 까지 2개월까지 출장전지 시킬때
서울cc운영위원장 최경식 한양cc 경기위원장 전병진 서울cc 도우미위원장 한창규
앞세워서 이영호 2개월 출장정지 시켯지.
앞장 세울때는 언재고 이승호의 지시에 의해서 출장정지 시킬땐 언제고 3위원장 앞세워 내가
출장정지 시킨거 아니라고 변명해 그러면 최경식. 전병진. 한창규. 3인이 손해배상
책임 져야겟읍니다.
당신들 말해봐 최경식 전병진 한창규 그때는 이영호가 졸로 보였지 .
이승호 말 듣다가 결과는 앞으로 얼굴 못 들고 다닐거다.

이승호야 정진화 앞 세워서 쓰리팀 (최경식. 전병진.한창규) 이영호 회원권 팔고 도망가는
뒷모습 보여 준다고 햇다며 .
항상 정의는 이기는법 당신들 이영호를 잘못봣어 민 형사상 책임 물을거야 .
정도 (2020-05-12, 18:13)  
이심이사장님
나도느꼇지만 전무이사가 10년넘게 재직하고있으니
너무오래 있는거아니가요 고인물은썩기마련이거든요
이유가 어떻던소송패소가너무만습니다
패소한소송전부 그원인을 모두크럽측에서만든겁니다
이승호전무잘못없다고 할수업조잘모시 너무만습니다 결단을 내리소서
원당사람 (2020-05-12, 20:10)  
전무이사가 불성실하면 임기전이라도
이사장이 해임할수있는 정관규정이 있으면
소송패소하고 징게도무법하게했으면 불성실하것이 확실합니다 이사장이 해임안하면 직무유기라고 회원들이 들고일어날수도잇겠네요
진심 (2020-05-12, 20:49)  
김영제회원님이야말로
우리클럽의 등불과도 같은 존재이거늘
이런 분을 징계하고 소송하고
심지어 재판에서 조차 패하였으면
사과함이 마땅하거늘
송구함조차 표하지 않고
똑같은 예의 전철을 되풀이 하고 있다는 것은
하등,
잘못됨을 모르는 철면피에 불과 할지어다.
인간이 아니다.

이런 철면피의 사람이
우리클럽의 경영사장이란 것이 수치스럽다.
그런 인물 감싸고 도는
이사장은 과연 어떤 사람인가?
본인의 사욕을 채우는데 적합한 인물이라 감싸는가?
아무런 생각이 없는 허수아비인가?
대다수의 회원들의 말을 들을 생각이 없는 벽창호인가?
여하튼,
수치스럽고 또 수치스럽다.
우리 서울클럽이 그런 곳인가?
이런 철면피들이 활개치는 곳인가?
정의와는 무관한 곳인가?
부조리한 인물들과 대결하신 김영제회원님께 감사드리며,
지금도 애 쓰시고 계시며
등불 역할 하고 계심에 또 감사드립니다.
그 수고 헛되지 않게 미래포럼을 위시한 모든 회원들이 힘 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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