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 88074 즐겨찾기 등록 -

이름
  가시골신사(2019-11-28, 09:48 Hit : 142) 
제목
   부당한 징계등 직권남용에 대해서 그 책임을 묻자



 회원권익보호를 위해 윤리위원회의 부당한 징계등 직권남용에 대해서 그 책임을 묻자


일부 회원들이 경영진 또는 경영행위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경영진에 대한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대한민국 헌법 제21조에서 정한 언론자유에 비추어 사회상규상 어긋나지 않는 행위이기 때문에 이를 빌미로 징계 운운하는 것은 대한민국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다수의 징계와 관련한 소송에서 클럽측이 패소하듯이 징계사유가 객관적이지 못하고 주관적이며 그 정당성에 대한 판단 여부가 불분명한 사안에 대해 계속 윤리위원회가 징계권을 행사한다면 이는 직권남용에 해당하는 행위일 것입니다.

정관 제8조 1항 4호에 "현저히 부당한 송사와 기타의 방법으로 법인과 출자회사의 신뢰를 훼손하게 하거나 재산상의 손해를 끼친 경우" 회원을 징계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는 바,
 차제에 윤리위원회에서 결정한 징계가 추후 관련 송사를 통하여 그 징계결정이 무효화될 경우 거꾸로 윤리위원회에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장치를 도입하여 회원의 권익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_rights&bbs_mode=view&bbs_seq=94





굿멤버 (2019-11-28, 09:55)  
맞는 말씀입니다.
어떠한 책임추궁도 없으니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른다는 것이지요.
회원들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회원의 무서움을 보여줘야 합니다.


4670   왜 사단법인가?(서울컨트리클럽) [3]  7200 2019/12/09 182
4669   새로운 예약제도의 시행 중지를 건의.. [5]  예약바보 2019/12/03 338
4668     인수봉님께 드리는 일반 회원의 의견 [2]  불통 2019/12/04 165
4667     제발 부킹제도는 어설프게 손대지 말.. [1]  굿멤버 2019/12/03 136
4666   부킹 문제에 관하여 [29]  인수봉 2019/12/03 287
4665     집행부의 현실인식에 실망입니다!!! [6]  탁상공론 2019/12/03 172
4664   부킹파동/ 큰 타격. . . . . [4]  7200 2019/12/02 300
4663   예약제도 변경을 결국 밀어부치려나 .. [3]  고집불통 2019/11/30 301
4662   「예약제도 변경」 시행을 보류해 주.. [11]  부킹난 핵심 2019/11/29 341
4661     단체팀 선정작업에 관한 제안(펌) [2]  단체부킹? 2019/11/29 177
4660   진실을 왜곡하는 글들이 난무하는 세.. [2]  가시골토백이 2019/11/29 141
4659     회원화합을 위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2]  회원화합 2019/11/29 134

1 [2][3][4]..[390] [다음 4개]
 


Copyright 2019 / skin by 8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