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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19-05-23, 19:21 Hit :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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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골퍼(golfer)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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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箴(729)/착한골퍼(golfer)①



서울을 사랑한다 (2019-05-24, 11:32)  
서울·한양 착한골퍼 모임은 착함의 반대모임이라고 생각하는 게 타당하다.
선거를 목전에 두고 급조된 모임으로 선거의 앞잡이 노릇을 하여 왔으며,
총회 선거당일 후보자의 발표를 가로막고 착한골퍼포럼 전재욱 회장의 돌출적인
발언은 많은 회원들의 귀를 의심케 했다.

저분이 과연 대학총장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는 사람의 행동인가?
시정잡배도 그 순간 그렇게 심한 발언을 할 수 없을 것이다.
후보자로서 부제소 합의는 본인의 선택의 자유이지, 누가 강요할
사안이 아니며 선거에 부정이 있으면, 후보자는 당연히 소송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전재욱 회장이 저지른 행위 그 자체가 선거부정이며, 부정선거를 저지른
당사자임을 본인은 몰랐을 리 없을 텐데 참으로 그 분 얼굴보기가
민망하다는 회원들이 많다고들 한다.

착하지 않으면서 착한 척 하는 것은 위선이고, 기만이다.
착한골퍼라는 이름을 현실에 맞게끔 바꾸어 주었으면 좋겠다.
Rollingstone (2019-05-24, 15:18)  
착하다는 표현은 상대적인 것이지요.
절대적이지 않다는 겁니다.
어떤 행위가
어떤이에겐 착할수도 있지만 다른이에겐 극히 나쁠수도 있지요.
그런 관점은
공동체의 집단에서는 더욱 파급력이 크다 하겠습니다.
소수의 이익을 위해 다수의 존위를 짓밟는다면
착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착한 포럼은
현집행부를 탄생시킨 산파같은 역할을 하였기에
현집행부에선 착하고 좋은 포럼이라 하겠습니다만
일반 대중의 회원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느냐는 겁니다.
집행부를 위해 급조된 착한포럼이
일반대중을 위해 뭘 했길래 착하다는 표현을 쓰는지요?
착하다는 표현은 스스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의 일반인이 붙여 줄 때가 진정한 것이라 봅니다.
착하다는 표현
쓰고 싶겠지만 신중히 사용 하시기 바랍니다,
소가 웃을 일입니다.
김만호 (2019-05-25, 06:52)  
지금의 집행부 주요인사들이 모두 착한골프 회원으로 듣고 있는데 회원게시판에서 하는 행태는 착함과는 거리가 먼것 같습니다. 회원들과 소통을 잘하겠다고 선거공약 해놓고는 여러가지 회원들의 질의나 의견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회원들 개무시하고 있는게 뭐하는 짓거리고 뭐하는 사람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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