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 88074 즐겨찾기 등록 -

이름
  홍백파(2019-05-03, 20:50 Hit : 773) 
제목
  클럽하우스재건축,졸속처리 절대안된다!



우리옛말에 이불을 보고 발을 뻣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서울CC클럽 하우스 재건축 과정을 보니 불현듯 옛 어른들의 말씀이 생각나 몇자 적어봅니다

존경하는 이심 이사장님 그리고 회원여러분!

아무리 학고방 집을 지어도 건축비의 재원을 어찌 조달할것이며  집의 대문을 남향으로 할까, 동향으로할까 가족들과 또는 동네 사람들에게 많은시간을 갖고 조언을 구하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심 이사장께서 선거 공약을 무조건 강행하여  전국에서 제일가는 명품 클럽 하우스를 짓는다는데 상당한 문제점이 발견되어 몇가지 지적합니다.


첫째
건축비 재원은 어떻게 조달 할것이냐?
2019.03.01일날 정기총회때 김시제 감사가 회계감사 보고시 금융권부채 345억(정확히 34,493,000,000\) 회원 차입금 27억원을 합쳐 총 부채를 372억이라 보고한바 있습니다.그러면 재건축비용은 약300억이라 예상하고 총 부채금액은 672억이 됩니다.

회원여러분 과연 이 많은 부채를 생각해 보셨습니까?
건축비 조달 방법이 우선입니다.


둘째
신**회원이 지적하는 클럽하우스 설계심사를 하루에 끝낸다니 그게 말이 됩니까?
조선팔도에서 제일가는 명품클럽 하우스를 설계하는 설계자를 선정하는데

6월11일에 공고 마감하여 6월 12일에 심사하고 6월 13일에 발표하는 일정입니다.
하루동안 심사하여 그다음날 발표한다니 언어도단 입니다.

하루만에 심사 안하면 감옥이라도 간단 말입니까?
그리고 설계비도 적정한지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우리 서울,한양 회원들 중에는 많은 건축가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에게 조언을 들어 최소한 3개월 정도의 심사과정을 거쳐야만 된다고 사료 됩니다.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어떠한 일이 있어도 수백억의 자금이 소요되는
클럽하우스 재건축에 이런 졸속의 집행이 이루어져서는 절대 안됩니다.

그리고 이심이사장님! 건축비자금 마련 계획이 우선이니 하루라도빨리 발표하여 주시기 바라며, 모든 일을 심사숙고하여 처리하여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포청천 (2019-05-03, 21:24)  
하루만에 심사를 끝낸다고
썩는 냄새가 풀풀난다
경고한다 잘해라
한양마님 (2019-05-04, 13:44)  
홍백파님 말씀은
제가 하고 싶은 말인데요. 맞는 말씀입니다.
한양마님 (2019-05-04, 13:45)  
신**은 누구신지 실명으로 적어 주시면 좋겠읍니다.
홍백파 (2019-05-04, 16:27)  
서울회원게시판에서 확인하세요
그분의 허락없이 밝히기 곤란해요
정정당당 (2019-05-05, 07:09)  
깜깜예산ㆍ졸속시행하려는 의도야 뭐 뻔한거 아니겠어요!!!
내 재산ㆍ내 건물 아니기에 얼렁뚱당ㆍ속전속결로
행동하는 반대파 나타나기전에 착수해서
얼릉 젯밥을 잡수시겠다
뭐 그런 심산이 아니겠어요
아니라면
뭐 그리 서둘러 하겠습니까!!!
Rollingstone (2019-05-05, 07:25)  
앉은뱅이, 앉아서 용 쓴다고 여기지 않을까요?
서울 홈ㆍ피에서나,여기 88074에서나
몇사람이 고작 글로써 떠들어댄다고
여기니 눈하나 꿈쩍 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집단지성만 있고 집단행동은 벌이지 않는
우리클럽이니
맘껏,멋대로 일 벌이기 아주 좋은 판입니다.
우리클럽이 말입니다.
Sniper (2019-05-08, 12:25)  
졸속처리를 막기위해
단체로 집단 행동을 해야 하는것 아녀...??
강아지풀 (2019-05-08, 12:42)  
두후보를 중심으로 뭉처서
우리의 재산과 놀이터를
단체행동으로 지킵시다
곧 연락이 오겟지요
회원존중 (2019-05-08, 17:21)  
클럽하우스 설계비규모
연면적9,600평방미터
(지하1,2층;4,000평방미터 지상1,2층5,600평방미터)
설계비 ; 1,587백만원
평당설계비 ; 546,490원(건축관련토목 설계, 인테리어 설계비포함)
적정한지?
이에대한 설명이 없다.
대중골프장 공사 같은 오류를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
정정당당 (2019-05-11, 20:09)  
썩은 냄새 풀풀나고
권력의 남용으로 클럽의 대사를 밀어 부치려 하는데
클럽 책임지겠다고 떠들던 회원들
다 어디 갔나요!!!
Sniper (2019-05-15, 12:12)  
6월11일에 설계 공고마감,
6월12일에 설계 심사마감,
6월13일에 설계 당선자발표,

완전 번갯불에 콩구워먹는거네...
뭐가 그리 급해서 후닥딱 해치워 먹을려고 그러는지...

아무리 설계전문가가 본다해도
하루에 심사를 끝낸다는건 졸속처리이다,
백년을 운운하면서,
이렇게 졸속처리하려는 이유가 과연 뭣이냐?


4591   김영제 명예회원님의 慧眼 [11]  승리의목소리 2019/09/16 294
4590   회원징계, 부메랑이 두렵지 않나.. [30]  김영제 2019/09/11 931
4589     클럽이 소송패하면 변호사비용 누가변.. [3]  원당사람 2019/09/17 33
4588     회원권익보호를 위해 윤리위원회의 부.. [19]  김만호 2019/09/15 297
4587   ▶ 이사장 후보들께 드리는 제언(4) -.. [12]  회원징계사유글 소개 2019/09/11 444
4586   진실은 어디에??? [16]  진실찿기 2019/09/10 412
4585   회원이 주인이다. ? [11]  인수봉 2019/09/10 258
4584   이심 이사장님께 선거공약 해명 요청(.. [9]  서울신사회원 2019/09/10 291
4583   '미래발전포럼' 귀중 [7]  7200 2019/09/10 388
4582   윤리위원, 경기위원 명단 공개 요청 [34]  윤리위원명단공개 2019/09/07 979
4581   이심 이사장은 선거공약, 해명하.. [25]  선거공약 2019/09/06 753
4580   이럴바엔게시판없에버려라 [1]  홍백파 2019/09/06 254

1 [2][3][4]..[383] [다음 4개]
 


Copyright 2019 / skin by 88074