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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존중(2019-07-04, 17:21 Hit :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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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하우스 재건축 기본계획 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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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 재건축 기본계획 감 평

 

제 목 : 클럽하우스 재건축 계획 설계 당선작 관 평

관 평 자 : 서울회원 건축사 홍 순 덕

이사장을 비롯하여 집행부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위본인은 부족하나마 평생경험으로 건축의 조건인 기능(효율성), 구조(건물골격), 조형(아름다움), 경제성(적절한 투자), 건설기간(시간단축), 및 사용연한 후 철거 회수(재활용 철강재) 등으로 명문으로서의 우리클럽형편에 걸맞은 설계인지를 애사정신으로 우견이나마 발표코자합니다. 구체적인 검토내용

1, 건물배치 : 기존 본 건물 자리에 말발굽 형 세장한(좁고 ) 배치는 주변건물 철거정지 공사 우선해야 함에 공사기간(임시 천막 등)에 회원이용불편과 막대한 경영손실을 초래할 것임.

대안: 전면 주차장 하단부(지하철로접근)에 본 신축건물 완공, 이사한 후 철거정리, 주차장, 명문의 위상 필수 골프연습장(건설자리 확보) 추가건설예상 해야 할 것임.

2, 건물구조 : 철근콘크리트조는 구조가 둔중하여 기둥 간격 협소, 층고가 높아지고 공간 확보 및 배치에 불리하며 특히 타 구조(철골)에 비교하면 공기단축이 매우 불리함.

대안: 철골구조는 원활한 공간배치(넓은 기둥간격) 공사기간 단축, 공사비 절감 가능 함.

3, 기존건물 및 부속건물 모두 철거: 방만한 신축으로 경영압박을 피하기 어려울 것임.

대안: 신축연면적 축소목적 경기과, 직원 식당 두 건물은 수리존치가 현실적일 것임.

4, 건물 전 형태 : 건물길이 200m 20m는 면적대비 지나치게 세장하여 복도 긴 동선, 다수의 계단(5개소), 건물 내 외벽면적 증가, 평지붕(방수취약)으로 건설비 과다 원인 되며, 특히 건물 과장으로 인한 지반부등침하원인 건물 구렬(갈라짐)이 발생될 소지가 우려됨.

5, 건물 평면의 둔각절곡형태로 인하여 내부 비효율적 공간으로 미관손상 원인 예상 됨.

6, 내외장재중 석재류등 고가품 보다는 첨단자재인 금속판류, 유리벽, 타일류를 주로하고

특히 내장공사는 대세인 노출천정, 특수페인트도장 등 공비절감 방안을 적극 모색해야 함.

7, 1층 남측면 경기관람석과 양측 벽 날개는 억지미관조형으로 옆방 시야만 가릴 것임 대안: 관람석은 경기행사 필요시만 마지막 홀 근접 적정규모 가설로 함이 통례 일 것임.

8, 후면주장 출입용 건물 관통 터널은 건물면적 손실 공사비 낭비될 것이며, 주 현관홀의 전후면 출입개방은 풍수지리상 기가 흩어져 불길함(경영악화)으로 알려짐.

9, 회원 천여 명 모두가 균등 VIP인대, 별도현관 에레베타”,(VIP, 이사장, 임원용 실포함)

초호화 특별시설로 전 회원 위화감(차등격하) 유발계획안 회원 어느 누구도 용납 안을 것임.

10, 지하철 백화점에나 설치하는에스카레타는 내실위주의 클럽과는 걸맞지 않을 것임.

대안 : 필히 3(중앙2대 주방용1)엘레베타계단 2개소만으로 적절할 것임.

11, 목욕시설 입구에서 욕탕까지 복도 590도 꺽임(충돌유발)의 장거리 미로 설계미흡으로 봄.

12, 락카실 5m 자형 락카 배치(부딪침)에 소형 벤치 는 골프 무경험자 설계 수준.

13, 주현관 로비의 뚤린 천장에 사다리꼴 벽면으로 찌그러진 공간은 불길하다 할 수 있고, 냉난방 공조손실 되며, 2층 발코니의 긴 통로 전시는 공간 낭비로 적절치 못함.

14, 2층 회원용 대식당과, VIP및 과다한 회식실 배치는 화합하지 못하는 패거리문화 조장 됨.

15, 대식당 남향주방은 북향으로 바꿔야하고, 전망 좋은 남향은 회원용이 되어야 할 것임.

16, 본 계획안대로(방만한 규모)라면 인력 증가 필수로 경영에 큰 부담 될 것을 우려함.

17, 설계비 통례 평당 20만 원, 공사비 500만 원 선, 공사기간6개월(철골조) 기준으로 봄.

18, 재건축 예산에 설계비, 본 공사, 주차장, 연습장 포함 2백억 정도가 합당한 것으로 사료됨.

 

20197월 이상과 같이 관 평 참고 양혜하시기 바랍니다. 서울회원 건축사 홍 순 덕 씀

이 글은 홍 순덕님의 동의하에 서울CC홈페이지에서 복사하여 올렸습니다.




회원존중 (2019-07-04, 18:05)  
평당설계비약 545,000원 평당건축비약1,000만원으로 홍 순덕회원님과는 배 차이가 난다.
건축전문가님들 정당성을 설명해 주세요!
하루이틀 (2019-07-04, 18:05)  
전문가 의견이니 집행부에서도 신중히 참고해야 한다.
건물 길이가 200m라니 달리기 경주나 숨바꼭질놀이에 적합하겠다.
vip용 엘리베이트라니? 누구를 위한 클럽하우스 건축인지 모르겠다. 자자손손 권력 움켜지고 아방궁으로 이용할려고 하나?
클럽하우스에 왠 에스컬레이트?
목욕탕가는데 입구부타 90도 회전을 5회나 한다구? 회원들을 미로찿기 놀이터로 만들려는가?
이런 비정상적인 돈지랄 할려고 300억원이나 필요하다는 것인가?
제발 지금 우리 자신을 알자.
우리가 지금 돈자랑이나 할때인가?
지금있는 빚덩이도 갚기에 힘겨운 상황인데, 또 빚내서 집지을려면 우리 수준에 맞게 짓자.
그렇게 돈지랄 할려면 이사장 공약대로 어디서 조건업는 기부금을 받아오든지...
아니면 이사장과 사장 이사 등 집행부 사람들이 건축자금 조건업이 기부해라
그러면 모든 회원들이 박수치고 찬성해 주마.
이렇게 자기돈 아니라고 펑펑 쓰다가 망하면 빚쟁이들이 무혈입성할 수 있다.
악덕 기업사냥꾼들의 사냥감밖에 더되겠나/
150-200억 수준에서 지어도 충분하다.
그렇게 할 자신 없으면 물러나고 능력있는 후임자에게 모두 넘겨라.
누가해도 저거보다는 잘하겠다.
자기돈 아니라고 원없이 쓰보려고 한다면
도둑놈 심보로 오해받고,
떡고물 밝힌다고 욕들을 수 있다.
자중자애하기 바란다.
저의가 없다면 (2019-07-04, 18:09)  
그림만 볼땐 몰랐는데 전문가가 본 관평을 보니 이해가 간다. 결론은 집행부가 계획을 철회하고 안그러면 회원이 들고 일어나 가에로 철회시켜야한다.
정의파123 (2019-07-04, 18:11)  
듣고보니 화나네.
욕나올려는거 참는다.
초심 (2019-07-04, 18:59)  
<크럽 공식싸이트에 쓴 신영천 회원님의 글 소개>

오늘(6/12) 클럽하우스의 현상설계응모작품에 대해서 심사를 하고 당선작을 결정하였습니다.

5개 작품을 심사하여 당선작을 걸정하였습니다.

모든 회원들은 이러한 출품작의 전체를 볼 권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현재 서울시 및 경기도 등에서 진행되고 있는 설계공모는 투명성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모든 작품을 공개하고 일정기간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등당선작이 정말로 클럽의 미래지향적인지를 모든 회원들이 알아야합니다.

그런데 심지어는 같이 출품한 건축사 조차 타작품에 대해서 알지못합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이유로 출품작에 대한 모형과 판넬 그리고 심사각항목에 대한 점수등을

모든 회원에게 공개하여서 공감대를 얻어야합니다.

서울. 한양 CC 미래 100년 을 위한 작업이므로 투명하고 명확한 방향성이 있는 운영 요청드립니다.

이에 대한 답변 및 향후 운영방안에 대한 설명 요청드립니다.
초심 (2019-07-04, 19:01)  
<크럽 공식싸이트에 쓴 강동현 회원님의 글 소개>

※ 클럽하우스 건축과 관련하여
▶ 선거공약에는 「세계적인 건축가 참여로 명작 실현」이라고 명시되어 있고,
▶ 설계안 공모도 「국제설계 공모」로 진행되었고,
▶ 취임이후 클럽하우스 건축설계를 위한 선진 건축물의 벤치마킹을 위해 일본을 방문하여 관람한 주요 벤치마킹 건축물 12개 중 8개가 「프리츠커」상 수상자인 「안도 타다오」 작품이었던 사실
등을 감안할 때,
이번 클럽하우스 건축설계 공모시에 「안도 타다오」등의 해외 유명 건축가의 참여를
예상하는 회원님들이 많았던 것 또한 사실임에 비추어 볼때 기대를 벗어난 것임은 사실입니다.

※ 국내 건축가의 수준이 결코 해외 건축가에 비해 뒤지는 것은 아니지만,
▶ 클럽하우스 건축 추과정이 설계단계부터 당초 이심 이사장님게서 공약하신 내용과 다르게 진행된데다,
▶ 자금조달방안도 당초 회원들의 기대인 <조건없는 기부금>과는 달리 <차입금을 통한 조달>로 변경되었고,
▶ 지금 우리클럽의 재무상황 및 수익성 상황을 감안할 때 300억원 이상의 건축비에 대한 적정성 여부에 대한 논란이 많은 현실 등을 감안하여,

클럽하우스 건축의 당위성을 인정하는 것을 바탕으로,
설계부터 규모와 자금조달방안에 이르기까지 회원들의 의견을 다시한번 수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집행부의 결단을 기대합니다.
초심 (2019-07-04, 19:03)  
집행부는 여러 회원님들의 의견에 귀를 귀울여 주세요.
회원중심 (2019-07-04, 19:12)  
설명회를 2번 한다고 하는데 회원들이 이러한 문제점들을 잘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을까???
얼렁뚱땅 설명회 한걸로 회원들 여론수렴했다하고 찬성여론이 높다해서 밀어부치면 어떡하나???
체계적인 대응책 논의가 있어야 하지 않나요???
연희동 (2019-07-04, 20:17)  
설명회를 하려면 일욜(회원의날)해야지
왜 6(토)ㆍ12(금) 하는가 ??
많은 회원참석을 방해하기 위해서
부리는 꼼수가 아닌지ㆍ
저의가 불순하고ㆍ
참석안하면 동의하는걸로 인정한다고ㆍ
지나던 개도 웃을일이네ᆢ
하는짓이 점점 더화가나네

재건축 진행하려면
이승호사장부터 내보내고 진행하라
사실직고 (2019-07-05, 07:35)  
'설명회에 참석하지 않은 회원님은 다른 의견이 없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뭔 이런 오만방자한 말을 하는지
설명회는 설명회일뿐이지
설명회에서 반대의견을 내지 않음을 지지로 안다는 것인지
참으로 회원 알기를 뭣같이 함을 느낀다.
이 무례함,오만함은 이사장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구나!!!
클럽하우스 당선작에 대한 당위성을 강조하려는 의도인듯 하나
뜻한데로 밀고 가기위한 꼼수가 역력히 보인다.
당선작에 대한 설명만 하기 바란다.
더불어 다른 출품작들도 전시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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