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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영 식(2019-05-30, 11:29 Hit :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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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過慾은 不及이라 했습니다.


욕심이 지나치면 화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회원들이 지나친 욕심을 희망하는 것은 아닌지 냉철히 생각하고 넘어가야 할 시점 인 것 같습니다.

이심 이사장님께서 클럽하우스 신축자금 300억을 회사의 자금도 아니고 회원의 부담없이 해결해서 건설하겠다고 공약하시고, 그 공약을 실천하기 위하여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회원들은 궁금합니다. 사업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 할 사항이 자금계획입니다. 300억이란 거금의 자금계획이 회원들은 궁금합니다.

자금계획없이 사업을 속전속결로 진행하는 것은 회원들은 심히 마음이 불편합니다.    한양의 골프장의 클럽하우스는 주식회사의 사유재산입니다.  사유재산에 조건 없이 거금 300억을 투자할 수 있는 그 어떤 곳이 있는가 하는 것이 많은 회원들의 궁금증입니다.

이미 설계비를 15억 원을 책정하여 진행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설계비도 건축비의 일부입니다. 건축비의 총회 결의 없이 이사회가 승인하였다면, 만약의 경우 원활한 진행이 어려운 사항이 발생했을 때, 이사들이 책임지는 사항이 올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금치 못합니다.

이심 회장님의 奇拔한 방안이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많은 회원들은 걱정이 많습니다.  過慾은 不及이란 말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지나친 욕심이 행여 한양의 재앙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이심 이사장님의 선거공약이 성공하시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회원의 궁금증을 풀어 주시면서 공약사항인 건축을 차근차근 진행할 수 있었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성공하기를 기대 합니다.  그리고 자금사항에 대한 설명도 함께 바랍니다.




Rollingston (2019-05-30, 16:36)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우리 클럽의 수장께서 그러하십니다.
소통하여 화합하자고 공약으로 내세우기까지 하셨는데
회원들의 궁금사항에 대해서 조차도 이리 함구하시면서
무슨 소통을 한다는건지,
무슨 화합을 한다는건지,
임명하신 분들하고만 소통ㆍ화합을 말씀하신거였는지요?
카트비면제 주중선착순운동이라는 쉬운 공약은 뒷전이고
말썽많은 공약(클럽재건축)은 속전속결 시행하는 의도가 뭔지요?
아무리 궁금하다고 물어봐도 댓구가 없는 우리 클럽 집행부입니다.
회원존중 (2019-05-30, 16:56)  
손회장님께서 진심으로 회원의 궁금증을 잘 지적하셨습니다.
한양대표이사도 자금계획 함구하고 이사장도 함구하고 있으면 회원이 봉입니까?
한양대표이사는 즉각 클럽하우스 신축자금의 계획을 밝히고 계속 모르겠다고 한다면 무능력자로 당장 대표이사 자리 내려놓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과거 대중골프장과 같이 슬거머니 절대 안됩니다.
서울희망 (2019-05-31, 09:40)  
손영식 원로회원님 존경합니다.
간선제 반대때 절개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감히 누구도 쉽게 할 수 없는 용기 있는 모습 참으로 존경합니다.

이번 클럽하우스 문제도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회원들이 정신 차리고 눈을 똑바로 뜨고 지켜보아야 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잘 지적해 주셨습니다.
무전취식은 거지근성을 가진 자나 하는 짓이지요.
한양이 왜 거지짓을 해야 합니까?
양식 있는 사람들은 웃을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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