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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X(2019-11-25, 16:59 Hit :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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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킹문제의 본질을 외면하지 말라!!!(펌)


[부킹문제의 본질을 외면하지 말라!!!]

 현재 부킹난에 대한 회원들의 불만 핵심은
불투명한 부킹의혹,
과도한 단체팀 선부킹,
영업을 빙자한 과도한 비회원 단체팀 유치 등이다. 

이러한 해명과 근본적 해결방안 없이 이번과 같은 예약제도 변경은
그나마 회원들이 인식할 수 있었던 부킹 의혹 마저 인지할 수 없는 상황으로 만들고,
집행부의 부킹횡포를 공공연하게 묵인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 것이라는 우려가 많다. 

지금 같은 부킹전쟁 중에 회원들만 끼리끼리 공치는 단체,
특히 그것도 대부분 서울회원들만으로 구성된 단체팀에게 선부킹 특혜를 왜 주어야 하나?
서울회원들은 오면 올수록 클럽의 수익에는 마이너스 인데.
부킹혜택 안줘도 올 사람은 다 오게 되어 있는데 말이다. 

그것은 당연히 패거리를 조성하고 유지하기 위함이 아닌가?
이사장 선거에서 표 끌어모으는 수단으로 부킹권을 휘두르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한 것은 서울회원이면 다 아는 사실 아닌가?

왜 그것을 없애지 못하는가?
회원 단체팀 없애면 우리 클럽의 가장 큰 문제인 패거리문화는
그날로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모든 회원들은 다 알고 있지 않나?
왜 엉뚱한 핑계를 대는 지 알 수가 없네 

지금까지 예약제도 변경안이라고 나온 것은
대부분 특정 집단의 필요에 의한 것이거나,
특정 집단에 유리한 것이었던 것은 사실 아닌가? 

지금까지 부킹 특혜로 편하게 공쳤던 특권층 회원님들!
이제 그 특권을 내려 놓으실 용기는 없으신가요? 

지금이 어떤 시대인가?
디지털시대에,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회원을 위해
예약제도를 아날로그식으로 변경하려는 발상이 과연 옳은 것인가? 
지금 국내 어떤 골프장이 향후 최대 60일후 예약을 단 하루만에 해야 하도록 하고 있는가?

인터넷에 익숙한 젊은 회원들이 부킹을 독식한다는데 그 근거는 뭔가?
지금 한 달에 20회 이상 볼 치는 회원 대다수가 다 집행부 측근 회원들 혹은 연세가 지긋하신 회원들 아닌가?

젊은 회원들은 자주 볼치고 싶어도 생업에 종사하느라 시간이 없고,
예약도 9시에 일하느라 직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주변 친지들에게 인터넷으로 예약 좀 해 달라고 부탁도 많이 한다.
그런데 왜 연세가 지긋하신 회원들이나 인터넷에 익숙하지 못한 회원들은
주변 친지들에게 부탁하지 않는가? 

현재의 인터넷 부킹제도가 젊은 회원들에게 유리하다고 주장하는 증거가 뭐 있나?
지금은 모든 회원들이 9시에 공평하게 부킹전쟁에 참여하여
성공하면 볼 치고, 실패하면 다음 기회를 노린다.
노력한 만큼, 능력만큼 부킹해서 볼 치는 것이 뭐가 잘못이란 말인가? 

부킹특혜 모두 없애고 모든 부킹 한달 전에 매일 9시에 인터넷으로 오픈하면
왠만하면 원하는 사람들 다 볼 칠 수 있다.
너무 많은 타임을 먼저 빼버리는 것이 문제인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데
왜 문제의 본질을 회피하려는 것인가? 

누구를 위한 예약제도 변경인가?
집행부와 그 주변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회원들이 많은 것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은가? 

집행부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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