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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권익(2019-11-28, 09:26 Hit : 210) 
제목
  【징계문화의 폐해를 청산하자.】


미래발전 포럼 홈페이지에서 복사

http://www.seoulcc.net/?act=board.index&bbs_code=member_rights&sc=bbs_title&bbs_mode=view&bbs_seq=125

징계문화의 폐해를 청산하자.

이영호 회원에 대한 윤리위원회의 징계가 법원에 의해 불법 징계이므로 원천적으로 무효이고, 클럽이 이영호 회원에게 변호사 비용, 손해배상금, 위로금 등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는 소식입니다.

또한 김영제 회원님에 대한 윤리위원회의 징계에 대해서도 법원이 같은 판결을 내렸다고 합니다.

이렇게 윤리위원회를 통한 회원징계가 모두 원천적으로 무효임을 법원이 계속해서 판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 전 윤리위원회는 또 다시 강동현 회원에 대한 징계를 결의했고, 이에 대해 강동현 회원이 법원에 징계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한다고 합니다.

회원들만의 자유로운 의사소통 공간인 클럽 홈페이지 회원게시판에 쓴 글의 내용을 문제 삼았다고 하는데, 그 내용이 너무 황당하고 억지로 트집 잡아 집행부에 비판적인 회원의 입을 막으려는 의도가 아닌지 의심이 듭니다.

특히 강동현 회원의 징계는 당연히 이영호, 김영제 회원님과 마찬가지로 징계무효확인 소송으로 이어질 것이고, 아직 법원의 판결이 나지도 않은 상태임에도, 징계를 기정 사실화 하여, 모든 회원이 볼 수 있도록 정문 게시판에 공고하여, 마치 강동현 회원이 큰 잘못을 한 것처럼 오해 받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든 것을 보면 그 의도가 의심스럽습니다.

만일 법원에서 이영호, 김영제 회원처럼 징계 무효 판결이 나면 그 책임은 누가? 어떻게? 질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영호, 김영제 회원에 대한 법원의 징계무효 판결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클럽은 신속하게 후속조치를 시행하지 않고, 이러한 사실을 회원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게시판에 공고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집행부는 즉시 이사회를 소집하여 법원의 징계무효 판결에 따른 후속 조치를 시행하고, 책임자에 대한 책임추궁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 사실을 회원들에게 알리고, 게시판에도 공고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감사는 지금까지의 불법적인 회원징계와 관련한 특별감사를 실시하고, 그 문제점을 파악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책임추궁을 통해 재발방지책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이로 인해 발생한 클럽의 재산상의 손실 및 신뢰 하락에 따른 변상조치 등을 강구해 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울화통터진다 (2019-11-28, 09:44)  
클럽이 소송패하면 변호사비용 누가변상하나

클럽이 회원상대로 소송할 때
클럽돈으로 변호사선임 결의한다
소송 회원에게 패소하면
그 소송비용은 누가 변상하나요

클럽돈 내호주머니 돈처럼 펑펑쓰면서 변홋사선임하고서도
소송 패하였을시는 나몰라라 변상안한다면 말이안된다

그 소송비용
이사장이 변상하는지
전무이사가 변상하는지
윤리위원들이 변상하는지
이사님들이 변상하는지
아니면 아무도 변호사선임비용 책임지는사람없는지 알고싶다

아무도 변상하는사람없다면 앞으로 소송사태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이다
이번기회에 소송패소한것 소급해서 강력히 책임물어야 한다고 본다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6&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800
상식회원 (2019-11-28, 10:00)  
결국은 또 회원징계를 했군요.
모든 소송에서 회원징계가 불법이라는 판결이 났는데도
또 회원징계를 했다는 것은
집행부의 회원무시의 도가 넘은 것으로 이해됩니다.
회원징계가 불법인 것을 알고도,
소송에서 패할 것을 알고도,
비판적 의견을 가진 회원을 압박하기 위해,
입을 막기위해
회원징계를 남발하는 집행부의 폭주를
회원들이 막아야 합니다.
책임자에 대한 철저한 책임추궁만이
재발을 방지할 수 잇습니다.
mr lee (2019-11-28, 10:05)  
불법 회원징계로 발생한 크럽의 재산손해와 신뢰하락에 대해 누군가는 책임져야 한다.
그 책임자가 누구인지는 대부분의 회원들이 알고 있다.
향후 후속 조치를 주시한다.
물러나라 (2019-11-28, 12:14)  
강 동현회원의 징계내용은 클럽에 피해를 끼친 내용이 전혀 없고 오히려 클럽에 큰 도움을 준 것에 대하여 이 승호사장의 운영 잘못에 대한 변명과 해명에 대한 징계다.
윤리위원들의 질문에 모든 촛점이 이 승호사장을 엄호하는 질문 일색이니 윤리위원은 누구를 위한 윤리위원인가?
이 승호사장의 대변인인가?
윤리위의 녹취록을 즉각 공개하라!!!
징계에 대한 법원의 무효 판결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데 책임지는 자 가 없다.
인력 소모, 변호사비 회사 부담, 피징계권자의 정신적 피해등 이제 물러나야 할 사람은 딱 한 사람이다.
결단을 내지 않으면 끌어 내리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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