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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시골토백이(2019-07-02, 11:34 Hit : 519) 
제목
  할려다 들켰다?



30명 특별 회원 운운하며 벌겋게 달구더니 사전 정보 유출로 김이 세고 있는 건 아닌지,
누구가 맡아도 300억 만만 찮은 자금 인데, 뾰족한 방법 찾기 힘든다.
내 생각에는 누군가 방법을 제시했거나, 전혀 근거없이 떠도는 소문이 아닐 것 같은 감이 든다.
한 번 시도 한 것  절차 밟아가며 다시 시도 할 것으로 보인다.

아닌말로 타 골프장  V V I P회원 처럼 주중 주말 프리부킹 혹은, 주중, 주말 월 2회 보장이라던지 하면 일반 회원들에게  피해가 갈 것이니 내 개인적으로는 당연히 반대다.

 그러나,  무조건 반대만 할 것이 아니라 이러한 대 역사를 이사장 공약에만 의존하지 말고 다 같이 연구하는 것이 진정 클럽을 위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재원 조달을 위하여  개인 의견을 한번 피력해 보면,

10억 10년 무이자 30명에게,
주중 주말, 월1회 부킹 보장으로 한다는 조건이면 지금 일반 회원들 부킹에서 별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일테면, 8회 주말에 30팀이니 주말 일회에 4팀이 추가되고,  지금  27명 주말 부킹 특혜를 회수한다고 했으니, 월간   8회주말에 지금보다 0.5팀만 추가되는 셈이다.
주중 20일에 30팀 해 봤자  월 평균 하루에 1.5팀 더 받으면 되는 셈이다.
진짜 특혜받는 주중 회원들만 모이는 단체팀에서 2팀만 양보받으면 전혀 문제없을 것으로 보인다.
비회원 동반자는 가족회원 수준이상 그린피에 반드시 회원동반 원칙이면 비회원 끼리 회원 행세하는 꼴이 없어 괜찮을 것이다.

이 조건이면 기부나 다름없는데 과연 거금을  내실 회원님들이 계실까?
이왕 하시는 것 30명 아니라 20명에 15억으로 할 수 있으면 더더욱 좋고. 
어디까지나 내 생각일 따름이다.  




정의파회원 (2019-07-02, 17:35)  
그런데 꼭 300억원을 들여서 지어야 하나요?
누구를 위한, 누구에 의한, 누구의 클럽하우스 건축인지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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