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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킹난 핵심(2019-11-29, 13:54 Hit :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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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제도 변경」 시행을 보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1개월 치 예약(30일~60일 후)을 매달 1일 단 하루만에 하게 하는 예약제도 변경안의 시행이 3일후로 다가왔습니다.

121일은 20201월분 예약을 모두 해야 합니다.

다행히 1월은 골프의 최대 비수기이고, 113일부터 22일까지 클럽이 동계 휴장에 들어가기 때문에 새로운 예약제도의 부작용이 크게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년 봄부터 골프시즌이 시작되면 예상되는 부작용이 너무나 끔찍합니다.

그러면 또 그 때 가서 예약제도를 또 변경할 것입니까?

지금까지의 회원들 의견만 보더라도, 새로운 예약제도의 부작용을 걱정하는 회원들이 많고, 차라리 지금의 예약제도가 더 좋다는 의견이 압도적인 것 같으니, 새로운 예약제도 변경안은 잠시 보류하시고, 회원들의 의견을 좀 더 수렴하여 합리적이고 회원들로부터 신뢰 받을 수 있는 예약제도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부킹난 핵심 (2019-11-29, 13:57)  
<회원게시판에서 정ㅇㅇ회원님 글 복사>

새부킹제도의 문제점, 현제도가 그보다 좋다

새부킹제도가 매월1일에 다음달 전체일을 다 오픈하고,가족회원은 6일, 비회원은 11일에 오픈한다는 공지를 보고 우선 문제점부터 생각나서 적어본다.
1. 매월 1일에는 전 회원들이 다음달 전 라운딩스케줄을 부킹하기 위해
핸드폰과 PC앞에서 부킹에 전념해야하고,그리고 동반계획자들과 상호
연락으로 난리를 피워야 하는 상황은 끔직할 것이다.
현재 30일전에 각자 필요에 따라 선부킹하는 제도보다 훨씬 복잡헤지고
불편함을 겪을 것이다.

2.매월 1-6일간은 회원들만 부킹하여 라운딩 가능하고 가족회원을 그
후부터 또는 회원이 선부킹하여 가족회원에게 변경조치를 해야하는
번거러움도 더욱 심해 질 것이다.
즉 1-6일간은 회원이 부킹하여 가족회원에게 변경하는 주간이 된다.

3. 비회원은 11일부터 부킹가능함으로 비회원들을 매월 12-말일 기간에만
이론적으로 부킹하여 라운딩가능하다. 즉 1-6일간은 회원들부킹위주로,
7일째부터는 회원과 가족회원주도로, `12일째부터는 비화원도 가능한
시차적인 제도가 과연 합리적인지 고려하였는지 극히 의심스럽다.
한마다로 말해서 비합리성의 극치다. 즉 1-11일사에는 비회원은 얼씬도
말아야한다.

4. 이제도로는 회원들의 감시가 거의 불가능하여 집행부가 사전에 주물럭
거러나도 잘 노출되지 아니하는 제도로 집행부가 최고의 덕을 보고
특혜부킹을 하기가 제일 좋은 제도이다.

고로 새제도는 폐기처분되어야 하는 제도로 본다
부킹난 핵심 (2019-11-29, 13:59)  
펌)
예약제도 변경의 요점은
1. 부정부킹 방지
2. 모든 회원에게 공평한 부킹기회 제공
이것을 모르는가? 알면서 모르는체 하는가?
부정부킹의혹, 각종 특혜부킹 등의 의구심이 회원들 사이에 만연해 있는데, 이에 대한 해명과 해결책 제시는 없이 무작정 밀어부치기만 하면 회원들 저항은 당연하지 않은가?
민심을 얻지 못하면 백약이 무효임을 왜 모를까?
삼송회원 (2019-11-29, 14:04)  
시행을 보류하는 것이 맞다.
부작용이 뻔히 보이는데 시행을 고집하는 것은 회원의 뜻이 아니다.
회원의 뜻을 따라 시행을 보류하는 것은 체면을 깎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박수받을 일이다.
예약바보 (2019-11-29, 14:11)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펌:~~~
문제의 본질은 제도보다는 사람이다.
예약제도를 변경하기전에
지금 예약제도를 올바르게 운영하는 것이 우선이다.
부당한 특혜부킹 없애고,
모든 부킹 9시에 인터넷에 오픈해서 공정하게 운영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래도 문제가 있다고 하면
제도의 변경을 생각해봐야 하는 것이 순서다.
지금 제도도 제대로 운영해보지 않고
회원불만 피하려고 제도부터 바꾸는 것은
일의 선후가 바뀐 것이다.
지금은 제도보다는 운영하는 사람이 더 큰 문제다.
그러니 먼저 사람부터 바꾸고 제대로 운영한번 해보고
그 결과를 보고 제도변경을 논의하자.
미스터황 (2019-11-29, 14:20)  
회원들에게 예약제도는 정말 중요합니다. 운동으로 볼치든, 비지니스로 볼 치든 모두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치하는 것이 라운딩 계획입니다. 예약제도 한번 변경하면 라운딩 계획이 전부 뒤죽박죽 됩니다. 그래서 예약제도는 함부로 손대면 안됩니다. 급하게 먹는 밥이 체한다고 이번 예약제도 변경은 너무 성급하고 부작용이 너무 큽니다. 차라리 안하니만 못합니다. 즉시 시행을 보류하고 다시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약걱정 (2019-11-29, 15:19)  
12월 1일은 일요일이라 라운딩 있어서 예약 못하는데 걱정이네요. 그럼 1월달은 한달내내 라운딩 기회가 없어지겠네요. 걱정입니다. 뭐 이런 예약제도가 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동네회원 (2019-11-29, 17:05)  
시행보류, 적극 찬성합니다.
내가ㅇㅇ다 (2019-11-29, 17:51)  
이번 일요일에는 골프치다가 9시가 되면 모두 예약하느라 난리가 아니겠다.
이런 난리법석 만든 장본인이 누구냐?
똑바로 (2019-11-29, 22:20)  
보류가 아니라 당장 폐기처분되야하는 몰상식의 극치물입니다.
소요가 공급보다10배이상많아 부킹전쟁을 치르는골프장으로서 30-60일전 한달 라윈딩 계획을 단하루.아니 단1시간,아니단1분
내에 부킹완료하여야 하는 부킹제도입니디.
통제가 없는 제도는 개판으로 되고 부정과비리만 넘칠 것입니다.
그래서 일개 회원의 제안을 덜컹 삼켜진
주무럭탕 만들기 좋은 제도로,또 그런 의심과 오해를 초래하는 제도입니다.
고집불통 (2019-11-30, 20:04)  
회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국 내일부터 예약제도 변경안을 밀어부치는가 봅니다.

누구를 위한?
누구에 의한?
누구의?
예약제도인지 알수 없는 제도를
굳이 고집하는 이유를 모르겟습니다.

회원들의 의견에는 귀를 닫고
부작용이 예상되는 제도를
밀어부치는 책임은 반드시 져야 할 것입니다.
예약불신 (2019-12-01, 19:07)  
회원들 반대에도 아랑곳 않고 시행한 것 보니까 앞으로 클럽하우스 건축도 자기들 마음대로 하겠다는 신호를 보낸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제 회원들이 뭉쳐서 막는 수 밖에 없다. 회원권리 수호, 클럽 재산 수호를 위해 회원들이 뭉쳐서 행동에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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