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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19-12-02, 12:50 Hit : 300) 
제목
  부킹파동/ 큰 타격. . . . .


  부킹파동으로 제일 큰 타격을 본 . . . . . 

이번의 부킹파동에서
상록회(1955년창립)。 양록회(50년역사/해산)。 녹지회(60년역사/해산)。신록회(旣해산)가 유탄을 맞았다。상기 모임들은 클럽의 역사를 함께하며 클럽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차고도 넘친다。그러나, 어찌하랴,

有些者因爲罪惡而享受。
有些者則因美德而吃虧。
일을 잘못 하고도 잘되는 경우도 있고,
덕을 베풀고도 손해를 보는 경우가 세상에는 흔하게 있음이니 . .

그렇다。
새로운 파도로 인하여 앞의 파도는 밀려 나가야 하고(後浪推前浪),
한쪽이 손해를 보면 다른 한쪽이 이익을 보게 됨은(損於己則盈於彼) 자연의 이치이고 상리(常理)이니 '룰(rule)' 에 따르기로 했다。

그간에 상기 4 골프모임에서 20 ~ 30년간 행복(享受)했다。관계자 여러분!
클럽 직원 여러분! 그간에 감사했읍니다。그리고 행복했읍니다。




7200 (2019-12-02, 12:57)  
상록회 자료 :
서울컨트리클럽의 공중분해의 위기(危機)를 구한 상록회!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1&sn1=&divpage=2&sn=off&ss=on&sc=on&keyword=상록회&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391
7200 (2019-12-02, 12:58)  
1955년 창립/ 상록회(常綠會)
상록회(常綠會)는
"항상 젊고 푸르자"라는 슬로건으로 1955년 박승찬(朴勝璨), 김원회(金元會), 최종환(崔鍾煥), 박건석(朴健碩),등 젊은 기업인들이 창립한 단체이다.

정기적 골프모임을 통하여 친목다지기와 각계각층의 주도자라는 인적구성상,노블리스 오브리제(Noblesse oblige)와 韓美친선 및 클럽발전에 목적을 두고 이순용(李淳鎔/Allen C.Wylie/1897-1988)이사장의 적극 지원하에 상록회(常綠會)는 1957년6월부터 牧童會,木星會,君子會,등과 공인단체 대항전, 韓美친선 골프대회의 행사를 하면서 골프발전에 심혈을 기우렸다.

태평양전쟁중 황패화 된 코스에서 1943년부터 전답(田畓)으로 개간 경작해오던 소작농 1백십여명은 1949년 시행된 농지개혁법을 근거하여 집단소송을 제기하여 정부가 패소하여 당시의 여론도 골프보다 농사가 우선인 분위기에 서울cc는 공중분해의 위기(危機)에 있었다.

박승찬(朴勝璨), 박건석(朴健碩) 등의 상록회 회원들의 각고의 노력으로 총면적 20만1천1백21평에 평당500환씩,즉 1억1천만환 권리금 조로 원고측에 보상한다는 것까지 협상을 끌어내고는 당시 배상능력이 전혀없었던 서울컨트리클럽은 이를 해결하는데 상록회(常綠會)등 여타 단체들의 지대한 공이 컸다.

1억1천만환의 보상금액이 종자돈이 되어 서울컨트리클럽의 자본이 형성되었고 이를 근거하여 보상을 받아 조봉구의 한양cc를 인수하여 오늘이 되었다.

이후에 박승찬(朴勝璨),박건석(朴健碩)회원은 상당기간 클럽의 이사로 경영에 관여했고 함성용(咸聖用/미륭상사 會長)회원은 20여년간 클럽의 간사로 운영위원장 등 간부로,또한 동반 수고한 단체들이 이순용(李淳鎔/Allen C.Wylie/1897-1988) 이후부터 장기영(張基榮), 박두병(朴斗秉)시대에 집행부 구성에 관여했다.

2009년9월 현재 제 535회 월례회의 역사를 가진 상록회(常綠會)는 곧, 서울컨트리클럽의 역사이고 한국 골프의 역사이며 클럽의 발전을 위하여 음지에서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클럽창설 당시 클럽의 회원유치와 클럽발전에 지대(至大)한 공로가 있고 歷史와 傳統이 있는 단체로 정의(定義)되고 있다.

상록회(常綠會)회장은 박승찬, 박건석, 허신구, 조인상(1925-), 송석현, 이기준(李基俊/서울대 교수/작고), 고창익(1925-2015/상록회장 재임기간1998-2009.7.)으로 이어졌고, 최종환(崔鍾煥/1925- )원로회원과 함성용(咸聖用/1914-), 박건석(朴健碩/1928-1987), 박승찬(朴勝璨/1926-1979), 김원회(金元會/新建건설사장), 허신구(1929 - ), 조인상(1924.12.14- ), 이기준(1920.6.26-1998.1.21), 고창익(1925- ) 신영수(1928-언론) 등 상록회(常綠會)의 선배회원 여러분에게 오늘의 후배 골퍼(golfer)로서 서울cc 존속(存續)의 공로에 대하여 심심한 감사를 표하는 바이다.
2013-07-11 (88074 자료)
7200 (2019-12-02, 13:06)  
국가 건설에 기여한 상록회!
한일협정에 . . .
일본의 밀사(密使) 우노 소스케(宇野 宗佑1922.8.27-1998.5.19)와의 상록회 모임에서 비밀담판!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1&sn1=&divpage=2&sn=off&ss=on&sc=on&keyword=박건석&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439
7200 (2019-12-02, 15:40)  
상록회의 박건석(ken park/1928-1987)등 젊은 상록회원들이
○서울cc 회원권을 이순용이사장의 심부름으로 월부(月賦)로 년부(年賦)로 팔려 다녔고
○ 상록회의 '월례회 뒤풀이'는 성북동 330- 266 박건석의 별장으로 옮겨가 한일외교의 기틀인 한일협정(한국대표 김종락, 일본대표 우노 소스케(宇野 宗佑)의 촉매 '독도 밀약(密約)'이 성사 되였는데(그 이후에 협의를 기초로 하여 일본외상이 한국에 오고 김종필 중앙정보부장이 일본에 갔다)

○독도문제는 양측이 협의한 결과를 일본측은 미국에 출장중인 일본총리에게 美8군 사령부에서 전화로 보고하는 등 상록회(그날 밤중에 뒤풀이 회합에만 정일권 국무총리가 참석)의 뒤풀이 회합은 국가발전의 기여일지니

○상록회는 클럽의 역사와 같이 해 왔기 때문에 해산할 수도 없고, ○클럽의 역사적 자산이므로 해산해서도 아니되는 골프모임이다. 그래서 주저하고 있는 것이다(내년 3월 해산예정).
○한때는 이병철의 제일재당측이 안양cc를 만들때 패어웨이구락부(당시 총무: 박길봉)로 분리되어 일부가 안양cc로 갔지만

○서울cc 상록회 회원들이 부산cc, 대구cc, 관악cc, 오라cc, 수원cc, 한양cc를 만들었기에 타 골프장과의 차별적 근거가 되는 상록회는 클럽의 역사적 자산이다(자료출처 : 88074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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