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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집불통(2019-11-30, 20:03 Hit : 486) 
제목
  예약제도 변경을 결국 밀어부치려나 봅니다!!!


회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국 내일부터 예약제도 변경안을 밀어부치는가 봅니다.

누구를 위한?
누구에 의한?
누구의?
예약제도인지 알수 없는 제도를
굳이 고집하는 이유를 모르겟습니다.

회원들의 의견에는 귀를 닫고
부작용이 예상되는 제도를
밀어부치는 책임은 반드시 져야 할 것입니다.

"



불통 (2019-11-30, 20:28)  
불통의 전형을 봅니다.
선거공약인 회원과의 소통경영은 어디로 갔나요?
아싸 가오리 (2019-11-30, 20:49)  
과유불급이라 했다.
집행부에서 계속 무리수를 두는 것은 결국 회원들의 불만이 쌓이게 해서 집행부에 대한 불신만 더하게 되고 클럽하우스 문제에 대해서도 회원들의 불신을 높이게 될 것이다.
회원들이 반대하는 예약제도를 밀어부치는 것이 누구의 작품인지는 모르겠지만 집행부의 신뢰만 떨어뜨리고 회원들의 불만을 높이는데 혁혁한 공헌을 하고 있으니 X맨인 것 같다.
예약걱정 (2019-11-30, 21:44)  
내일은 아침에 라운딩 약속 있는데 1월달 예약은 어찌합니까?
내일 예약 못하면 1월달은 볼 못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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