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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반하장(2020-05-11, 11:45 Hit :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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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호 사장의 답변을 보고...


서울 회원게시판에 쓴 강동현 회원과 김문성 회원의 글에 이승호 사장이 답변글을 올렸는데,
그 내용을 보면 기가차고, 헛웃음이 나오는 것은 어찌할 수 없다.

이승호 사장의 답변글 내용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강동현 회원의 글에 대한 답변

더원골프와 어떠한 협약도 맺지 않았고, 모든 것은 더원골프에서 우리클럽의 동의없이 협약을 맺은 것처럼 선전한 것이다.

더원골프에서 단체팀을 유치한 것은 매출증대를 위한 것이다.

 

김문성 회원의 글에 대한 답변

이영호 회원에 대한 징계와 송사는 모두 전임 집행부에서 일어난 일이고, 자신과는 무관하다.

이영호 회원에 대한 징계 및 송사의 책임은 모두, 경기위원회, 윤리위원회, 한양 이사회, 서울 이사회, 한양 주주총회 등에서 한 것으로, 자신의 책임이 아니다.

  ⇩⇩⇩

한마디로 책임회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발버둥치는 듯 하여 안타까움을 넘어 안타깝기까지 하다. 

이승호 사장은 당시에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서울cc 전무였고, 한양cc 대표이사였다. 

1.

한양cc 주주총회?
한양cc의 주주는 단 1, 즉 서울cc이다. 

2.

경기위원회가 회원을 징계하는 권한을 가졌다고?
누가 그 권한을 줬는데?
회원이 줬나?
총회에서 승인해 줬나?
단지 이사회 결의로 했다는데, 이사회가 그런 권한을 가졌나?

정관 어디에도 그런 조항이 없다.

 

오히려 이영호 회원의 징계무효 판결문을 보면,

이사회 결의로 만든 윤리위원회의 회원징계 규정 중 일부가 정관을 위배했다고 하여 무효판결을 내렸는데, 왜 아직 집행부는 아무런 후속 조치를 하지 않고 있나?

집행부는 대한민국 법원의 판결도 우습게 알고 무시하나?
 

3.

더원골프에서 우리와 아무런 협약도 맺지 않았는데,

마치 협약을 맺은 것처럼 선전하면서

우리클럽을 회원처럼 이용할 수 있다고 혜택을 내세우면서

자기들의 회원권을 판매했다면,

이는 당연히 우리 클럽과 회원들의 명예를 훼손한 것을 넘어

일반인들을 기만하고, 사기의 방법으로 자기네들 회원권을 판매한 것이로 볼 수 있는데,

그럼

<공정위>, <검찰>, <경찰>, <국세청> 등 국가기관에 통보하고,

자료를 제출하여 법적대응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4.

정관 제13조에 의하면,

이승호 서울전무는

서울cc의 업무를 총괄하고, 회원징계 청구권도 가지고 있고,

이사회와 이사회 보조기관인 각 위원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개진할 수 있고

한양cc의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으니 클럽운영의 총 책임자임은 부인할 수 없는데,

과연 책임에서 자유롭다고 할 수 있을까?

 

⇩⇩⇩

고액의 연봉을 받고 전문경영인으로 고용된 이승호 서울 전무이사 겸 한양 사장이 저런 답변을 하는 것 보니, 회원의 한사람으로써 무성의와 무책임을 질타하지 않을 수 없다. 

이승호 사장은 향후 자신의 답변이 또 어떤 증거들에 의해 반박당할지 모르는 듯 하다.
 

첫 번째 잘못된 답변이 또 다른 증거에 의해 반박당하자,

두 번째 잘못된 답변으로 모면하려고 하나

또 다른 증거에 의해 두 번째 답변도 반박당하게 생겼다.

그러면 또다시

세 번째 잘못된 답변으로 모면하려고 하겠지.

그러면 또다시

다른 증거에 의해 반박당하다 보면,

마지막에는 어떤 답변을 할지 궁금하다.

 

조만간 또 다른 증거들이 공개될 듯 하니 기다려 보겠지만,

그때는 모든 회원들이 이해할 수 있는 답변을 내놓기 바란다.




명판사 (2020-05-11, 11:52)  
딱 맞는 말이다.
시원하다.
증거가 겁나 (2020-05-11, 11:54)  
조만간 추가 증거들이 공개되겠네요.
기대됩니다.
판사회원 (2020-05-11, 11:58)  
이영호 회원 징계무효판결문을 보면
이사회결의로 윤리위원회에 회원징계를 위한 새로운 규정을 창설하는 것은
정괸의 규정에 위배되어 무효라고 했는데.
경기위원회에도
회원징계 권한을 줬다고???
그럼 당연히 무효지.
지금까지 크럽 운영이
이렇게 주먹구구
제맘대로 운영이었다니
이해가 안된다.
바로잡아야 한다.
서울지킴이 (2020-05-11, 12:37)  
모든것은 명확한고, 모든회원들 알고있고 , 어떤 해결책이 서울 CC 를 제대로 할수있는것인지 ? 이사장님만 딴 세상에서 근무하시나 ? 이사장님의 결단을 기대해 봅니다
이영호 (2020-05-11, 13:47)  
회원의 징계권은 한사람 서울cc전무이사 만이 가진것으로 알고 있는대 그러면
회원징계는 모두 이승호가 한짗 아닌지 따져봐야 합니다,

사실이라면 따질것도 없이 이승호 당장 내 쳐야 합니다 회원 여러분 분개합시다
당장 임시총회 준비해서 전무이사 임기 명시하고 정관 변경하고
이승호사장 해임총회 준비합시다 회원여러분 뭉치면 할수 있읍니다.
판결대로 (2020-05-11, 13:49)  
법원 판결문을 보니
정관을 위반해서
윤리위원회에서 회원징계 규정을 새로이 창설한 것은 무효라 판결했네.
그리고 헌법에 보장된 표현으 자유와 소송제기권리를 침해해서는 안된다는 내용도 있네.
여태까지
이런것도 모르고 지들 맘대로 회원을 마구집이로 징계한 거군.
한마디로 막장 운영이었네.
이제야 회원들이 깨어나서
바로잡을 수 있어 다행이다.
2심결단 (2020-05-11, 13:52)  
이제 이심 이사장이 결단해야 한다.
이미 1년전 이사장에 취임하면서
1년후에 이승호 사장 내보내겠다고
공개적으로 약속했다.
기억하고 있겠지.
이제 그 약속을 지켜야 한다.
모든 회원들이 약속이행을 주시하고 있다.
kim&lee (2020-05-11, 13:53)  
이제 결단의 시간이다.
결단촉구1 (2020-05-11, 14:26)  
이심 이사장님
결단해주세요.
결단만 하시면
뒤에서 회원들이 힘을 보태겠습니다.
시간은 간다 (2020-05-11, 14:43)  
엎어져도 시간은 간다.
자빠져도 시간은 간다.
이제 1년반 남았다.
1년반 후에 이사장 바뀌면 보자.
지금 권력에 아부하여
해서는 안될 짓까지 해가면서
충성했던 사람들
과연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
참고 기다리자.
시간은 우리편이다.
똑바로 (2020-05-11, 14:46)  
오늘 1423분 5월 12일 1146분 신인과아웃 이 오픈되어 있는데 이좋은 같은 시분에 티업하는 것이 예약가능으로 뜨있는 것은 개인들이 부킹하여 취소 한 것이 아니고 집행부에서 특혜로 이용하려고 빼 놓은 것이 이유발생으로 취소한 것임에 틀림없다.
요런것 하나하나 실검해보며 다 알 수있다.
집행부는 답하라.
1927년생 (2020-05-11, 14:58)  
2015년이후 더원골프에서 받은 비회원 내역을 공개해라!!!
회원의 부킹권을 침해해서 비회원에게 부킹을 제공한 것은
회원에 대한 배신이요 업무상 배임이다.
회원의 이름으로 법적 대응해야 한다.
삼송노인. (2020-05-11, 15:29)  
이승호 사장이 자기가 서울이사도 아니고 윤리위원도 아니라서
모르는 일이다? 상관없는 일이다?
지나가는 *가 웃을 일이다.
무책임과 무능을 자인하는 답변으로 생각된다.
서울삿갓~ (2020-05-11, 16:30)  
이제 그동안 쌓이고 쌓인 크럽 운영의 적폐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는구나.
이번 기회에 제대로 한번 바꿔 보자.
똑바로 (2020-05-12, 09:11)  
오늘 아침6월11일예약하려하니 대부분
예약중 걸려 있다 09시 03분 되니 사라지는 것보니 예약중 걸려 있다 3분 후 사라지는 것은 컴푸트조작이 아닌가 감사해봐야ㅈ한다.
많은 스롯이 예약중걸려 3분 동안 홀딩하였다 사라지는 것 지난6월6일 부킹때 일어 난 사고도 마찬가지.6월6일 비회원 몇팀인지 어떤 모임있는지 다 확인하여 여기에 올려 주세요
예약실패 (2020-05-12, 09:17)  
오늘도 예약 전산이 왜이러냐?
예약타임은 많이 있는데 2~3뷴간 먹통이고
모두 예약중이란다.
전산관리업체의 교체는 아직도 안하고 있나?
의심이 든다.
전에는 사전에 아예 시간을 빼돌려서 예약창에 띄우지도 않다가
요즘 실시간으로 예약창에 몇팀이 뜨는지
증거채집중이라는 소문이 있으니까
전에처럼 아예 미리 빼돌리는 곳이 겁나서
이란 예약창에는 띄우는 것처럼 올리고
실제로는 일반 회원들이 예약하려면 이미 예약중이라는 메시지 뜨게 한것 같은 의심이 든다.
예약때마다 거의 매일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것은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조사해 봐야 한다.
부킹먹통 (2020-05-12, 09:20)  
오늘도 역시나 예약 시스템 먹통.
역시나 예약실패
왜?
이승호 사장은 단체팀 내역과 기준을 밝혀라.
이승호 사장은 비회원 입장내역 밝혀라.
똑바로 (2020-05-12, 12:26)  
다들 경기위원 이사들이 이사장이 하고 전무이사 한양사장자리는 핫바지라면 뭐땜에 거액월급주나.
급사정도 채용하여 심부름만 잘하게 하면되지.
먹통 (2020-05-12, 12:58)  
여지껏 회원들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으니
이승호사장과 역대이사장이 팀웍 이루어 잘 말아 먹었지.
좋은? 판이었지.
회원들이 판을 깔아 준거지.
간을 키워 준거지.
그러나
이제부터는
미래포럼을 구심점으로
고쳐 나가야 한다.
그간의 나쁜 관행들 갈아 엎어야 한다.
못하면
서울클럽은 사라지고
회원권은 휴지조각될거다.
내 재산 내가 지킬려면 이승호사장부터
갈아야 한다.
모든 잘못이 그로부터 시작되었다.
지금 못하면 '꽝'
서오능에서 (2020-05-12, 13:55)  
조만간 또다른 반박 증거들이 공개되겠네~~~
그래
한꺼번에 공개하지말고 조금 조금씩 공개해 보자.
거짓해명의 끝이 어디까지 갈지 지켜보는 재미도 있을거여
순리대로 가자 (2020-05-12, 14:31)  
순리대로 가자.
억지 부린다고 되지도 않고
시대가 변했다.
숨긴다고 숨겨지지도 않는다.
평등주의 (2020-05-12, 15:06)  
미래포럼이 출범하고나서부터
우리 클럽이 제대로 가려는 모습을 보이는구나.
다행이다.
이러니 대다수 회원들이 미래포럼을 지지하는 거 아니겠는가.
뒤에서 회원들이 지지하고 있으니 계속 앞으로 나아가기 바란다.
회원의 소리 (2020-05-12, 15:14)  
지금껏 경기위원회에서 회원징계를 맘대로 해 왔다고?
그래서 최**가 그렇게 어깨 힘주고 다녔나?
지말 안들으면 징계준다고???
自繩自縛 (2020-05-12, 17:32)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링수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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