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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영 식(2019-07-05, 10:59 Hit : 792) 
제목
  회원의 마음을 얻으면 成功할 수 있다.



선거공약에서 클럽하우스 자금 회원 부담없고 회사 자금없이 건설하겠다는 공약은 처음부터 이룰 수 없는 공약임이 밝혀졌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

그리고 3110억 구상도 회원동의를 얻는 데는 실패했다고 봅니다.

모든 사업을 함에 있어 가장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검토가 선행되어야 함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투자사업의 적정성. 투자 규모. 투자금 조달방법. 투자된 금액 상환계획 등이 가장 기본적으로 검토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 중 한 분야라도 검토가 미비되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검토된 사업계획은 서울회원 1,140명의 의사결정을 받아야 합니다. 회원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좋은 계획도 회원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면 물거품이 되고 말 것입니다.

 회원 1,140명은 다양한 의견을 도출할 수밖에 없다는 것은 人之常情이 아니겠습니까.

열띤 공론을 거쳐 도출된 의견들을 뜨거운 鎔鑛爐에 넣고 녹여야 멋진 작품이 나온다는 것을 깊이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첫째도 회원의 뜻 둘째도 회원의 뜻에 따라 의사결정이 이루어져야 성공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설계도면에 대한 公聽會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반드시 거쳐야 할 절차라고 봅니다.

기왕에 공청회를 한다면 작품 하나만 할 것이 아니라 출품된 작품을 모두 회원에게 공개하고 회원님들 어느 작품이 좋겠습니까? 하고 물어서 결정하신다면 회원들은 주인 대접받는 喜悅感을 맛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내 뜻이 반영 되었다는 생각을 하면 적극적인 호응이 따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튼 주인은 1,140명 회원이 아닙니까?

회원을 도외시 한 의사결정은 沙上樓閣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깊이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회사가 수익창출이 어려운 시점에서 300억이란 거대한 새로운 투자를 하여 클럽하우스 신축을 한다는 것은 쉽지는 않겠지만 1,140명의 단결된 마음을 얻는다면 결코 못할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사장님을 비롯한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회원님들의 열띤 마음을 얻어 박수 받고 힘차게 출발한다면 꼭 成功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이사장님을 비롯한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Rollingstone (2019-07-05, 12:02)  
손영식회원님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이고 상식적인 말씀입니다.
우리 집행부는 왜 이런 상식이 통하지 않을까요?

설명회를 한다고 하는데
설명회는 말 그대로 설명회일뿐입니다.
그냥 당선작에 대해 왜 당선을 했는지를 , 작품 설명만 하면 되는 것이지요.
거기에 다른 목적을 둘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참석하지 않으면 이견이 없는 것으로 간주 한다는 표현
이 무슨 얼토당토 않은 말을 하는지 그 속셈이 훤히 보입니다.
한마디로 무식의 극치입니다.
설명회가 참석여부로 인해 지지장으로 착각하시나 봅니다.
이런 집행부가 우리 크럽의 집행부란 것이 창피스럽습니다.
손회원님 말씀대로
다른 출품작들도 전시하시여
회원들이 집행부의 당선작에 대해 공감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억지를 부리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7200 (2019-07-05, 18:07)  
민심은 언제나 정당하고 일리가 있다할 것이므로 회원합의가 중요하다 하겠다。민의가 반민의로 이화(罹禍)되면 안될 것이며 切勿盲馬隨鈴라, 워낭(牛鈴)소리를 듣고 따라가는 것도 안되고 여론과 함께 정도로 가야할 것이다。
順從輿論 一帆風順。
여론을 따르면 순풍(順風)에 돛을 올리게 될지라。
자료출처 :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no=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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