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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영 식(2019-06-07, 10:39 Hit : 523) 
제목
  단체부킹 개선에 대하여


 회원 간에 친목을 돈독히 하기 위하여 몇몇 사람씩 소모임을 하는 것은 좋은 현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거를 의식하여 세를 규합하기 위하여 조직된 모임들과 지역모임은 그 수가 수십 명씩 많은 숫자가 모임을 하는 것은 지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원들은 다 고향이 각각인데, 위화감을 조성함은 물론 선거철이 되면 더욱 갈등이 표면으로 나타납니다.

 호남과 충청이 세를 과시하고 있으면, 영남은 우리가 숫자가 제일 많은데 밀릴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영남 모임을 백여 명이 넘게 만들어야 합니까?

 

 모임을 통하여 세를 규합하고 나아가 선거에 활용하기 위한 모임들은 지양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기왕에 이번에 단체부킹 개선책을 연구한다고 하시니 유념하시고 회원 간에 갈등과 위화감을 조장할수 있는 모임은 힘드시지만, 과감히 지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일반회원들이 부킹이 원활히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좋은 결과 바랍니다.




Rollingston (2019-06-07, 15:36)  
손영식 회원님의 클럽에 대한 관심 사랑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 사랑에 대해 우리클럽 집행부의 무관심한 대응에 실망만 커지고 있습니다.

제가 우리클럽의 회원이 된지 벌써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서울의 명사들이 다 모였다는 명색이 명문이라고 하는 곳에서
자긍심보다는 실망감이 더 커지는 것은 왜 일까요?
처음 회원이 되고 나서 임시총회서 제가 했던 발언이 생각이 납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뭐가 달라졌나요?
달라진 것은 없다고 봅니다.
더 꾜이지 않았나 봅니다.

여러분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먼저 정관개정과 선거제도 개혁을 하시려는 것은
서울cc를 보다 나은 곳으로 만들려는 충정으로 생각하며 현 집행부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그런데 왜 추천위가 필요한지 묻고 싶습니다.
여기 계시는 회원님들 모두 다 자기 분야에서 내 놓으라하는 분들 아니십니까?
우리 서울cc회원들은 스스로 이사장도 뽑을수 없을만큼 무능력하신 분들이십니까?
진정 그러 하신가요?
우리 회원들 스스로
후보자들증 적임자를 뽑을수 있는 능력이 결여 된 분들이 많으시다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추천위에서 뽑은 이사장 후보를 총회에서 가.부 투표하여 통과시키는 것이지요.
이는 회원들의 능력을 믿을수 없기에 똑똑하신 추천위의 결정에 따르는 것이지요.
여기 계신 회원님들 그만한 능력이 없으신 분들이십니까?
우리, 본인들이 직접 할 수 있는 것을 왜 추천위라는 과정을 거치는지요?
그 추천위가 얼만큼의 신뢰성이 있는지요?

우리, 민주주의 사회에서의 대원칙은 직선제라고 생각합니다.
직선제를 정착시키는 과정에서 여러 잡음이 있기 마련인데 그 잡음이 거슬린다고
제도를 바꾼다고 하는 것은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우리는 시행 착오를 거치더라도 직선제를 고수해야 하며 발전시켜야 하는
책임과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 하여야만 보다 성숙한 서울cc의 회원이 될 것이고 후대에 떳떳한
선대가 될것입니다.
직접 뽑은 이사장이 일을 잘못할 경우에는 연임을 하지 못하게 하면 될 것이고
그럼 3년이란 시간만 좀 먹지만, 잘못 만든 제도는 없애기고 어렵거니와
역사에 죄인이 될 것입니다.
문제점들은 어디에도 있습니다.
바뀌어야 할 것은 사람입니다.
낡은 생각, 낡은 관습이 사라지고 나면 새로운 세상 , 새로운 서울cc가
될 것이라고 확신 합니다.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실이 서울회원 (2019-06-10, 13:14)  
단체부킹을 개선하여 일반회원들의 부킹 기회를 넓혀주시겠다는 취지 환영합니다.

당연히 현재 시행하고 있는 큰모임을 없애지 않고는 개선책이 될 수 없음은 자명한 이치가 아닌가요?

기득권 세력들이 차지하고 있는 큰 단체 팀을 없애고, 일반회원들에게 돌려준다면야 이심 이사장님 회원들에게 박수 받고 존경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항은 클 것이며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심 이사장님. 약자들의 회원수가 몇배가 많다는 것을 명심하여 주십시오.

힘내세요. 이심 이사장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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