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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회원1927(2019-07-01, 13:05 Hit : 580) 
제목
  단결된 회원의 힘에 오리발로 대응하는 집행부의 꼼수


지난 토요일에 이심 이사장은 강** 회원과의 면담에서

300억원이 넘는 돈을 측근들 31명에게 빌려서 크럽하우스 지을려는 꼼수를 부리다가

회원들에게 사전에 발각되어 집단적으로 반발할 조짐이 보이자

서둘러 꼬리내리고 모든 것이 사실무근이라고 오리발을 내민 모양이다.

저의가 의심되는 꼼수 부리려고 하다가

앗 뜨거 하고 발빼는건지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인지는 기다려보면 드러나것지만

아마도 그간의 집행부 행태를 보면 후자일 확률이 놉아보인다

단결된 회원들 무서워서 일단 모든거 사실무근이라고 오리발 내미럿지만 언젠가 또 추진할 거로 ㅂㅗ인다

모든 회원이 안심하지말고 정신 바짝차리고 지켜봐야 할것이다

이심 이사장은 앞으로도 임시총회할려면 1달전에 날짜 안건내용 모두 공개하것다고 약속한거는 반드시 지켜야 한다

 




홍백파 (2019-07-01, 13:12)  
오늘부로 원로회원 3분이 더가입하여 287명아 가입하였음을 알려드리며
조만간 위원명단을 발표 하겟읍니다
명판결문 (2019-07-01, 13:15)  
이심이사장 당선표가 315명이니 금방 그이상 갈 수 있을거 같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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