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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킹의혹(2020-05-12, 09:40 Hit : 503) 
제목
  부킹시스템 특별감찰 요청


최근 인터넷 부킹창이 오픈되는 09시가 되면 예약전쟁이 정말 장난아니다.

 

그런데 거의 매일 예약창에 뜨는 타임을 예약하려고 클릭하면, 거의 예외없이 먹통되거나 <다른 회원님이 예약중>이라는 메시지가 뜨면서 예약을 할 수 없다.

 

그런데 다른 회원이 예약중이면, 바로 예약완료 후 바로 그 타임이 예약창에서 사라져야 정상이다. 그래야 다른 회원들이 남아있는 다른 타임을 예약할 수 있다.

 

그러나 <다른 회원님이 예약중>이라는 메시지가 뜬 후 2-3분간 그대로 유지된 상태로 일반 회원들의 예약을 막고 있다가 3-4분 후 일시에 모두 사라지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그래서 많은 회원들이 의심하고 있다.

 

기존에는 아예 여러팀 예약을 미리 빼놓고 예약창에 아예 띄우지도 않다가,

최근 미래포럼에서 매일 예약창에 뜨는 타임을 일일이 체크하여 증거수집 중이라는 소문이 있자, 일단 많은 예약타임을 예약창에 띄우고는 일반 회원들이 예약할 수 없도록 <예약중>이라는 메시지를 띄우고 그사이에 특정 시간대 예약을 빼돌리는 것은 아닌가 의심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도 아니고 거의 매일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것은 누가봐도 의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또한 이런 현상을 바로잡지 못하는 전산관리 업체의 교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부킹의혹 조사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특별 감찰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이심 이사장님께 특별감찰 실시를 요청합니다.




1927년생 (2020-05-12, 09:42)  
맞는 말이다.
최근 예약하랴고 보면 먹통되다가 한꺼번에 시간이 사라지는 일이 매번 일어난다.
누가뵈도 이상하다.
조사해보자.
허탈회원 (2020-05-12, 09:44)  
단체팀 현황과 기준을 공개하라고 모든 회원들이 말하는데 왜 못하는지?
무슨 말못하는 비밀이라도 있나?
비회원 입장 현황을 공개하라고 해도 못하고 있다.
모든 것을 투명하게 하면
오해는 없어지고
부킹 의혹도 사라진다.
모든 거 공개해라.
갈수록 태산. (2020-05-12, 09:46)  
3월달부터 게속 예약 사고가 생기는데
전산관리회사에서 아직도 그 원인과 해결책을 못내놓는 것은 능력을 의심하게 된다.
전산관리회사 교체가 필요할 거 같다.
roriking (2020-05-12, 12:41)  
문제는 이승호 입니다
회원징계도 주축이고. 부킹문제도 의혹이고. 더윈골프 일반회원 부킹문제 도 주축이고
이 모든 문제가 전무이사. 경영사장 이승호 때문인거 같읍니다.
더 오래 있으면 회원의 영혼까지 팔아 먹겠읍니다
하루빨리 해임 시켜야 합니다.
먹통 (2020-05-12, 13:04)  
이승호사장도 갈수록 Up 되네.
이 와중에도 한 수 더 뜬다는 것은
불치병? 걸렸다고 봐야지.
고칠수 없는 병이니 희망을 버려야 한다.
클럽 날아가기 전에 갈아 버리자.
회원들을 '졸'로 보는거다.
완전불감증
완전불치병
자리탐욕 (2020-05-12, 13:50)  
모든것을 공개하고 투명하게해야 부정부패가 사라진다.
자리에 욕심내고
그 자리에 걸린 잇권에 욕심내면
결국 우리 회원 모두에게 손해다.
모든 회원이 공평하게 부킹할수 있을때
부킹레 실패한 회원도 수긍할 수 있따.
특정 회원에게 부킹특혜를 주거나
특정 비회원에게 부킹 특혜 주는 것은
회원차별, 회원 기본권 박탈,회원분열, 크럽에 재산손해를 일르키는 파렴치한 짓이다.
평등주의 (2020-05-12, 14:04)  
부정부킹 없애고
단체특혜부킹 없애고
측근 특혜부킹 없애고
모든 예약을 인터넷에 오픈해서
9시에 공정하게 예약하게 하면
왠만해서는 다 예약할 수 있다.
9시 예약에서 아예 예약창에 뜨지도 않거나
예약중이라 먹통되는 예약수가 얼마나 많은가
모든 회원은 평등하다.
한라봉. (2020-05-12, 14:10)  
이승호 사장 온 이후로 우리 크럽이 비회원 천국된고는 다 아는 사실이다.
그 많은 비회원들이 어떻게 입장했는지 이번기회에 모두 밝혀내야 한다.
똑바로 (2020-05-12, 14:57)  
저가 지적하여 온 것이 바로 이겁니다.
엄중히 예약시스템 전문가와 함께 감사하여야 합니다.
저 예감으로는 현 계약업체가 더원 시스템관런업체와 연관될수도 있지 안을까 같은 시스템을 연동시켜 빼 먹는 방법 이것은 누워 떡먹기로 쉬운 것입니다
똑바로 (2020-05-12, 15:05)  
이사장님 빨리 클럽하우스짓는다고 10억대여기부 모집하세요.
지긋지긋하게 부킹할때마다 스트레스 없이 10억 밑겨놓고 전화한번으로 좋은 시간대 받아 이쁜이들과 짝지어 폼잡고 가서 폼나게 치고 싶은 날이 하루빨리 그날을 학수 고대합니다.
평등주의 (2020-05-12, 15:07)  
미래포럼이 출범하고나서부터
우리 클럽이 제대로 가려는 모습을 보이는구나.
다행이다.
이러니 대다수 회원들이 미래포럼을 지지하는 거 아니겠는가.
뒤에서 회원들이 지지하고 있으니 계속 앞으로 나아가기 바란다.
호구 (2020-05-12, 15:11)  
우리 클럽에는 두 종류의 회원이 있습니다.

하나는 전화 한통으로 좋은시간 부킹 맘대로 받는 회원이 잇습니다.
그야말로 귀족, 특혜회원입니다.

또다른 하나는 매일 9시에 인터넷에 매달려 부킹전쟁하고도 맨낭 부킹도 못하고
어디 하소연도 못하는 대다수 회원입니다.
한마디로 집행부에서 버린회원, 찌질이 회원으로 내팽개쳐진 회원입니다.

사단법인인 우리 크럽에서
우쩨 이런일이 버젓이 일어납니까?
미래가 중요하다 (2020-05-12, 15:30)  
요즘 부킹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하는 집행부 인사들이
그동안의 의혹이 제기된 부킹의 전산자료를 조작하면서 증거인멸 작업했다는 소문들이 있다.
비회원 무더기 입장과 관련된 더원골프 자료, 맨날 좋은시간 부킹받아치던 특혜회원 부킹자료 등을 모두 흔적을 없앴다는 소문이다.
이심 이사장이 마음만 먹으면
조작된 전산자료는 얼마든지 원상복구할 수 있고,
오히려 증거인멸, 자료조작으로 처벌할 수 있다.
이심 이사장이 크럽의 미래를 위해 중대한 결심을 해야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萬景臺 (2020-05-12, 15:33)  
전산자료 조작까지? 과연 헛소문일까?
미래포럼에서 상당한 증거자료들을 확보하고 변호사들과 처리방법을 논의중이라는데
전산자료 조작했다면 제무덤 스스로 판 꼴이 될 수 있겠다.
책임자 해임 (2020-05-12, 15:34)  
회원들이 고소고발하기전에
이심 이사장이 특별감찰해서 바로잡는것이 모둘ㄹ 위해서 좋을 것이다.
kim&lee (2020-05-12, 17:32)  
부킹할때마다 짜증났는데
반드시 진상을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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