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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경화(2019-07-07, 14:42 Hit : 736) 
제목
  설명회에 대하여


설명회란

어떤 사실이나 사물에 대하여 사람들에게 설명하는 모임을 일컫는 말입니다.

다른 의미를 부여 할 필요가 없습니다.

 

클럽 하우스 재건축을 회사와 회원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건축하겠다던 선거 공약을 지키지 못했음을 인정 하고

먼저 회원들의 양해를 구하는 것이 첫번째 도리이자 의무인데 그 절차가 없다는 것이 애석하며

첫번째 도리이자 의무를 행한 뒤에 클럽 하우스에 대한 방향 모색, 재논의가 옳다고 봅니다.

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공약을 지키지 않았음이 자명한데 

임의로 회사돈을 써 가며 당선작을 선정하여 설명회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는 회사에 막대한 피해를 끼치는 것이며 회원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집행부의 뜻대로 클럽 중대사를 끌어 갈려는 속셈이라고 보여집니다.

 

사단법인에서의 재산의 증감및 처분행위 등은 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결정도 안된 클럽하우스건에 임의로 설계비를 지출하는 것이 타당한지를 따져 보야야 할 것입니다.

아니라면 책임 추궁은 필히 있어야 할 것입니다.

 

클럽의 위상과 가치는 클럽 하우스의 좋고 나쁨에 있는 것이 아니라

클럽의 접근성과 최상의 코스관리 그리고 회원의 품격과 투명한 경영, 캐디의 친절한 봉사라고 봅니다. 

클럽 하우스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지요.

현혹하지 마십시요.

물론, 흑자경영으로  돈이 남으면 지어도 좋겠지요.

클럽하우스가 우선 순위가 아닌 것이지요. 

 

우리 클럽은 이미 많은 부채를 안고 있고 이익 내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돈 많이 드는 하드웨어를 고치지 보다 돈 안들어 가는 소프드웨어를 먼저 손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그리하여 클럽하우스 재건축건은 다시 논의가 되어야 하며

진정 클럽을 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사리사욕은 금물입니다.




들어보니 옳은말씀 (2019-07-07, 17:15)  
유경화 님의 말씀 들어보니 틀린 말씀 하나도 없읍니다.
희망 (2019-07-07, 17:50)  
모두 옳은 말씀이네요 ᆢ
무기명회원권은 언제 공식적으로
발표했나요

유휴토지 매각설은 공식발표 없으니
조용히 있어라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는 말이있듯이
귀담아 들어야지요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7200 (2019-07-08, 08:17)  
'유경화'회원의 말이 맞다, 돌아가자!
寔迷途其未遠。
歸來!企而望歸。
길을 잘못 들긴 했어도 아직 멀리 벗어나지는 않았나니,
돌아가자꾸나!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도다。
(자료참조 : 이사장실 병풍글)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no=2741
김영제 (2019-07-08, 08:38)  
유경화회원께서 지적하신 내용은
법적으로나 논리적으로 틀린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동안 클럽큭에서는 은행차입않고, 개인부담 안시키고 자금조달하겠다니
회원누구도 반대할이유없으니 승인을하였지만
막상 발표된내용은
은행차입보다못한 회원차입이고
개인부담 안시킨다더니 회원부킹권의 가치를 훼손당하는 내용이어서
회원들이 강력하게 반대하는것은 상당한이유가있다

처음부터 잘못된점이 없지않다
은행차입안하고, 개인부담안준다는 곁다리조건 내세울것이 아니라
10년간부킹보장하고,주말에 비회원3명 동반출입할수있는
회원보다 더큰 특혜주는 조건으로 300억자금조달하겠다고
회원들 승인을 구했어야 하는데

핵심조건을 감쳐두고 일부터벌리고보자고
15억드려 설계부터 공모한 저의가 있었지 안했나 의심을하는건당연하다
지금이라도 회원들여론에 귀를 기울여주기를 클럽측에 바란다
동지 유경화 지지 (2019-07-08, 10:33)  
유경화 동지를 지지한다.
할말이 있어도 참고 넘어가고 말 못하는 사람입니다.
정의롭고 사려깊은 생각으로 옳지 못함을 지적하는
용기를 높이 평가합니다.

유동지. 동지라고 하기도 자격이 없지만 마음만은
같은 뜻이니까요 이해바랍니다.
게시판 강동연 회원님의 글을 몇 번이고 읽었습니다.
클럽의 의사결정에 문제점이 많더군요.
철저한 계획 없이 무조건 밀어붙이기로 일관하고
반대하는 회원은 적으로 여기는 비민주적인 형태.

기존 차입금 345억, 단기차입금 27억, 374억 부채에
300억을 신규투자하면 674억원이 됩니다.
신규 투자시 이익내기는 어렵다고 하니 그 돈은
어떻게 갚습니까?

무모한 이번투자 계획을 변경하지 못하면 우리 회원들은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결과가 올 수도 있다는 불안함은
우려인가요?

뭉치면 살고 헤어지면 망한다.

유동지 항상 존경합니다.
파이팅 합시다!
회원중심 (2019-07-08, 12:05)  
옳은 말씀입니다.
공짜로 클럽하우스 건축하는 것을 최대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되었는데
이제와서 그런 공약 한적 없다하네요...
그런데 어떠케...
강** 회원이 당시 <회원부담없이, 차입없이 건설 추진>이라고 선명하게 인쇄된
선거당시의 공식 선거공약 공보물을 공개했던데...
인제 머라고 또 변명실건가요???
거짓말이 또다른 거짓말을 낳고, 결국 빠져나오지 못하고 거짓말 속에 파묻혀죽을 수도 있다.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먼저다.
그리고 대다수 회원들의 뜻을 따라야 한다.
잘못을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도 용기다.
회원들의 뜻을 잘 살피고 따르는 것도 능력이다.
그러한 용기와 능력이 없다면 그 자리에 머무를 이유가 없다.
지금은 진정한 용기와 능력이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지나가다가 (2019-07-08, 12:12)  
지나가다 보니 앞으로 크럽 걱정 덜어도 되겄소
이렇게 진심 크럽을 걱정하는 올바른 회원이 많으니 이사장과 사장은 혹여 엉뚱한 생각하고 있거든 얼렁 그 생각 접어시게나.
민심이 천심이오
언행일치 (2019-07-09, 16:58)  
바른 말씀입니다
여기가 비록 장외일지라도 집행부측에서 관찰을 하는 것으로 압니다
이심이사장님은 초심으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선거 공약으로 내세웠던 착한 약속들을 상기 하시기 바랍니다
그저 좋은 말들로 회원들을 현혹시켜 이사장이 되겠다고
회원들을 사기 친게 아니라면 말입니다
지극하신 나이이기에 클럽에,사회에 그리고 국가에
그리고 한 개인으로서도 착한 마무리를 지으셔야겠습니다
아름다운 봉사로 결자해지 하시기 바랍니다
시작은 미미하였지만 끝은 성대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회원들의 바람입니다
그저회원 (2019-07-09, 17:06)  
'권력은 돈이다'가 아닌
'권력은 무한봉사이고 무한책임'인 세상이
언제나 오려나!!!!
헝그리 세대의 헝그리 정신이 사라져야
새로운 세상이 열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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