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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킹난 핵심(2019-11-19, 15:53 Hit :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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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킹문제의 본질을 외면하지 말라!!!


[부킹문제의 본질을 외면하지 말라!!!]

 현재 부킹난에 대한 회원들의 불만 핵심은
불투명한 부킹의혹,
과도한 단체팀 선부킹,
영업을 빙자한 과도한 비회원 단체팀 유치 등이다. 

이러한 해명과 근본적 해결방안 없이 이번과 같은 예약제도 변경은
그나마 회원들이 인식할 수 있었던 부킹 의혹 마저 인지할 수 없는 상황으로 만들고,
집행부의 부킹횡포를 공공연하게 묵인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 것이라는 우려가 많다. 

지금 같은 부킹전쟁 중에 회원들만 끼리끼리 공치는 단체,
특히 그것도 대부분 서울회원들만으로 구성된 단체팀에게 선부킹 특혜를 왜 주어야 하나?
서울회원들은 오면 올수록 클럽의 수익에는 마이너스 인데.
부킹혜택 안줘도 올 사람은 다 오게 되어 있는데 말이다. 

그것은 당연히 패거리를 조성하고 유지하기 위함이 아닌가?
이사장 선거에서 표 끌어모으는 수단으로 부킹권을 휘두르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한 것은 서울회원이면 다 아는 사실 아닌가?

왜 그것을 없애지 못하는가?
회원 단체팀 없애면 우리 클럽의 가장 큰 문제인 패거리문화는
그날로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모든 회원들은 다 알고 있지 않나?
왜 엉뚱한 핑계를 대는 지 알 수가 없네 

지금까지 예약제도 변경안이라고 나온 것은
대부분 특정 집단의 필요에 의한 것이거나,
특정 집단에 유리한 것이었던 것은 사실 아닌가? 

지금까지 부킹 특혜로 편하게 공쳤던 특권층 회원님들!
이제 그 특권을 내려 놓으실 용기는 없으신가요? 

지금이 어떤 시대인가?
디지털시대에,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회원을 위해
예약제도를 아날로그식으로 변경하려는 발상이 과연 옳은 것인가? 
지금 국내 어떤 골프장이 향후 최대 60일후 예약을 단 하루만에 해야 하도록 하고 있는가?

인터넷에 익숙한 젊은 회원들이 부킹을 독식한다는데 그 근거는 뭔가?
지금 한 달에 20회 이상 볼 치는 회원 대다수가 다 집행부 측근 회원들 혹은 연세가 지긋하신 회원들 아닌가?

젊은 회원들은 자주 볼치고 싶어도 생업에 종사하느라 시간이 없고,
예약도 9시에 일하느라 직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주변 친지들에게 인터넷으로 예약 좀 해 달라고 부탁도 많이 한다.
그런데 왜 연세가 지긋하신 회원들이나 인터넷에 익숙하지 못한 회원들은
주변 친지들에게 부탁하지 않는가? 

현재의 인터넷 부킹제도가 젊은 회원들에게 유리하다고 주장하는 증거가 뭐 있나?
지금은 모든 회원들이 9시에 공평하게 부킹전쟁에 참여하여
성공하면 볼 치고, 실패하면 다음 기회를 노린다.
노력한 만큼, 능력만큼 부킹해서 볼 치는 것이 뭐가 잘못이란 말인가? 

부킹특혜 모두 없애고 모든 부킹 한달 전에 매일 9시에 인터넷으로 오픈하면
왠만하면 원하는 사람들 다 볼 칠 수 있다.
너무 많은 타임을 먼저 빼버리는 것이 문제인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데
왜 문제의 본질을 회피하려는 것인가? 

누구를 위한 예약제도 변경인가?
집행부와 그 주변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회원들이 많은 것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은가? 

집행부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기 바란다.




가시골신사 (2019-11-19, 16:00)  
가슴이 후련한 말이다.
정곡을 찌르는 말이다.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한달에 10번이상 부킹혜택 받아 운동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보면 답은 나온다.
매일 9시에 부킹창에 몇팀이 뜨는지 보면 답은 나온다.
제대로된 예약제도란 투명하고 모든 회원에게 공평한 것이다.
회원의 마음 (2019-11-19, 16:15)  
구구절절 옳은 말이고 공감합니다.
새로운 예약제도 변경안은 우리 클럽의 현실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현실인식이 덜된 상태에서 만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예약제도 개선안을 만들때는 인터넷으로 부킹하는 일반회원들이 참여해야 현실을 제대로 반영한 좋은 제도가 나올텐데, 항상 부킹전쟁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드니 현실과 맞을리가 있나요.
집행부 회원들 어떻게 운동하는지 공개하는 것도 필요하고,
특히 최경식 예약제도 개선위원장은 어떻게 운동하는지 궁금합니다.
상식회원 (2019-11-19, 16:25)  
모든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되어야 좋은것이다.
이번 예약제도 변경은 마치 교육제도 개편과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하향평준화!
디지털시대에 아날로그로 회귀!
발전적 방향보다 뒤돌아가는 느낌?
이래서 일류 기업들은 전문성을 갖춘 젊고 진취적인 CEO를 찾는 것이겠지.
禍根 (2019-11-19, 16:55)  
요즘 왜 예약제도 손댈려는 시도가 계속되는지 모르겠다.
한번 실패해서 망신 당햇으면 그 다음은 더 신중하고 잘 살펴서 해야지.
모든 화근이 누구인가는 알만한 회원들은 다 안다.
공약은 (2019-11-19, 17:20)  
공감합니다.
억지로 예약제도 바꿀려고 하기보다
이심 이사장이 선거공약한 회원의날 확대하면 된다.
평일 회원의 날 한다는 공약 왜 안지키는가 의문이네.
김만호 (2019-11-19, 19:46)  
말씀해 주신 대부분의 내용에서 대해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다만 두가지 동의할 수 없는 것은
첫째, 요즈음 우리클럽처럼 매일매일 인터넷부킹창을 오픈하는 골프장은 별로 없으며 대부분 일주일 단위나 한달단위로 부킹창을 오픈합니다.
실례로 우리와 같이 주주들이 주인인 신원cc는 매월 5일, 여주cc는 매월 10일 익월 한달분에 대해 부킹시간을 오픈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부킹전쟁의 결과 일부 인터넷에 능통한 회원님들이 독식을 하고 있는 것이나, 부킹시도를 자포자기한 회원들은 능력있는 지인에게 부킹위임으로 해결하고 있는 것이 능력에 따른 당연한 귀결이라는 생각에는 반대입니다.
사람이 문제 (2019-11-19, 20:16)  
문제의 본질은 제도보다는 사람이다.
예약제도를 변경하기전에
지금 예약제도를 올바르게 운영하는 것이 우선이다.
부당한 특혜부킹 없애고,
모든 부킹 9시에 인터넷에 오픈해서 공정하게 운영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래도 문제가 있다고 하면
제도의 변경을 생각해봐야 하는 것이 순서다.
지금 제도도 제대로 운영해보지 않고
회원불만 피하려고 제도부터 바꾸는 것은
일의 선후가 바뀐 것이다.
지금은 제도보다는 운영하는 사람이 더 큰 문제다.
그러니 먼저 사람부터 바꾸고 제대로 운영한번 해보고
그 결과를 보고 제도변경을 논의하자.
straight (2019-11-19, 20:21)  
"제도보다는 사람이 문제다."
정답!!!
흑심 (2019-11-20, 08:52)  
클럽의 부킹 현황이
공정하고 정의롭게 운영되고 있다면
이런, 저런 시스템 모두 다 괜찮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클럽의 부킹난의 근본적인 불만은
정상적인 방법으로의 부킹을 하지 않고
부정적인 방법으로 부킹특혜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일반회원들의 부킹 기회가 어렵다는 겁니다.

하루하루 부킹창을 띄우면 그나마 알수있었던 부킹의혹마저
한달치 띄우게 되면 전혀 알수가 없게 된다는 것이죠.
그럼
의혹을 알 수 없게 되고
그럼
더 많은 부정이 저질러 질수 있는 발판이 되는 것이죠.
문제는
제도가 아니라
운영자의 마인드라고 봅니다.
꿍꿍이 속의
흑심을 가진 운영자 때문에
일반회원들이 부킹난을 치른다 봅니다.
바꾸어야 할것은
흑심이 아닌
백심을 가진 운영자
클럽을 정상궤도로 올릴 운영자입니다.
아니야 (2019-11-20, 09:21)  
만호회원의 순수한 마음을 이해하오~~
그러나 30일에서 60일 사이의 미래 부킹을 1일 하루에 한다는 것은 상식 밖의 사건이오.
하루 깜박하면 한 달 치 부킹은 물거품으로 돌아가고 주말 한번 부킹할려다 주중 부킹은 할 시간조차 없어지지 않겠소.회원의 가치가 없어지지 않겠소.
바른말하는 만호회원이 하도 부킹하기 어려우니 제안한 것을 집행부는 의견수렴 없이 덩렁 발표하니 모든 잘못을 누구 책임으로 돌리겠소!
서울 한양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정식 공청회를 개최하여 선거공약 이행하여 선착순이던 부킹이던 좋은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 같소이다.
아무리 좋은 대안이라도 단체팀 축소 내지 집행부의 도덕성이 공정한 부킹의 바로미터 아니겠소~~
공정부킹 (2019-11-20, 15:18)  
예약제도 새로운 변경안은 정말 문제가 많으니 다시 재고해주기 바란다.

향후 30일~60일간 예약을 단하루에 결정해야 한다. 최대한 1사람이 할 수 있는 예약을 다 해도 주말 1번, 주중 2번, 총 3번이다.
우리클럽같이 부킹전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3번을 차례대로 본인이 희망하는 날짜와 시간에 예약할 수 있는 가능성은 얼마나 될지 생각해 봤습니까.
지금도 인기시간대는 몇초만에 마감되는데, 하루에 3번씩 예약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 것인지 생각해 보면 답은 나온다.
1일에 예약 못하면 1달동안 예약 굶어야 하는데, 이런 제도가 과연 정상인가.
또한, 단 하루만 실수로 깜박하거나 예약을 못하면 향후 1달은 골프칠 기회가 없다.

지금도 얼마나 많은 예약이 부정하게 특정인에게 특혜 제공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대충 짐작만 할 뿐이다. 그런데 실상을 보면 주말에도 비회원팀이 많이 보이고, 특정 회원은 항상 같은 시간에 마음대로 공치고 있고, 특정 단체팀은 항상 단체로 여러팀이 운동하고 있고, 집행부 또는 측근 회원들은 너무 쉽게 운동하는 거 많이 보지 않는가.
매일 9시에 인터넷 부칭창에 뜨는 예약타임 숫자 보면 정말 열불날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3000팀을 한꺼번에 공개하면 도대체 실제로 몇팀이 부킹창에 뜨는지 아무도 알 수 없다.
얼마나 많은 부킹이 뒤로 빼돌려지는지 아무도 알 수 없다.

이런 제도가 과연 정상인가.

집행부는 또다른 부킹질서 혼란을 만들지 말고, 지금이라도 즉시 재고해야 한다.
현재 부정부킹의혹, 과도한 회원단체팀 문제, 영업을 빙자한 무분별한 비회원 단체팀 부킹제공 문제 등 드러난 문제점부터 개선하는 조치를 취하고나서 제도개편을 논하는 것이 순서다.

지금의 발상은
마치 클럽하우스 건축에서의 순서와 절차를 무시한 일방적 추진으로 회원들이 반발을 불러오는 것과 유사한 것으로 생각된다.
시행착오 겪기전에 바로 잡는 집행부의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일의 순서 (2019-11-20, 15:27)  
펌:~~~
문제의 본질은 제도보다는 사람이다.
예약제도를 변경하기전에
지금 예약제도를 올바르게 운영하는 것이 우선이다.
부당한 특혜부킹 없애고,
모든 부킹 9시에 인터넷에 오픈해서 공정하게 운영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래도 문제가 있다고 하면
제도의 변경을 생각해봐야 하는 것이 순서다.
지금 제도도 제대로 운영해보지 않고
회원불만 피하려고 제도부터 바꾸는 것은
일의 선후가 바뀐 것이다.
지금은 제도보다는 운영하는 사람이 더 큰 문제다.
그러니 먼저 사람부터 바꾸고 제대로 운영한번 해보고
그 결과를 보고 제도변경을 논의하자.
차칸 부킹 (2019-11-20, 17:50)  
좋은 예약제도란
부정부킹 없고 모든 회원에게 공평한 부킹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특정 회원에게 부킹특혜가 제공되는 회원 단체는 없어져야 한다.
모든 부킹 현황은 투명하게 운영되고 공개되어야 한다.
연단체는 비회원 위주팀에 한해 최소한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회원을 동반하지 않는 비회원만의 입장은 제한해야 한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업무용 부킹도 최소한으로 줄이고, 이용 현황을 공개해야 한다.
그외 모든 부킹은 매일 9시에 인터넷 부킹창에 띄우고 공개 경쟁 방식으로 부킹해야 한다.
이렇게 시행해 보고 문제점이 발견되면 제도 변경을 고려해야 한다.
예약제도 변경은 실제로 인터넷으로 예약하면서 예약실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일반 회원들이 참여해야 한다.
지금의 예약제도개선위원회는 즉각 폐지하고, 일반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새로운 기구를 만들어야 한다.
이런 것이 진정한 착한 부킹제도라 할 수 있다.
설마 집행부도 모르는 것은 아닐 것이다.
알면서도 시행하지 않는 것은 더욱 비판받아 마땅하다.
똑바로 (2019-11-22, 09:23)  
회원 비회원 년단처부킹없애고 비회원만 입장불가로 하고 현재의 부킹제도로 하여 회원과ㅈ가족회원 그 동반자로 운영하는 멤버십제도로 하고 적자분은 N분의1로 매년정산 회원부담으로 가야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고 멤버십가격도 상승합니다.
실수로 잘못 제안하여 문제를 야기한 회원은 솔직히 실수인정하고 새제도 시행을 중지조치하여 주시기바랍니다.
다른 제안 다 무시하다가 그들이 사전에 선조치하여 부킹특혜주는 제도로 참으로 부정하게 이용하기 좋은 안이니 일시처천리로
한양서울이사회통과시커 바로 실시공지를 한 사실만봐도 실세권력들이 부킹을 죄지우지하기 좋은 안으로 판단하여 왠떡이냐 하고 처리한ㅈ것입니다.
이것으로 봐도 김만호씨는 이용당한 것이고
실수인정하고 취하 조치아니하면은 집행부와 부정특혜부킹파들외에는 다 외면할 것입니다
김만호 (2019-11-22, 16:11)  
똑바로님 의견 감사합니다.

이번 건과 관련하여 회원게시판 ㅈ회원님 의견에 대한 답글로서 회원게시판에 올린 저의 글입니다.

"저는 근본적으로 2000년대처럼 도착순으로하고 회원그린피 현실화 시키고 카트비 면제 다 없애고 그래도 적자나면 회원들 갹출하여 적자보전하거나 아니면 미국의 회원골프장처럼 동등하게 연회비 받아 운영하는 제도를 주장하는 부류의 한사람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리되기는 어려워 보이니 차선책을 마련하고 시행착오 있으면 계속 개선해 나가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부킹제를 유지하는 상황에서 다른 골프장에서 채택하고 있는 제도를 원용해서 부킹도사들의 독식을 완화하고, 가족회원 방만한 출입을 다소나마 억제하며, 인터넷부킹 시도했지만 시간차로 실패하는 회원들의 부킹을 다소 용이하게 하기 위해 제안한 내용입니다.

새로운 방법에 거부감이 있을 회원들도 분명히 계실 것이고 어떤 부류의 회원일 것이라는 점도 이미 예상하여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사항을 고려할때 시범 운영할 만하다 판단되어 제안한 것임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제도 운영은 제도 그 자체보다는 항상 운영하는 주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성공여부를 결정 짓는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 운영하는 주체를 더욱 더 감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보다 근본적으로 공청회를 개최하여 도착순 도입여부 등 제반 사항에 대해 회원들의 중지를 모아 최종적인 개선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以夷制夷 (2019-11-22, 17:25)  
김만호 회원님 말씀대로
회원그린피 현실화 시키고 카트비 면제 다 없애고 그래도 적자나면 회원들 갹출하여 적자보전하는 것이 진정한 회원제 골프장입니다.

대신 모든 부킹 공개적으로 투명하게 관리하고,
부정부킹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부정부킹 적발시 엄중한 책임추궁하고,
회원 단체팀 부킹특혜 전면 금지하고,
더원골프에 부킹제공 금지하고,
이심 이사장 공약처럼 회원의 날 확대하고,
회원을 동반하지 않는 비회원만의 입장은 제한하는 대신
회원의 비회원 3인 동반시 혜택을 제공하면,

회원제 골프장으로서의 자부심, 회원으로서의 자부심 고취되고,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할 것이고,
회원권 값도 상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의 우리클럽 부킹난의 가장 큰 문제는
제도가 아니라 운영하는 사람의 문제이며,
갖가지 부킹의혹 해소,
과도한 단체팀 부킹특혜 폐지,
과도한 비회원 부킹특혜 폐지,
모든 부킹정보 공개 등이 가장 우선입니다.
예약제도 변경은 그 후에 논의해야 할 문제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고는 어떤 예약제도도 회원들로부터
신뢰받기 어렵습니다.

이번 예약제도 변경안은
실제로 우리 클럽 사정상 적용하기 어려운 것을 알면서도
김만호 회원님의 진심과 충정을 집행부에서 악용하여
회원의 건의를 받아들이는 형식을 취하면서
사실상 시행하기 어려운 안을 발표하여
모든 비난의 화살을 특정 회원에게로 향하게 하려는
집행부의 의도가 아닌지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즉 以夷制夷가 의심됩니다.

집행부는 새로은 예약제도 변경안이 지금의 안보다 훨씬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음이 명백하므로 빠른 시일내에 백지화 하고,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새로운 좋은 예약제도를 마련해 주기를 바랍니다.
명예회원 (2019-11-22, 17:45)  
제도의 잘못이나 문제점이 발겨되면 시행하지 않는 것도 능력이고 용기다.
회원을 대상으로 확실치 않는 제도를 실험하는 것은 무책임이다.
책임회원 (2019-11-22, 19:08)  
예약제도개선위원회는 그동안 뭐 했습니까?
예약제도 개선한다고 설문지 돌리고 설문지 안낸 회원에게 일일히 부탁해 가면서
지금까지 아무런 결과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지금 2020년 단체팀 부킹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동안 회원들 의견 수렴한 결과도 내놓지 못하고,
깜깜이 단체팀 부킹특혜 또 나눠주고 있다니~~~
나중에 그 책임 누가? 어떻게? 질 것인가.
회원들 의견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고,
현실인식 제대로 못한 상태에서
비밀번호 인증제도?
부킹 취소분 익일 오픈제도?
한달치 부킹 하루에 오픈하고 부킹하기?
예약제도 변경은
최초의 제안자가 누구인가에 상관없이
당연히 예약제도개선위원회의 검토와 의견이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회원이 알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경식 위원장의 의중이 가장 중요한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최경식 위원장은
이심 이사장 선대본부장,
한양 이사,
서울 경기위원장
등 집행부의 요직을 차지하고 있는 집행부의 실세중의 실제로 알려져 있다.
최근 예약제도 변경, 취소, 또 변경~~~
예약제도에 대한 회원들의 불신감을 증폭시키고
회원들의 라운딩 계획 뒤죽박죽 만들고,
부킹의혹만 확대시키는 혼란의 연속에
책임있는 해명을 해야 한다.
권력과 권한을 행사하는 만큼 책임감이 중요하다.
예약제도 변경과 관련한 회의록을 공개하고,
진정성 있는 해명과 설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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